라벨이 보좌관인 게시물 표시

홍문표 의원, 4급 보좌관에 사돈 채용 논란

이미지
https://argumentinkor.tistory.com/1720 등록 후 1년 가까이 국회에 제대로 출근도 안 해 홍 의원 "당 대표 선거 때 지역 일 도와" 해명 (시사저널=구민주 기자) 홍문표 자유한국당 의원(충남 홍성·예산군)이 자신의 사돈을 의원실 4급 보좌관 자리에 앉혀 도덕성 시비가 일 것으로 보인다. 시사저널이 홍 의원실과 국회사무처 등을 통해 확인한 결과, 홍 의원은 2018년 4월25일자로 자기 며느리의 오빠인 김 아무개씨를 국회 4급 보좌관으로 등록시켰다. IT 관련 개인사업을 하던 김씨는 보좌관 채용 후 1년 가까이 국회에 제대로 출근하지 않았으며, 최근까지 의원실 내에 그의 자리조차 마련돼 있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4급 보좌관은 국회의원실에서 가장 높은 급수의 직원으로, 한 의원실에 2명씩 고용할 수 있다. 국회사무처에 문의한 결과, 4급 보좌관의 한 달 급여는 2019년 3월 기준으로 약 630만원에 이른다....

與 카풀·택시 TF 소속 권칠승 의원 보좌관, 카카오 이직 논란

이미지
https://news.v.daum.net/v/20181214123000717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2&aid=0001228865 카카오의 이른바 '카풀 택시' 추진에 대한 논란이 끊이질 않자 정부와 여당이 특별 대책반까지 만들어 중재에 나섰는데 해당 TF 소속인 더불어민주당의 권칠승 의원 보좌관이 카카오로 이직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민주당이 중재안을 내놓겠다며 꾸린 '카풀·택시 특별 태스크포스(TF)' 소속 권칠승 의원 보좌관인 최 모 씨는 이번 달 초부터 카카오의 카풀 서비스 업체인 카카오 모빌리티 대외협력 담당으로 자리를 옮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권 의원은 최 씨가 이직하기 전인 지난 10월 30일에 TF에서 활동을 시작했는데 택시와 카풀 업계 사이 협상을 주재하던 의원실 관계자가 협상 당사자인 카카오 측으로 이직한 겁니다. 택시기사 분신 이후 하루 만에 민주당 TF 긴급회의가 열린 지난 11일에도 최 씨는 국회 동향을 살피기 위해 의원회관을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해 권 의원은 TF에 합류한 뒤 최 씨의 이직 소식을 알게 됐다면서 TF 활동을 하면서 따로 연락한 적도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최 씨 역시 자신이 직장을 옮긴 것이 부적절한 일은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최기성[choiks7@ytn.co.kr] --------------------------------------------- 부적절한 일이 아니라 하더라도 논란을 잠재울 수는 없죠.. 더욱이 이같은 사실을 택시업계가 듣고 가만히 있을지도 의문이고요.. 일자리를 찾아 간 것이기에 뭐라 따지기는 애매한 상황이지만 택시기사가 카카오 카풀반대에 분신까지 한 마당에 뭐라 반박을 해도 과연 그 주장을 들어줄지는 의문입니다. 더불어 민주당이 택시업계를 달래려 시도하는 상황에서 이런 기사...

조원진 보좌관, 노회찬 조롱 '잔치국수' 인증샷 SNS 게재

이미지
http://v.media.daum.net/v/2018072405454795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5&aid=0001116945 노회찬 과거 朴 탄핵 때 발언 되받아치며 고인 조롱 논란 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의 보좌관이 노회찬 정의당 의원의 죽음을 조롱하는 뉘앙스의 ‘잔치국수 인증샷’을 SNS에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조 대표의 보좌관 정모씨는 지난 23일 밤 페이스북에 잔치국수를 먹은 사진을 올리고 “잔치국수 드디어 먹었다. 오늘 저녁 못 드신 분 몫까지 2인분 먹었다”고 밝혔다. 이어 “매년 7월 23일을 좌파척결 기념일로 지정하고 잔치국수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노 의원이 지난해 3월 10일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심판 직후 SNS에 잔치국수를 먹는 사진을 올리면서 “잔치국수 드디어 먹었다. 오늘 점심 못 드시는 분 몫까지 2인분 먹었다. 매년 3월 10일을 촛불시민혁명기념일 지정하고 잔치국수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한 것을 되받아친 것이다. 하지만 고인을 조롱한 것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국회의원 보좌관으로서 품위에도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정씨는 노 의원이 지난해 10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박 전 대통령 측의 인권침해 주장에 반박하기 위해 신문지를 깔고 누워있는 장면도 페이스북에 올렸다. 노 의원의 누워있는 모습이 사자(死者)를 연상시킨다는 점에서 이 역시 고인의 죽음을 조롱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일부 보수 성향 네티즌들은 노 의원의 페이스북을 찾아 ‘악플’을 달기도 했다. 한 네티즌은 노 의원이 지난달 24일 올린 백두산 천지 사진에 댓글을 달고 노 의원을 2009년 서거한 노무현 전 대통령에 빗대며 “돈 받은 것 들키니까 쪽 팔려서 투신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종선 기자 remember@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