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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중지 요청에도 '강행'..'확진' 모자도 참석.. 해당 교회는 폐쇄.. 신도들은 검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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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뉴스데스크] ◀ 앵커 ▶ 종교 집회를 자제해 달라는 정부의 강력한 호소에도 불구하고, 주일 예배를 강행하고 있는 교회들이 적지 않은데요. 광주에서는 일가족 세 명이 어제 교회에 다녀온 직후,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해당 교회가 폐쇄 됐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방역복을 입고 소독이 한창입니다. 교회 문은 굳게 닫혔습니다. 어제 이 교회 예배에 참석한 교인 3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자 임시 폐쇄에 들어간 겁니다. 확진 환자들은 40대 여성 김 모 씨와 20대 아들, 그리고 김 씨의 80대 친정어머니로 한집에 살고 있습니다. 어머니와 아들은 토요일부터 발열 증세가 있었는데도 어제 예배에 참석했고, 그 후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한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습니다. 이후 따로 검사를 받은 친정어머니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 당국은 이들과 함께 예배를 본 인원이 200여 명인...

일본 가는 文의장, 예정된 공식일정만 소화..동행 의원단 일정은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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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일본과 최근 악화된 관계 감안, 순방단 최소 실무인원으로 재구성 문희상 국회의장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71회 국회 (정기회) 제8차 본회의에서 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19.10.2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서울=뉴스1) 장은지 기자 = 문희상 국회의장이 오는 4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G20 의회정상회의'에 참석한다. 5일에는 와세다대학교에서 '미래지향적 한일관계 복원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갖는다. 방일 일정을 위해 3일 밤 출국한다. 다만 악화된 최근 상황을 감안, 일본에서 약속된 공식 일정만 소화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문 의장은 이번 방일에 동행하기로 한 여야 의원단의 일정을 전격 취소했다. 순방단의 규모도 최소 실무 인원으로만 재구성하라고 지시했다. 문 의장은 최근 한일 양국의 여러 지인들로부터 '현재의 여건상 방일 일정을 조정했으면 한다'는 고언을 받았다. 산토 아키코 일본 참의원 의장이 과거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일왕 사죄 필요성'을 언급한...

'탈코르셋' 유튜버 배리나, OECD 포럼 참석 논란에 입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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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최근 OECD 포럼에 패널로 참석한 뷰티 유튜버 배리나(본명 배은정). [사진 유튜브] 이른바 '탈코르셋' 운동 지지를 선언한 뷰티 유튜버 배리나(본명 배은정)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포럼에 패널로 참석하게 된 과정을 두고 논란이 일었다. 이 자리에서 배리나는 국내 온라인상에서 벌어지는 혐오 현상에 대해 언급해 "국격을 깎아내렸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정부가 배리나를 국제 포럼에 참여하도록 관여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자 배리나는 "OECD 측의 초대를 받고 갔다"며 입장을 밝혔다. 배리나는 27일 트위터에서 "제가 참여한 패널은 소셜미디어&정체성"이라며 "사이버상에서 일어나는 폭력들 그리고 거기에 대한 대응을 어떻게 할 것인지 이야기하는 자리였다"고 적었다. 이어 "정부에서 나를 OECD 행사에 보냈다는 건 헛소리"라며 "저를 정부에서 보냈다 이런 식으로 루머 만들고 계셔서 말하지만 저는 OECD 측에서 초대해 줘 갔다"고 썼다. 그러면서 "(OECD 측에서 받은)...

[단독] 비공개 일왕 생일잔치 참석한 공공기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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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황현탁 원장 '구설'/ 서울서 열린 행사 2년 연속 축하 / 황 "내가 장관도 아닌데 문제인가" / "한·일관계 최악상황 부적절" 비판 / 비위 공익제보 의심되는 직원에 평가 최하점 줘 '찍어내기' 의혹도 문화체육관광부의 예산지원을 받는 공공기관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의 황현탁 원장이 국내에서 열리는 아키히토(明仁) 덴노(일왕)의 생일 잔치에 2년 연속으로 참석한 것으로 드러나 구설에 오르고 있다. 특히 황 원장은 지난 1월 공익제보자였던 직원을 ‘찍어내기식 보직 해임’을 했다는 의혹까지 받고 있다. 6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영주 의원실과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등에 따르면 황 원장은 2017년 12월과 지난해 12월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일왕 생일 잔치에 축하객으로 참석했다. 일왕의 생일 잔치는 매년 12월 초 서울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 한국에서 열리는 일왕 생일 기념 리셉션에는 보통 외교부 관계자만 관례로 참석한다. 과거 일부 정치인이 일왕의 생일잔치에 참석했다가 거센 비판을 받은 바 있는 데다 문재인정부 들어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문제 등으로 한·일 관계가 냉각된 상황에서 공공기관장의 참석은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황 원장은 이와 관련, 세계일보와의 전화통화에서 “일본 국경일 행사에 가는 것이어서 문제가 없지 않으냐”며 “공공기관장이어서 일본 정부가 나를 필요로 할 때가 있다. 내가 장관도 아닌데 문제인가”라고 말했다.  황현탁 원장. 2013년 설립된 도박문제연구센터는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산하 기관인 동시에 문화체육관광부 예산 지원을 받는 공공기관이다. 문화관광부 홍보협력관과 주일본한국대사관 홍보공사 등을 역임한 황 원장은 박근혜정부 당시인 2016년 6월 센터 원장으로 취임했다. 황 원장은 이와 함께 자신의 비위가 알려지자 이를 외부에 ...

민주당 "오늘 본회의 개의한다"..與 의원들 본회의장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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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15141144987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277&aid=0004357143 윤동주 기자 doso7@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임춘한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15일 오후 예정되어 있는 국회 본회의와 관련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참여하지 않아도 일단 (우리는) 참석하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권미혁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국회의장님도 개의하겠다는 입장이 확고하시다. 두 당이 들어올지 말지는 기다리면서 본회의에 들어가서 결정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여야 3당 원내대표는 오후 본회의 개의를 위해 논의에 나섰지만 서로의 입장만 재확인한채 헤어졌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민주평화당, 정의당 의원들과 함께 본회의를 개의하겠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이들 정당의 의원숫자만으로는 의결정족수를 채울 수 없어 일단 본회의장에서 보수야당의 참여를 기다린다는 방침이다. 현재 국회 본회의장에는 민주당, 평화당, 정의당 의원들이 자리를 잡고 개의를 기다리고 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 일하지도 않는 자 빵을 주지 말라.. 그러니 일하지도 않는 국회의원 월급 반납하라... 이상입니다.. 싸우더라도 국회 안에서 싸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