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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한국 3개업체 진단키트, 미국 FDA 사전승인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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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UAE에 수출될 코로나19 진단키트 관련 물품 (서울=연합뉴스) 아랍에미리트(UAE)에 수출하기 위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키트 관련 물품이 인천공항 근처 물류 창고에 보관돼 있다. 청와대는 3월 17일 코로나 19 검사를 위한 진단키트 5만1천개를 UAE에 긴급 수출했다고 밝혔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외교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국내 생산업체 3곳의 제품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긴급사용승인 절차상의 사전승인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FDA 사전승인 획득에 따라 해당 국산 제품은 미국 시장에서 판매가 가능하다. 이에 따라 한국산 진단키트의 미국 공급이 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외교부 고위 당국자는 진단키트 지원에 있어 "가장 우선 고려 대상은 미국"이라며 "폭발적으로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고, 트럼프 대통령도 우리에게 요청하는 상태다. 한미동맹 차원에서 미국도 우리를 입국금지 안 하고, 통화스와프도 해서 상응하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외교부는 이번 한국산 3개 진...

체코에서 보도한 중국산 신속진단키트 오류율 80%.. 다른 국가의 진단키트는? 그리고 한국의 신속진단키트 사용여부에 대해...

관련링크 : Rychlotesty na koronavirus z Číny mají podle krajské hygieničky chybovost až 80 procent Rychlotesty s odhalováním koronaviru v Moravskoslezském kraji příliš nepomohou. Jejich chybovost je totiž okolo 80 procent. Využít by zřejmě šly hlavně jako ověřovací testy u lidí v končící karanténě, kteří nikdy nebyli pozitivně testováni. Po zasedání krizového štábu kraje to v pondělí řekla krajská hygienička Pavla Svrčinová. Moravskoslezský kraj se bude podle hygieničky dál spoléhat na testování v laboratořích. Aktuálně tam zvládnou zhruba 900 vzorků denně. „Ověřili jsem si je v sobotu ve...

미국 하원 청문회의 발언으로 인한 한국의 코로나19 진단법과 진단키트가 문제가 있다는 주장에 대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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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원 청문회에서 한국의 진단법과 진단키트 도입에 대해 미국 FDA가 한국의 진단법과 진단키트는 적절하지 않다는 발언이 나와 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일부에선 한국의 진단키트가 미국의 FDA로부터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도 주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대한 미국 하원의회 청문회는 2020년 3월11일에 열렸고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이 되었었습니다. Coronavirus Expert Dr. Fauci, CDC Director Dr. Redfield Testify | NBC News (Live Stream Recording) 이에대해 홍혜걸 의학전문기자가 처음 진단키트에 대해 언급을 했었고 이후 유튜브에선 보수 유튜버에 의해 언급이 되었죠. 관련링크 :  홍혜걸 코로나19 한국산 진단키트 정확성 의문 발언 논란(나무위키) 이에 언론사에선 팩트체크를 했죠.. 진단법과 진단키트에 대한 팩트체크입니다. 관련뉴스 :  [팩트체크] 미 의회가 '한국 코로나 검사' 의문 제기? 전체 맥락 확인해보니 [기자] 미국 식품의약국 FDA가 한국의 코로나19 진단법을 부적합하다고 판단했다, 미 의회가 신뢰도에 의문을 제기했다는 등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사실이 아닙니다. 팩트체크팀이, 왜 이런 논란이 나왔는지 확인했습니다. [앵커] 우리 정부도 '사실과 다르다'고 이미 밝혔는데, 온라인에서는 여전히...

"진단키트 수출 좀" 정부에 SOS..17개국 줄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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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17개 국가가 한국에 코로나19 진단키트 지원을 공식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호품 지원을 요청하거나 보건전문가 파견을 요청한 나라까지 더하면 총 26개국이다. 정부는 최근 UAE(아랍에미레이트)에 진단키트 5만1000개를 수출하며 '코로나 외교' 물꼬를 텄다. 17일 청와대에 따르면 재외 우리공관 또는 주한 외국공관 등 정부채널을 통해 진단키트 지원을 공식 요청해 온 국가는 총 17개국이다. 동남아 3개국, 중동 4개국, 유럽 2개국, CIS국가 2개국, 중남미 2개국, 아프리카 2개국, 기타 2개국 등이다. UAE 긴급수출 사례 외에도 국내 진단키트 생산업체들이 약 30여 개 국가로부터 직접 수출 주문을 접수한 것으로 파악됐다. 구체적인 계약은 민간차원에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두바이=AP/뉴시스]29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아랍 건강박람회장에서 관람객들이 마스크를 쓰고 전시업체 관계자와 상담하고 있다. 아랍에미리트 국영통신 WAM은 중국 우한에서 도착한 한 가족이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확인돼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으며 몇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는지는...

외국 전문가들, 한국 코로나19 검사 속도 극찬.."미국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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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중국인 유학생들이 버스 탑승 전 체온 검사를 받고 있다. 뉴스1 미국과 유럽의 보건 분야 전문가들이 한국 보건당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처리 방식에 극찬을 보냈다. 코로나19 진단 검사 속도와 규모가 놀라울 정도로 빠르고 방대하다는 평가다. 스콧 고틀립 전 미국 식품의약국(FDA)국장은 22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한국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코로나19 국내 발생현황 통계자료를 게시하며 “한국 보건당국의 코로나19 보고는 매우 상세하다”고 평가했다. 이어 “한국은 거의 2만명을 검사했거나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상당한 진단 역량을 갖췄다"고 호평했다. 마리온 쿠프먼스 네덜란드 에라스마수의대 바이러스과학부 과장도 24일 트위터에 한국 보건당국이 2만5000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검사를 했고, 600여명의 확진자를 판정했다는 트윗 내용을 리트윗했다. 그러면서 “한국 검사실의 능력이라니…우아!”라고 적었다. 한국의 코로나19 검사를 칭찬한 스콧 고틀립 전 FDA 국장. 트위터 캡처=연합뉴스 이들은 한국의 코로나19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