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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철원서 육군 지프, 트럭과 충돌..장병 2명 사망· 5명 중경상(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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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철원=뉴시스】김경목 기자 = 육군 관계자들이 5일 오전 강원 철원군 서면 자등리 지방도 463호선 왕복 2차선 도로에서 2.5t화물차와 육군 6사단 소속 군용 지프가 충돌한 교통사고 현장에서 사고 수습을 하고 있다. 이 사고로 장병 2명이 숨지고 장병 4명과 화물차 운전자(40)가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2019.03.05. (사진=KBS뉴스화면 캡쳐) photo@newsis.com 【철원=뉴시스】김경목 기자 = 5일 오전 9시20분께 강원 철원군 서면 자등리 지방도 463호선 왕복 2차선 도로에서 2.5t화물차와 육군 6사단 소속 군용 지프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군용 지프 운전자 현모(22) 하사와 장병 1명 등 2명이 그 자리에서 숨졌다. 나머지 장병 4명과 화물차 운전자 강모(40)씨 등 5명은 중경상을 입고 국군수도병원과 의정부 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망한 현 하사 등은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이동하다가 변을 당했다. 경찰과 육군 수사기관은 중앙선 침범으로 사고가 났다는 정황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photo31@newsis.com ------------------------------------------------------- 숨진 부사관과 장병의 명복을 빕니다. 군용차가 내구성이 떨어지니 전쟁나면 과연 도움이 될지 걱정이군요..;; 

민통선 검문소 초병 공포탄 쏴 민간인 부상..출입 지연 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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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807172139488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3523790 강원도 철원군 마현리 민통선 출입 검문소 전경. (뉴스1 DB) (철원=뉴스1) 하중천 기자 = 강원 철원지역 민통선 검문소 에서 출입 절차를 놓고 초병과 실랑이를 벌이던 지역주민이 초병이 발사한 공포탄에 맞아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 했다. 7일 군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9분쯤 강원 철원군 동송읍 대위리 인근 검문소에서 육군 모 부대 초병 A(20) 일병이 농민 B(60)씨와 출입 절차가 지연된다는 이유로 실랑이를 벌였다. 이 과정에서 B씨가 A 일병의 총기를 잡고 흔들고 욕설하는 등 물리적 위협을 하자 A일병이 공포탄 1발을 발사 했다. 이 사고로 B씨가 복부 오른쪽에 동전 크기의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나라를 지키는 군인에게 더욱이 실탄을 소지한 민통선 초병에게 접근해 총기를 잡고 밀치는 등의 행위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될 일”이라며 “해당 지역이 군사 보호구역이라 폐쇄회로(CC)TV에 다 녹화가 됐기 때문에 실랑이를 벌인 이유를 경찰과 정확히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경찰과 군 당국은 해당 검문소 인근 CCTV 등을 통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ha30@news1.kr  -------------------------------------------------------------- 군사 구역에서 초병을 위협하면 예전 같았으면 사살되었을듯.. 옛날 빨갱이라고 사람 잡던 시절이 아니라 사살같은 불상사가 일어나진 않지만 그래도 군이 지키고 있는 전방 검문소에서 주민이 초병을 위협하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더군다나 그곳 주민이면 그곳이 어떤 곳인지 잘 알텐데.. 이거 뭐 보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