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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서 신천지 신도 추정 명단 유출..실명·주소 담겨.. 해당 문서는 현재 삭제상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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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신천지 신도 명단으로 추정되는 문서가 인터넷에 나돌아 경찰이 진위를 확인하고 있다. 전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28일 오전 군산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SNS에 '신천지전북(고창[1].군산.김제.남원.완주)지'라는 제목의 문서가 게시됐다. 이 문서에는 1천여명의 이름과 주소, 전화번호가 담겼다. 문서는 곧 삭제됐지만,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차 유포되기도 했다. 전북경찰청 관계자는 "유포 경위와 명단의 사실 여부 등을 파악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전북도는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 전달받은 신천지 명단은 전담공무원이 철저히 관리 중이고 어떤 경우에도 명단의 유출을 금지하고 있다"며 명단 유출 연관성을 부인했다. 그러면서 "명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업무에 활용한 뒤 폐기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warm@yna.co.kr 전북에서 신천지 신도 명단으로 추정되는 문서가 나돌아 경찰이 확인중이라 합니다.. 그런데... 뉴스등에서 관련 보도의 댓글을 보면... 왠지 아쉬워하는 분위기입니다.. 못봤다고.. 그만큼 신천지에 대한 분노가 상당하다는 걸 보여주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국민안심병원 174개 의료기관 명단(기존명단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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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 174개「국민안심병원」지정(질병관리본부)  174개「국민안심병원」지정 - 신속한 조치를 위해 주말에도 신청접수 및 지정 실시 -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정세균 국무총리, 1차장 겸 중앙사고수습본부장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는 국민들이 코로나19 걱정 없이 진료 가능한 「국민안심병원」 신청을 받아, 2월28일(금)까지 174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 「국민안심병원」이란 감염을 걱정하는 일반 국민들을 위한 병원으로서, 병원내 감염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비호흡기질환과 분리된 호흡기질환 전용 진료구역(외래·입원)을 운영한다. □ 전국적으로 18개 상급종합병원, 127개 종합병원, 29개 병원이 「국민안심병원」을 운영하겠다고 신청하였으며, 참여 희망병원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지정을 신청한 174개 병원은 모두 호흡기 전용 외래구역을 운영하며, 이 중 131개소는 검체채취가 가능한 선별진료소를, 76개소는 호흡기환자 전용 입원실을 병행하여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