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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반도체소재기업 공장 천안에 준공..日 제치고 韓 투자

다음 네이버 日실리콘 웨이퍼 수입 9%P 줄이는 효과.."日불산, 대만산 대체 성공" 소부장 대책 이후 첫 외투기업 공장 준공 사례.."신속 행정처리로 지원"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글로벌 반도체소재 기업 MEMC가 충남 천안에 반도체용 실리콘 웨이퍼 추가 생산공장을 준공했다. 엠이엠씨(MEMC) 코리아는 22일 충남 천안시에서 신규 제2공장 준공식을 열었다. 준공식에는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양승조 충남지사 등 정부·지방자치단체 관계자와 삼성전자, 동우화인켐, STI 등 관련 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엠이엠씨코리아 제2공장은 반도체 제작에 꼭 필요한 원소재인 실리콘 웨이퍼를 생산하는 공장이다. 현재 천안 제1공장에서 직경 300mm 반도체용 실리콘 웨이퍼를 생산하고 있고 2공장은 내년 2월부터 시제품을 양산할 계획이다. 제2공장 총투자금액은 4억6천만달러이고 1공장과 마찬가지로 직경 300㎜ 실리콘 웨이퍼를 주력 제품으로 생산한다. 엠이엠씨코리아 모회사이자 세계 3위 실리콘...

주민 민원 이유로 매일같이 오염물질 조사..법원 "재량권 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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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인근 아파트 주민 민원 제기 이유로 공장 설립 30년만에 대규모 단속 나선 지자체 법원 "오염물질 발생 기준치 이하.. 건강 피해 근거도 없어" "지자체 단속권 남용 배상책임 져야" 공장 설립 뒤 수십년간 오염물질 유해성 조사를 하지 않다가 주민들이 탄원서를 내자 절차를 어기고 공장 단속에 들어간 지자체의 행위는 “재량권 남용”에 해당해 손해 배상 책임이 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27부(재판장 임정엽)는 재생 아스콘 생산 공장을 운영하는 제일산업개발 주식회사가 안양시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안양시가 2천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 했다고 22일 밝혔다. 제일산업개발은 1984년부터 아스콘·레미콘 제조 공장을 운영했다. 그 뒤 2001년 공장으로부터 불과 80m 떨어진 지점에 1872세대 규모의 대형 아파트단지가 들어섰지만, 공장과 아파트 주민 간 갈등은 2017년부터 불거졌다. 당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벤조피렌 등이...

불화수소... 과연 국내에서 생산하는 업체는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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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계기는 한 인터넷 동영상때문입니다. 동영상의 5:00부분의 유튜버의 발언때문에.. "국내 불화수소 공장은 없습니다" 정말 없을까 싶었죠.. 얼마전 뉴스에서도 국내에서 제조된 불산이 삼성과 SK하이닉스에서 테스트에 들어갔다는 뉴스가 있었는데 이런 발언을 했더군요.. 국내에서 생산하는 불화수소에 대해서 먼저 생각나는건 어디서 얼마나 생산되어 반도체 공장등에 들어갈까 하는 궁금증보다 구미 불화수소 생산공장 사고를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이후엔 삼성전자에서도 불화수소사고가 났었죠.. 관련링크 :  구미 불산가스 누출 사고(나무위키) 2012년 구미 가스 누출 사고(위키백과) 구미 가스 누출 사고(龜尾-漏出事故)는 2012년 9월 27일, 경상북도 구미시 산동면 봉산리 구미 제4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화학제품 생산업체 휴브글로벌에서 플루오린화 수소 가스가 유출되어 23명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공장 일대의 주민과 동·식물들에 대해 엄청난 피해를 준 사고이다. 관련링크 :  삼성반도체 화성공장서 불산 누출사고…5명 사상 경기도 화성시 반월동에 있는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에서 27일 밤 불산 누출사고로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쳐서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중이다. 삼성전자 경기도 화성사업장서 불산이 유출돼 1명이 숨지고 4명이...

김해 플라스틱 재생공장 불로 연기 확산..헬기 5대 등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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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일대 검은 연기 뒤덮여 주민 신고 잇따라..김해시 "외출 자제 당부" 김해 공장 화재 현장서 퍼지는 검은 연기 (김해=연합뉴스) 26일 오후 경남 김해시 한림면 한 조선기자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검은 연기가 퍼지고 있다. 2019.5.26 [독자제공] canto@yna.co.kr (김해=연합뉴스) 김근주 김선경 기자 = 26일 경남 김해시 한림면 소재 공장에서 큰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0분께 김해시 한림면 가산리 한 조선배관기기 제조공장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그 직후 인근에 있던 플라스틱 재생업체로 번져 해당 업체 건물 3개 동으로 번졌다. 소방당국은 현재 소방청과 산림청 소속 헬기 5대, 소방차량 등 각종 장비 49대, 인력 100여 명가량을 동원해 진화 중이다. 또 담당 소방서와 인근 소방서 소방력을 모두 동원하는 대응 2단계를 발령해 인근 공장으로 불길이 번지는 것을 막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지만,...

제천 화학제품 공장서 나트륨 폭발 사고..1명 사망·3명 중상

다음 네이버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13일 오후 2시 33분께 충북 제천시 왕암동의 한 화학제품 생산공장에서 나트륨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근로자 1명이 숨지고, 3명이 중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인력 48명, 장비 22대를 투입해 폭발과 함께 발생한 화재를 10여 분만에 진화하고, 부상자 등을 확인하고 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제품 생산 공정 중 나트륨이 폭발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jeonch@yna.co.kr 화학제품 생산공장에서 화재가 났다 합니다. 1명이 숨지고 3명이 중상.. 사망한 분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3명의 부상자들도 빠른 쾌유를 빕니다. 공사중이 아닌 가동중 폭발로 보인다 하니.. 공장내 안전시설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겠네요..

군포 페인트 공장서 불..소방당국 대응 3단계 진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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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군포=연합뉴스) 이영주 기자 = 30일 오후 9시 5분께 경기도 군포시 당정동 한 페인트 제조 공장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현재까지 파악된 인명피해는 없는 상태다. 불은 현재 공장 1개 동을 태우고 인접한 건물로 옮겨붙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신고 출동 30여분 만에 대응 최고 단계인 3단계를 발령, 소방력을 집중해 진화 중이다. 불이 난 공장에는 페인트 제조용 유기화합물이 다량 저장돼 있어 화재 현장 주변으로는 시커먼 연기가 자욱한 상태다. 소방당국은 진화를 완료하는 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young86@yna.co.kr 군포 당동의 제비표페인트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화성 물질을 다루는 공장이라 화재가 쉽게 진화될 것 같진 않네요.. 일단 화재가 난 지역은 공장밀집지역이라 민가에는 아직까진 피해가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언제 불길이 퍼질지 알 수 없기에 완전하게 진화될때까지 방심하지 말고.. 다치지 말고 완전진화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후 오전 0시 22분께 완진되었고 이후 현장감식에 들어갔습니다.

백화점 구두 '미소페' 공장 26일 돌연 폐업..해고 제화공들 거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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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뉴스 네이버뉴스 "폐업이 웬말이냐"..제화공들, 본사 앞서 규탄 집회 민주노총 "직접 고용하고 처우 개선해야"..사측 '묵묵부답' 27일 서울 성동구 미소페 본사 앞에서 해고된 미소페 제화공들이 중국으로 공장을 기습 이전한 비경통상 사측에 대한 규탄 집회를 열고 있다. © News1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이철 기자 = 국내 유명 구두 브랜드 '미소페'를 보유한 비경통상이 국내 공장을 폐쇄,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공장에서 일하던 직원들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지 않은 채 생산기지를 중국으로 이전, 직원들이 반발하고 있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비경통상은 크리스마스 다음날인 26일 하청 제1공장을 폐쇄했다. 비경통상은 여성화공장(슈메이저) 문을 닫는 대신 중국에서 새 공장을 가동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 따르면 비경통상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7% 정도 증가한 1000억원대로 예상된다. 지난해에는 81억6600만원의 영업이익도 기록했다. 이는 전년대비 23.7% 증가한 것이다. 회사가 공장을 폐쇄해야 할 정도로 상황이 나쁘지 않은 셈이다. 민주노총 전국민주일반연맹은 해고된 미소페 제화공들과 함께 서울 성동구 미소페 본사 앞에서 중국으로의 기습 공장 이전에 대한 규탄 집회를 열었다. 이들에 따르면 사측은 제화공들에게 공임을 올려주겠다고 구두로 약속했다가 이를 철회하고 돌연 공장을 폐업했다. 김종민 민주노총 서울일반노조 제화지부 조직장은 "미소페의 여성신발을 생산하는 공장이 26일 갑자기 폐업했다"며 "공장을 중국으로 옮겨 그동안 국산(made in korea)으로 제작했던 미소페 구두를 중국산(made in china)으로 생산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미소페에서 10년 이상을 일한 제화노동자 25명이 일자리를 갑자기 잃었다"면서 "제화공들은 4대보험에 가입 안 돼 실업급...

발암물질 내뿜는 아스콘 공장 200m이내 6개 아파트 건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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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927000054034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69&aid=0000330003 아스콘.레미콘 공장 길 건너로 인천 용현.학인지구 아파트 개발이 진행 중이다. 녹색연합 제공 경기 의왕 고천동 아스팔트 콘크리트(아스콘) 공장은 아파트 단지와 약 320m, 고천초등학교와는 450m 가량 떨어져 있다. 오는 2021년 약 4,000세대가 입주 예정인 의왕 고천행복타운은 아스콘공장과 500m 이내에 위치, 현재 택지개발 공사 중이다. 이처럼 발암물질인 벤조피렌을 내뿜는 아스콘 공장 주변에 신규 아파트가 속속 건설되면서 악취와 대기오염 배출로 인한 주민피해가 커지고 새로운 환경갈등이 생길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녹색연합이 최근 전국 아스콘 공장 434개의 위치 정보를 바탕으로 신규 아파트가 건설되고 있는 곳을 거리별로 확인한 결과, 200m 이내에 총 6개 아파트단지 건설 중에 있는 곳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곳 6개 아파트에는 4,577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200~500m에도 6,526세대 규모의 6개 택지와 아파트 건설이 진행 중이며 500~1000m에는 총 18개 택지 및 아파트 단지 건설로 2만2,690세대가 입주한다. 아스콘 공장에서부터 약 1㎞ 내에 개발되고 있는 아파트 단지와 택지는 총 24개로, 3만3,793세대에 달한다. 녹색연합은 벤조피렌과 같은 발암물질이 배출되는 공장 주변으로 택지개발이 가능하거나 반대로 주거지역 인근으로 오염물질이 배출되는 사업자가 들어서는 게 가능한 제도적 한계가 해결되지 않는 한, 비슷한 문제는 반복해서 발생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앞서 경기도 안양 연현마을은 아스콘공장 부지의 오염물질 배출 문제로 십수 년째 주민과 업체 간 갈등이 계속돼오다 지난 7월 공영개발하기로 결정되면서 갈등이 봉합된 상태다....

시흥 플라스틱 공장 화재 원인은 '숨진 중국인 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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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92520450419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363497 (시흥=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25일 시화공단의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된 30대 중국인의 방화가 원인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오후 4시 10분께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한 플라스틱 공장에서 방화로 인한 불이 났다. 진화작업 벌이는 소방관들 (시흥=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25일 오후 4시 10분께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한 플라스틱 공장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다. 2018.9.25 [경기도재난안전본부 제공] kyh@yna.co.kr 발화 지점인 공장 야적장에서는 A(33·중국 국적)씨가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다. 불은 공장 건물과 인접한 공장 건물로 번져 총 3개 동 600여㎡가 소실됐다. 화재 피해를 본 공장 2곳의 기숙사에 있던 외국인 근로자 20여 명은 안전하게 대피해 다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2시간여 만에 진화작업을 완료하고, 주변 CCTV를 확인해 A씨가 불을 낸 정황을 포착했다. CCTV에는 A씨가 승용차 트렁크에서 인화 물질로 추정되는 액체를 꺼내 플라스틱이 적재된 야적장 등지에 뿌리는 장면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 이후 장면에서 야적장에 불길이 일어나고, A씨 몸에도 불이 붙은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2016년 불이 난 공장에 입사해 지난해 10월까지 약 1년 6개월간 일하다 퇴사했으며, 한국 영주권이 있는 합법 체류자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가 공장 측과 갈등을 빚은 적은 없는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숨진 A씨는 해당 공장에서 일했던 직원으로, 임금 체불 등으로 인한 갈등은 없던 것으로 파악됐다"라며 "...

"침수될라" 담장 허물어 물 빼..이웃 공장 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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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83122190793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4&aid=0000870733 [뉴스데스크] ◀ 앵커 ▶ 이렇게 폭우로 인해서 곳곳이 물에 잠기면서 경기도 김포에서는 침수 피해를 놓고 공장 업주들끼리 싸움이 났습니다. 자기 공장이 침수될 것 같으니까 담장을 허물어서, 옆에 있는 공장을 물바다로 만들었다는 주장 인데요. 어떻게 된 일인지 이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시간당 30mm 폭우가 쏟아진 그제(29일) 밤. 경기도 김포의 한 기계 공장에 물이 차오르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영상을 촬영하는 공장 관계자의 말이 조금 이상합니다. [공장 관계자] "여기 완전히 폭포다 폭포… 속 시원하십니까, 이제? 우리 침수시키니까?" 촬영 중간에 울화통을 터트리더니. "이 XXX들 진짜. 이거 어디다 신고를, 저기 119에다 전화해야 되나? 112고, 119고, 빨리 전화해봐." 물이 쏟아져 들어온 담장 쪽으로 다가갑니다. 바로 옆 김 공장에서 5시간 전에 일부러 허문 담장입니다. [이명석/기계공장 직원] "여기로 물을 방류하기 위해서 구멍을 뚫고 있더라고요. 저희가 뚫지 말라고 항의하니까 자기들 벽은 자기 마음대로 한다고 이 벽을 허물더라고요." 김 공장에서 중장비로 두 공장 사이를 막고 있던 1.5미터 높이 담장을 13미터 정도 부수면서, 김 공장 마당에 있던 물이 지대가 낮은 옆 공장들로 흘러내린 겁니다. [김근이/인근 공장 관계자] "안 되죠, 저렇게 하면. 느닷없이 하면 뒤에 사람들은 다 죽으라는 거랑 마찬가지지. 저거를 배수구를 뚫어서 나가게끔 하든가." 담벼락 바로 앞에 위치한 이 공장뿐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