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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정상회담 당일, 기시다 머문 호텔 방문한 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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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9월6일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숙소로 정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 방문한 천공이 한 시민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정상회담 당일, 기시다 총리의 숙소인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 천공이 방문한 모습이 확인됐다. 9월6일 오후 6시께 천공이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1층 라운지 앤 바에 방문했다. 이날은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의 정상회담이 열린 날이다. 소공동 롯데호텔은 기시다 총리의 숙소였다. ⓒ시민 제공 〈시사IN〉이 한 시민으로부터 제공받은 사진을 보면, 천공이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1층 로비에 위치한 ‘페닌슐라 라운지 앤 바’에 앉아 있다. 천공이 앉은 자리에는 음료잔이 5개 놓여 있다. 다른 일행도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사진이 촬영된 날은 9월6일 오후 6시께다. 호텔 2층에서 1층 페닌슐라 라운지 앤 바가 내려다보이는 위치에서 촬영됐다. 천공과 함께 있던 일행은 시민이 촬영하는 모습을 확인하고 곧바로 천공과 함께 자리를 떠났다. 자리에서 일어난 천공 일행은 롯데백화점으로 이어지는 통로를 통해 지하주차장 쪽으로...

"日, 韓 징용판결 해결책 내놓지 않으면 정상회담 안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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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산케이 보도.."공은 한국에..청구권 문제 해결 선언해야" (도쿄=연합뉴스) 박세진 특파원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한국대법원의 징용 배상 판결에 대해 한국 정부가 전향적인 해결책을 내놓지 않는 한 국제 외교무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의 양자 정상회담에 임하지 않을 것이라는 일본 언론 보도가 나왔다. 연내에 문 대통령과 아베 총리가 만날 수 있는 주요 국제회의로는 9월 하순의 유엔 총회, 10월 31일~11월 4일 태국에서 열리는 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ASEAN)+3(한·중·일) 정상회담, 11월 16~17일 칠레에서 예정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담이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6월 28일 오사카 영빈관에서 열린 G20(주요 20개국) 정상 만찬 행사에서 아베 신조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29일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징용 배상 문제 등과 관련해 한국 정부가 '건설적인' 대응책을 제시하지 않는 한 한일정상 회담에 응하지 않을 방침이다. 극우 성향인 산케이는 "한일청구권협정을 위반하는...

남북·북미정상회담 '별개' 확인..北김정은, 연내답방 결단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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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0113454120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10500407 '5월 남북→6월 북미 정상회담' 재연 가능성..문 대통령 역할 기대 경제로 노선 전환 김정은 위원장, 경제 난국 돌파구 필요 한-미 정상회담 (부에노스아이레스=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오후(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코스타 살게로 센터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나 얘기를 나누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최선영 기자 = 한미 정상이 북미정상회담과 별개로 남북정상회담이 열릴 수 있음을 확인함에 따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연내 서울 답방을 결단할지 주목된다. 아르헨티나를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 오후(현지시간) 열린 정상회담에서 김정은 위원장의 서울 답방에 대해 "평화정착에 모멘텀을 제공할 것"이라고 평가, 연내 실행에 대해 기대감을 키웠다. 김정은 위원장의 연내 서울 답방은 북미 양국이 '선(先) 비핵화'의 구체적 행동조치와 '선(先) 제재 완화' 요구로 맞서고 있는 현재의 국면에 돌파구를 열 수 있다는 점에서 실행 가능성이 커 보인다. 김 위원장 입장에서는 첫 서울 방문이 북미 비핵화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돼 나름 성과를 낸 다음에 이뤄지면 좋겠지만, 양국의 기 싸움으로 쉽지 않은 상황이다. 따라서 그동안 북미 협상이 삐걱거릴 때마다 문 대통령의 중재자 역할에 기대왔던 김 위원장이 비핵화 협상의 장기 정체국면을 우려해 서울 답방 결단을 내릴 수 있다는 기대 섞인 전망이 나온다. 김 위원장이 문 대통령과 4차 정상회담을 위해 서울을 방문, 비핵화에 대한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꽉 막힌 북미 협상의 물꼬를 트고 나아가 내...

평양회담에서만 사라진 태극기 배지? 또 '거짓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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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37&aid=0000191892 https://news.v.daum.net/v/20180919222453277 [유튜브 채널 '펜앤드마이크 정규재TV'(어제) : 가슴에 원래 정상회담 같은 거 할 땐 항상 태극기를 붙이는데 태극기를 볼 수가 없습니다. 또 비행기가 내릴 때도 잠깐 봤는데 분명 1호기, 전용기인데 전용기에도 태극기가 없습니다.] [앵커] 3차 남북 정상회담과 관련한 여러 정보들이 온라인에서 퍼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게 태극기배지가 사라졌다는 주장입니다. 역대 대통령들은 정상회담을 할 때 항상 달았는데 이번에는 그렇지 않았다는 거죠. 팩트체크팀은 유튜브와 트위터 등에서 잘못 알려진 내용, 그중에서도 조회 수나 공유 수가 많은 것들을 위주로 확인을 했습니다. 오대영 기자, 정상회담 때 늘 태극기를 달았습니까? [기자] 그렇지 않습니다. 달았던 적도 있고 달지 않았던 경우도 있었습니다. 저희가 대통령기록관과 보도사진을 종합해서 판단해 본 결과는 그랬습니다. 함께 보시죠. 첫 번째 사진은 2005년 한미 정상회담 때의 모습이고요. 두 번째는 2008년 그리고 세 번째는 2013년 한미 정상 때 사진입니다. 배지가 다 없습니다. 반면에 지난해 11월 한미 정상회담 때는 배지를 달았습니다. [앵커] 그런데 미국 대통령들은 전부 성조기배지를 다고 있네요. [기자] 저 사진들은 그렇습니다. 미국 대통령들은 평소에도 옷깃에 배지를 다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2001년 한미 정상회담 때 사진을 보겠습니다. 성조기는 또 없습니다. 우리나 미국이나 외교상으로 꼭 달아야 한다라는 관례나 원칙, 규정은 없습니다. 다만 G20 같이 많은 국가의 정상이 한 자리에 모일 때 주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