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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다가구주택 20대 여성 살해 용의자 체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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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뉴스 네이버뉴스 피해 여성 남자친구, 울산서 붙잡혀..경찰 "경위 조사 중" 살인사건 (PG) [최자윤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대구=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경찰이 대구 한 다가구주택에서 발생한 20대 여성 살인사건에 대한 유력 용의자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5분께 울산 울주군에서 유력한 용의자 A(31)씨를 검거했다. A씨는 숨진 20대 여성 B씨의 남자친구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26일 오후 7시 20분께 남구 한 투룸 작은 방에서 B씨가 숨진 채 쓰러져 있는 것을 친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 조사결과 B씨는 흉기로 머리 부위를 수차례 맞았고, 목 부위가 졸린 흔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집 안에서 누군가와 다툰 흔적도 발견됐다. 이웃 주민은 사건 당일 오전 피해 여성 집에서 싸우는 소리를 들었다고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주변 CCTV 분석, 주변 증언 등을 종합해 용의자를 특정했다"며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suho@yna.co.kr --------------------------------- 관련기사 :  대구 다가구주택서 2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중" 용의자가 잡혔습니다. 피해자의 남자친구네요.. 조사 후 폭행치사가 될지 살인이 될지 모르겠지만 죄값을 받길 바랍니다. 심신미약 이딴거 인정받을 필요 없이 말이죠.. 관련기사에 덧글에서 예측한대로네요..

부산 일가족 살해 용의자, 사위라고 생각했던 손녀 전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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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026131312757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427551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부산에서 일가족 4명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용의자는 일가족 중 손녀와 교제하다 헤어진 남성인 것으로 확인됐다.   범행 장소 들어가는 부산 일가족 살해 용의자 (부산=연합뉴스) 일가족 4명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의심받는 30대 남성이 24일 오후 범행 장소인 부산 사하구의 한 아파트에 범행도구가 담긴 것으로 추정되는 가방을 들고 가는 장면이 아파트 CCTV에 잡혔다. [부산경찰청 제공] osh9981@yna.co.kr 부산 사하경찰서는 용의자 신모(32)씨가 일가족 중 손녀인 조모(33)씨와 교제했던 사실이 확인됐다고 26일 밝혔다. 신씨는 지난 24일 오후 부산 사하구 장림동의 한 아파트에서 자신의 전 여자친구인 조씨와 조씨의 아버지와 어머니, 할머니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씨는 범행 후 집안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됐다. 경찰은 신씨가 24일 오후 4시 12분께 선글라스와 모자를 착용하고 큰 가방을 든 채 아파트로 들어오는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인했다. 신씨는 아파트 출입 카드가 있었던 듯 입구를 통해 쉽게 들어가는 모습이 나온다. 신씨 침입 당시 집에는 조씨의 아버지가 있었고 이후 1~2시간 뒤 어머니와 할머니가 귀가했다. 조씨는 약 8시간 뒤인 25일 자정께 집에 도착한다. 신씨는 이들을 살해한 뒤 조씨의 아버지, 어머니, 할머니의 시신은 화장실로 옮기고 비닐, 대야 등으로 가린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조씨는 살해한 상태로 거실에 그대로 방치했고, 조씨에게는 목을 조르고 둔기와 흉기 모두를 이용해 범행하는 등 특히 잔인하게 범행했다. 신씨는 범행 다음 ...

구하라 남자친구 입 열다 "쌍방폭행 아니다. 여자 때린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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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ntertain.v.daum.net/v/2018091513095477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3&aid=0003399015 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27)에게 폭행당한 것으로 알려진 남자친구 A씨를 14일 경북 구미에서 만났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얼굴에 난 여러 개의 상처였다. 서울 강남의 헤어샵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A씨는 키가 180cm에 가까운 건장한 청년이었으나, 불안한 마음과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기자와 가진 6시간 인터뷰에서 "성격 차이로 헤어지자고 제가 먼저 말했다. 하지만 쌍방 폭행이라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구하라의 집에 가택침입했다고? 그 집 비밀번호가 우리 두사람이 만난 날을 조합한 것이었다. 공간을 함께 쓰고 있었다"는 이야기를 털어놨다. A씨는 현재 한 병원에 입원 중이다. A씨 얼굴에는 무언가에 긁힌 것으로 보이는 3cm이상의 것만 세개였다. 오른쪽 이마에서 눈으로 내려오는 상처 자국은 4cm, 오른쪽 눈썹 아래 아래 상처는 5cm가 넘어 보였고, 코 옆 뺨에도 3cm 이상의 상처가 도드라져 보였다. A씨는 "구하라와 나 자신을 위해 경찰에 신고했던 일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다"면서 "일부 언론이 저에 대해 너무 사실이 아닌 보도를 일방적으로 내보내고 있어 인터뷰에 응하게 됐다"고 했다. 다음은 구하라로부터 폭행 피해를 주장하는 A씨와의 일문일답이다. 연예인 구하라로부터 폭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진 남자친구 A씨가 마침내 입을 열었다. /김대오 기자 Q.처음부터 돌아가보자. 두 사람이 처음 만난 것은 언제인가? "일부 언론에서 언급했다시피 한 케이블방송의 ‘마이 메드 뷰티 다이어리’에 게스트로 출연하면서다. 방송 후 구하라가 먼저 SN...

구하라, 남친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 예정.."결별 요구에 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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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91310104968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3169484 구하라 씨. 사진=스포츠동아 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 씨가 남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3일 오전 0시 30분쯤 강남구 논현동 소재 빌라에서 구 씨가 남자친구 A 씨(27)를 폭행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구 씨는 헤어디자이너인 남자친구 A 씨가 결별을 요구하자 이에 격분해 A 씨를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구 씨와 연락해 출석 일정을 잡아서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5일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을 통해 구 씨가 약을 먹고 서울의 한 병원에 실려왔다는 지라시가 퍼졌다. 이에 구 씨 소속사는 6일 "지라시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구하라가 그동안 수면장애, 소화불량으로 치료를 받아왔으며 이날 오전 병원을 찾았다"라고 밝혔다. 한편 2008년 그룹 카라로 데뷔한 구 씨는 일본에서 큰 인기를 모으며 가수 뿐만 아니라 연기,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다. 지난 2016년 카라 해체 이후 활동이 뜸했던 구 씨는 현재 JTBC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에서 MC로 활약 중이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 결별에 감정을 이기지 못하고 남자친구를 폭행했네요..다른 연예인들처럼 자숙할 필요가 있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뉴스 자체로 보면 구하라씨가 남자친구를 폭행한 것에 대해 조금 놀라고 그냥 끝나는 수준인데... 허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