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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만에 백지화된 국회 정상화..한국당 합의안 추인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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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한국당 의원총회에서 국회 정상화 합의안 ‘부결’ -‘일부 상임위ㆍ인사청문회만 복귀’ 입장 고수키로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여야 3당 원내대표가 6월 임시국회 개최 관련 여야 3당 합의문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유오상 기자] 원내 교섭단체 3당 원내대표의 합의문 도출로 기대감을 모았던 국회 정상화가 결국 불발됐다. 합의 직후 열린 자유한국당 의원총회에서 합의문 추인이 부결되며 한국당은 일부 상임위만 복귀해 대여투쟁을 이어가기로 했다. 24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한국당 의원총회에 참석한 나경원 원내대표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합의문은 당 의원들의 추인을 조건으로 한 것이었다”며 “합의안 추인이 의원총회에서 부결됐다”고 밝혔다. 나 원내대표는 “합의문에 대해 의원총회에 참석한 의원들은 ‘더 분명한 합의가 있어야 한다’는 의사표시를 해왔다”며 “합의문에 대한 당 추인은 어렵게 됐다. 전날 밝혔던 대로 상임위에 복귀하겠다”고 설명했다. 나 원내대표가 말한 기존 복귀안은 ‘붉은 수돗물’과 ‘북한 ...

현대차 노조 광주형 일자리 합의되면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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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0417150394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9&aid=0004265455 노조 확대운영위 열어 파업 일정과 수위 결정 광주형 일자리에 반대 입장을 밝혔던 현대차 노조(금속노조 현대차지부)가 광주형 일자리 합의안이 나오면 즉각 파업에 들어가기로 했다. 현대차 노조는 광주형 일자리에 대해 광주시와 현대차가 공식적으로 합의하면 예정대로 파업을 한다고 4일 밝혔다. 노조는 5일 확대운영위원회를 열어 파업 일정과 수위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노조는 투자협약이 완료되면 사측을 업무상 배임 등으로 고소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 노조는 광주형 일자리가 포화 상태에 이른 자동차 산업에 타격을 주고, 자동차 관련 기존 일자리를 감소시킬 것이라며 반대 입장을 고수했다. 지난 달 30일 이용섭 광주시장이 노조 사무실을 방문했을 때도 하부영 현대차 노조 지부장은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현대차 노조는 5일 광주시에서 광주형 일자리 최종 협상안에 대한 입장을 내면 공식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울산 = 서대현 기자] -------------------------------------- 광주형 일자리라...  https://namu.wiki/w/%EA%B4%91%EC%A3%BC%ED%98%95%20%EC%9D%BC%EC%9E%90%EB%A6%AC 기업이 낮은 임금으로 근로자를 고용하는 대신, 상대적으로 낮은 임금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체가 주거, 복지, 보육 시설등의 복리·후생 비용 지원을 통해 보전한다는 일자리 창출 사업이다. 적정임금, 적정노동시간, 노사책임경영, 원하청관계 개선을 광주형 일자리 4대 원칙으로 설정하고, 광주시가 투자자들과 합작법인을 설립해서 자동차 산업기지를 조성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