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인스타그램인 게시물 표시

'혐한 방송' DHC, 해명 대신 댓글 차단.."불매 넘어 퇴출운동"

이미지
다음 네이버 [앵커] 일본 화장품 회사 DHC가 자회사를 통해 혐한 방송을 하고 있다는 어제(10일) JTBC 보도 이후, 오늘 하루종일 파장이 컸습니다. 불매 운동을 넘어, 아예 퇴출 운동을 벌이자는 목소리도 나왔는데 회사 측은 해명 대신 일부 소셜 미디어 댓글 기능을 차단했습니다. 이예원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 인터넷에서는 DHC가 하루 종일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고, 분노하는 댓글도 수천 건 달렸습니다. [김현호/서울 서교동 : 그냥 너무 화가 많이 났죠. 당황스럽고.] 2002년 한국 시장에 진출한 DHC는 화장품과 건강보조제 등을 팔며 2017년 매출이 99억 원을 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DHC코리아는 사태가 커지자 해명 대신 인스타그램의 댓글 기능을 차단해 논란을 부추겼습니다. 온라인에서는 불매 운동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한발 나아가 아예 퇴출 운동을 벌이자면서 '잘가요 DHC'라는 해시태그를 달자는 움직임도 일고 있습니다. [서경덕/성신여대 교양학부...

"인스타에 올려야지" 카페, 서점..'인스타 민폐족'을 아시나요

이미지
https://argumentinkor.tistory.com/1769 한 카페에서 누군가 인스타그램에 올릴 음료를 찍고 있다. 사진=셔터스톡 [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최근 30대 직장인 A 씨는 불쾌한 일을 겪었다. 서울의 한 뉴트로 카페에 방문했는데, 여기저기서 사진을 찍는 소리에 신경이 거슬려 지인과의 대화에 제대로 집중을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결국, A 씨는 카페에서 나올 수밖에 없었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사진을 찍고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이른바 ‘인스타 감성’을 가진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 간에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대표적인 갈등은 사진 찍는 과정서 발생하는 ‘찰칵’ 소리에서 불거진다. 여러 번 사진을 찍다 보면, 소음으로 들릴 수 밖에 없고 결국 신경에 거슬릴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한 30대 직장인 B 씨는 “한 두 장 사진 찍을 수 있겠지만, 아예 인스타에 사진 올리는 걸 목적으로 카페 이용하는 사람들을 보면, 조금 불편한...

'버닝썬' 여론전 뛰어든 승리 여동생.."도와주세요"

이미지
다음 네이버 "오빠 더이상 다치지 않게.." SNS에 CCTV 편집영상 공유 폭행 피해 관련 영상은 미포함 승리(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빅뱅 멤버 승리 여동생이 이른바 '버닝썬' 사건을 둘러싼 여론전에 뛰어들었다. 승리 여동생은 2일 자신의 SNS에 동영상 1편을 공유하면서 "오빠가 더이상 다치지 않게 도와주세요"라고 적었다. '버닝썬 사건의 충격적 반전'이라는 제목을 단 10여분짜리 이 동영상은 한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라온 영상을 승리 여동생이 가져온 것이다. 해당 동영상은 버닝썬 CCTV 영상에 자막을 넣어 편집한 것인데, 그간 관련 언론 보도나 폭행 피해자로 알려진 김모씨 주장을 반박하는 내용이다. 앞서 김씨는 지난해 11월 24일 버닝썬을 방문했다가 이사 장모씨에게 폭행당했으며, 경찰의 공무집행 방식 역시 정당하지 않았다고 주장해 사회적 파장을 불렀다. 승리 여동생이 공유한 영상은 이러한 김씨 주장과 상반되는 내용을 담은 셈이다. 이 영상은 자막을 통해 '김씨가 국민청원과 유튜브, 언론에 항의했던 버닝썬에서 성추행을 당하는 여성을 구하려다 버닝썬 대표와 가드들에게 일방적으로 구타당했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주장을 폈다. 이어 '오히려 김씨는 성추행 피의자로 2명의 여성에게 피고소중'이라며 '이제 판단은 여러분과 경찰의 몫'이라고 끝맺는다. 하지만 영상은 김씨가 클럽 직원에게 폭행당하는 부분 등은 담지 않은 채 자막으로만 설명하고 있어 편파성 지적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어 보인다. 앞서 승리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양현석은 지난 31일 "클럽 사내 이사로 등재되어 있던 승리가 얼마 전 사임한 이유는 승리의 현역 군 입대가 3~4월로 코앞에 다가오면서 군복무에 관한 법령을 준수하기 위함이었다"고 전했다. 승리를 대신해 입장을 밝히는 데 대해서...

생각없이 불법주차를 여러번 한것을 인증하는 인스타그램의 한 사람..

이미지
https://www.instagram.com/p/Boax3QhgfuC/?utm_source=ig_share_sheet&igshid=6v02a13s6s7k 그런데 일베에게 걸려서 일베의 성지가 되어가는 중.. 불법을 저지른건 나쁜거지만 왠지 불쌍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