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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北, 동쪽으로 미상 발사체 2회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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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앵커] 북한이 미국과의 실무협상 재개 의사를 밝힌 지 불과 몇 시간 뒤 동해상으로 두 차례에 걸쳐 발사체를 발사했습니다. 지난달 24일, '초대형 방사포'를 발사한 지 17일 만입니다. 박민철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오늘(10일) 오전, 평안남도 내륙에서 동쪽 방향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2차례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 발사체의 탄종과 제원 등은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북한이 발사체를 발사한 건 지난달 24일 함경남도 선덕에서 '초대형 방사포'라고 주장하는 발사체 2발을 발사한 데 이어 17일 만입니다. 올해 들어서는 10번째입니다. 군 당국은 북한의 추가 발사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앞서 북한은 문제를 삼았던 한미연합지휘소 훈련이 끝난 뒤에도 무력시위를 이어가다가, 지난달 24일 이후에는 한동안 발사체를 쏘지 않았습니다. 이번 발사는 최선희 북한 외무성 ...

국방부 "韓함정에 초계기 근접시 군사적조치 방침 日에 설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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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gumentinkor.tistory.com/1841 "유사사건 발생시 행동지침 따라 강력대응".."작전 세부매뉴얼 日에 공개하지 않아"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이준삼 기자 = 국방부는 일본 초계기가 한국 함정에 근접비행할 경우 군사적 조치가 단행될 것임을 일본 측에 설명한 것으로 밝혀졌다. 국방부는 22일 '레이더 조사(照射·겨냥해서 비춤)를 경고하는 한국군의 신지침, 안보협력에 그림자'란 제목의 일본 언론 기사와 관련한 입장'을 통해 "국방부는 한일간 해상에서의 우발적 충돌 방지를 위해 우리 군의 군사적 조치와 기조에 대해 일본 측에 설명한 사실은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국방부는 "작전 세부절차 등 대응 매뉴얼을 일측에 공개한 사실은 없다"면서 "관련 구체적인 내용은 작전보안으로 확인해 줄 수 없음을 양해 바란다"고 덧붙였다. 국방부는 지난 1월 주한 일본 무관을 불러 우리 정부의 이런 기조를 설명했다. 당시 국방부는 "일본 초계기가 (우리 함정에...

합참 "군용기접근시 화기레이더 작동 방침 日에 통보한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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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gumentinkor.tistory.com/1838 日측과 또 '진실공방' 양상..軍 "초계기 위협비행 후 대응매뉴얼 보완" 한일 초계기 위협비행·레이더 갈등(CG)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합동참모본부는 일본 군용기가 함정의 3해리(약 5.5㎞) 이내로 접근하면 화기관제레이더를 가동할 것임을 한국 정부가 일본 측에 통보했다는 일본 언론 보도와 관련 "통보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국방부 노재천 부대변인은 22일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우리 군이 통보했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라고 말했다. 합참의 한 관계자도 같은 질문에 "현재까지 확인한 결과 관련 내용을 통보한 바 없다"고 답했다. 앞서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일본의 군용기가 한국 함정으로부터 3해리(약 5.5㎞) 이내로 접근하면 사격용 화기관제레이더를 비출 것임을 한국 정부가 일본 정부에 통보했다고 이날 보도했다. 이 신문은 한국 국방부가 '초계기 저공비행-레이더 조사(照射·겨냥해서 비춤)' 갈등이 한창이던 지난 1월 일본...

합참 "北 GP 현장 검증 분석 결과, 군사적 전용 불능화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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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1713435963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8&aid=0004274043 남북한 모두 합의사항 정상 이행한 것으로 평가 [이데일리 김관용 기자] 합동참모본부는 17일 북한이 시범철수키로 한 비무장지대(DMZ) 내 감시초소(GP)에 대한 현장검증 및 평가 분석 결과 모든 병력과 장비가 완전히 철수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남북군사당국은 지난 12일 시범 철수·파괴하기로 합의한 22개 GP에 대한 상호 현장검증을 실시한바 있다. 국방부와 합참은 11개 검증반의 각 GP별 현장검증결과를 토대로 통합 평가 분석회의와 전문가 토의 등을 거쳐 평가 분석 작업을 진행했다. 서욱 합참 작전본부장(중장) 은 이날 언론 브리핑을 통해 “북 GP 지상시설인 전투시설과 병영막사, 유류고, 탄약고 등 지원시설은 폭파방식 등을 통해 완전히 파괴한 후 흙으로 복토되거나 건물 흔적을 제거하고 정리된 상태였다” 면서 “지하시설은 출입구 부분과 감시소, 총안구(화점) 연결부위가 폭파되거나 매몰돼 있음을 확인했다” 고 설명했다. 또 “미확인 지뢰지대 내 부분 파괴된 총안구(화점)가 일부 식별 됐지만, 그 기능과 역할이 상실된 것으로 판단했다” 며 “국방부와 합참은 이번 시범 철수한 북측의 GP가 감시초소로서의 임무수행이 불가능한 것으로 평가해 불능화가 달성됐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서 본부장은 이와 함께 “북측 검증반에 의한 남측 철수 GP의 검증도 전반적으로 완전 파괴됐다는 긍정적인 현장평가가 있었다” 며 “다만 북측검증반이 우리측이 처리 중에 있었던 GP 외곽철책과 철거 후 남아있던 잔해물에 대한 조속한 철거 등을 요구했고, 우리 군은 계획에 의거 처리할 예정이라는 점을 설명했다” 고 전했다. 이어 서 본부장은 “이번 상호 현장검증을 통해 쌍방은 9.19군사합의...

합참 "북한군 1명 귀순..신병 안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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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0111060275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2&aid=0000349974 [앵커] 북한군 1명이 오늘 오전 8시쯤 동부 전선 군사분계선을 넘어 귀순했습니다. 군사분계선을 넘어 북한군이 귀순한건 지난해 12월 이후 거의 1년만인데요. 취재기자 연결해 들어보겠습니다. 임혜준 기자. [기자] 네, 합동참모본부가 조금 전 밝힌 내용입니다. 합참에 따르면 오늘 오전 7시 56분쯤, 북한군 1명이 강원도 동부 전선 군사분계선을 넘어 귀순했습니다. 지난해 12월, 경기 연천의 군사분계선을 통해 북한군 1명이 넘어온 이후 북한군의 귀순은 약 1년만인데요. 우리 군은 감시장비를 통해 해당 북한군의 이동을 식별하고 이남으로 넘어오자마자 신병을 안전하게 확보했습니다. 이남 과정에서 총격 등의 상황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합참은 해당지역 전방에서 북한군의 특이동향은 현재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합참은 북한군의 남하 과정과 귀순 동기 등의 세부 내용은 향후 관계기관에서 조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귀순은 특히 남북이 비무장지대 내 감시초소, GP를 시범 파괴하는 등 군사적 긴장 완화 단계에 들어간 뒤 첫 귀순 사례로 기록됐습니다. 다시 한 번 전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오전 7시 56분쯤 북한군 1명이 강원도 동부전선 군사분계선을 넘어 귀순했습니다. 합동참모본부가 조금 전 밝힌 내용인데요. 지난해 12월 경기 연천의 군사분계선을 통해 북한군 1명이 넘어온 이후 북한군의 귀순은 약 1년 만입니다. 현재 북한군의 신병은 안전하게 확보된 상태이며 합참은 해당 군인을 상대로 남하 과정과 귀순 동기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