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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마스크 구매에 필요한 주민등록등본 발급 수수료 면제

다음 네이버 주민센터서 등본 발급 수수료 면제..정부24 홈페이지 서버도 증설 [이데일리 최정훈 기자] 코로나19 대비 공적마스크를 구입하기 위해 필요한 주민등록등본 발급 수수료가 면제된다. 행정안전부는 9일 공적마스크 구입 시 본인 확인을 위해 필요한 주민등록등본 발급과 관련해 오프라인 발급 수수료를 면제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정부24 홈페이지를 활용해 주민등록등본을 발급받는 경우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는다. 그러나 읍·면·동 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해 주민등록표 등본을 발급받는 경우 1매당 400원의 수수료를 지불해야 한다. 이에 공적마스크 구입하는 국민의 경제적 부담을 다소나마 줄이기 위해 마스크 5부제가 시행되는 9일부터 이달 말까지 주민등록표 등본 수수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이날 공문을 전 자치단체에 통보해 시행하고 있다. 아울러 정부24 홈페이지 증명서 발급의 원활한 지원을 위해 정부24 서버 등 처리용량을 이날 긴급 증설했다. 향후 주민등록표 등본 발...

설날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대체공휴일 27일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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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설날 명절 연휴 특별교통대책 차원에서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 설날 명절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대상은 24일 0시부터 26일 24시 사이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이다. 설 연휴 첫날인 24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 서울톨게이트에서 귀성길에 오르는 차량들이 통행권을 발부받고 있다. /성남=임세준 기자 설날 명절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대상은 24일 0시부터 26일 24시까지 [더팩트│성강현 기자] 설날 명절 연휴(24~26일) 동안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차원에서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한다. 그러나 대체공휴일인 27일에는 통행료를 내야 한다. 설날 명절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대상은 24일 0시부터 26일 24시 사이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이다.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 인천공항고속도로 등 18개 민자고속도로를 포함하는 모든 고속도로에서 통행료가 무료다. 단, 제3경인, 서수원~의왕 등 지자체가 관리하는 유료도로는 지자체 여건에 따라 자율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설날 명절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방법은 간단해 평소처럼 이용하면...

해외서 한 달 살기 '건보료 테크' 제동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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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법제처 "장기 해외여행자 건보료 면제 안된다" 법제처가 “해외여행 중인 사람은 건강보험료를 면제받을 수 없다”는 법령 해석을 내렸다. 연간 20만 명에 이르는 한 달 이상 해외 여행자에게 건보료 면제 혜택을 주던 관행에 제동을 건 것이다. 31일 보건복지부와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법제처는 최근 ‘국외여행 시 건보료를 면제하는 것이 맞는가’라는 한 민원인의 법령 해석 요청에 “면제해선 안 된다”고 회신했다. 이 민원인은 앞서 소관 부처인 복지부에 같은 내용을 질의했으나 “면제해도 된다”는 답변이 돌아오자 법제처에 다시 해석을 요청했다. 법제처는 “국민건강보험법은 국외에서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은 보험료를 면제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해외여행은 면제 사유에 없다”고 지적했다. 입법 취지가 소득활동을 위해 외국에 터전을 잡은 사람과 단순 여행자는 차이를 둬야 한다는 데 있고, 이런 법 문언을 넘어...

추석 고속도로 통행료 공짜.."통행권은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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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추석 연휴기간 동안 전국의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 1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추석 연휴기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에 대해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 받으려면 일반 차로는 통행권을 뽑은 후 도착 요금소에 제출하면 된다. 하이패스 차로는 단말기에 카드를 넣고 전원을 켜둔 상태로 그대로 통과하면 된다. 11일부터 15일까지 고속도로 경부선·영동선에서 버스전용차로제가 오전 7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4시간 연장 운영한다. 국토부는 원활한 차량 소통을 위해 고속도로 및 국도의 준공개통 또는 임시개통, 갓길 차로 확대, 임시 감속차로 등을 운영한다. 지난해 대비 고속도로 2개 구간(61.5㎞)과 국도 34개 구간(243.9㎞)이 확장·준공하고 국도 19호선 고현-이동 등 6개 구간(17.3㎞)이 임시 개통된다. 이민하 기자 minhari@mt.co.kr 추석기간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가 됩니다. 12일부터 14일이네요.. 이전과는 다르게 추석연휴가 짧아 통행료 면제기...

설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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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설 연휴 첫 날인 2일 오후 성남시 궁내동 서울요금소에 설명절 통행료 면제 안내문이 걸려있다. 오는 4일 0시부터 6일 밤12까지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의 통행료가 면제된다. [CBS노컷뉴스 황진환 기자] jordanh@cbs.co.kr --------------------------------------- 설명절에 통행료 면제.. 추석에 이어 설에서도 통행료 면제를 통해 고향에 내려가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인 바램으론 귀성과 귀경길에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별다른 혜택을 못보는 것 같아 예민한 사람들에게는 불만이 있을 수 있으니... 나중에는 설날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교통비에 할인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시내 교통수단이 아닌 고속버스와 기차의 승차 비용을 말이죠..

[예타면제]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선정·탈락 희비 엇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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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대상 지자체 일제히 환영 "발전 견인" vs 제외 지역 "실망스럽다" 시민단체 "부실로 귀결땐 부담은 미래세대 몫..꼼꼼히 짚어보고 추진해야" "서부경남KTX 조기착공하라" (진주=연합뉴스) 조규일 경남 진주시장과 김재경·박대출 국회의원 등 지역 인사와 시민 1천여명이 10일 진주체육관에서 서부경남KTX 조기착공을 촉구하고 있다. 2018.11.10 [진주시 제공] (전국종합=연합뉴스) 정부가 29일 발표한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 면제 대상에 오른 경남·전북 등 지방자치단체들은 일제히 환영하는 분위기다. 이날 오전 국무회의를 거쳐 서부경남 주민들이 50년 넘게 기다려온 숙원사업인 서부경남KTX(남부내륙철도)가 마침내 추진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경남도는 환호했다. 도 관계자는 "350만 도민의 숙원사업이 예타 면제 대상으로 확정돼 환영한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반드시 추진돼야 할 사업이었다. 국토부와 차근차근 준비를 거쳐 서부경남KTX 건설 효과가 충분히 나타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4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이 예타 면제를 받은 데 대해 지역균형 발전의 취지를 잘 살린 결정이라고 평가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다른 지역에서는 SOC를 주로 신청했는데, 우리는 4차 산업 혁명시대를 대비해 차별화된 사업을 신청했다"며 "앞으로 AI 인프라를 구축해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해 새 사업 모델을 창출하겠다"고 설명했다. 울산시도 2011년부터 추진해온 외곽순환고속도로와 2003년부터 밑그림을 그려온 공공병원 설립 사업이 예타 면제 대상으로 확정되자 크게 기뻐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매우 기쁘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지지와 성원, 지역 국회의원 등의 적극 협조 덕분"이라고 말했다. 새만금국제공항 건립 등 2개 사업...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예타 면제 사실상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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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울산 방문 문 대통령 17일 경제인 오찬간담회서 언급 울산공공병원도 조속한 시일 내 추진 울산시 보도자료 통해 언급사실 공개   17일 울산시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 울산시는 이날 문재인 대통령이 경제인 오찬간담회에서 ‘울산 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과 ‘울산 공공병원 건립’을 정부의 예타 면제사업으로 조속한 시일 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며 보도자료를 통해 내용을 공개했다. 【울산=최수상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울산에서 열린 경제인 오찬간담회에서 울산시민의 오랜 숙원이였던 ‘울산 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과 ‘울산 공공병원 건립’을 정부의 예타 면제사업으로 조속한 시일 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그 동안 강동까지 25.3㎞ 전 구간에 대한 예타 면제를 계속적으로 요청해왔고, 정부는 호계까지 15.5㎞ 노선을 제시하면서 이견을 보여왔으나 송철호 시장의 끈질긴 노력과 설득, 막후 협상 끝에 이날 문 대통령에 의해 25.3㎞ 예타 면제가 사실상 확정된 것이다”고 설명했다.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사업은 경부고속도로에서 북구 강동까지 25.3㎞을 개설하는 사업이다. 하지만 기획재정부는 현재 이 노선에 대해 경부고속도로 미호JCT에서 호계IC까지만을 검토해 온 것으로 알려져 왔다. 때문에 울산시와 북구지역 주민들은 호계IC에서 국도31호 강동IC까지 이어지지 못할 경우 울산 북구 강동해안 관광사업이 차질을 빚거나 무산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우려해 왔다. 외곽순환고속도로와 마찬가지로 대선 공약인 울산 공공병원에 대해서도 산재모병원 기능과 공공성을 갖춘 공공병원의 설립을 위해 정부 차원에서 적극 지원할 것임을 명확히 했다고 울산시는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그 동안 송 시장과 같이 해왔던 울산과기대 설립과 KTX 울산역 유치와 함께 오늘 약속한 외곽순환고속도로는 모두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라고 하면서,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제도도 조...

靑 "남북철도조사, 유엔제재 면제..국제사회 지지 받았단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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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2411154549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3708064 김의겸 대변인 "조국산천 혈맥 빠르게 이어지길" 경기도 파주 도라산역에서 이어진 경의선 철도가 지나는 남방한계선 통문 철길 주변으로 군인들이 경계근무를 서는 모습. 2018.10.25/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23일(현지시간) 남북 철도 공동조사에 대해 대북제재 면제를 인정하자 청와대는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24일 출입기자단에 문자를 보내 "남북철도연결 공동조사가 유엔제재 면제를 받았다. 이 사업이 미국과 국제사회로부터 인정과 지지를 받았다는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이어 "남과 북의 전문가들이 오랜기간 기차에서 함께 생활하면서 북한 철도의 전 구간을 누비게 된다는 점에서 남북협력이 새로운 단계로 진입하게 된다"며 "오래 기다려온 일인만큼 앞으로 조국산천의 혈맥이 빠르게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했다. 당초 남북은 10월 하순부터 경의선, 11월 초부터 동해선 철도에 대한 현지 공동조사를 시작하고 착공식을 11월 말~12월 초에 진행하기로 합의했으나 공동조사부터 어려움을 겪었다. 제재 면제와 관련한 협의가 완료된 만큼, 이달 내 착공식을 개최할 가능성도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flyhighrom@news1.kr ----------------------------------------------------- 철도를 설치하는 것의 면제가 아닌 공동조사가 면제를 받았습니다. 이후 착공한다면 그에대한 면제를 안보리에 다시 요청해야 할겁니다. 그래도 남북 철도사업에 대해 국제적으로 ...

추석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하이패스 켜두고 통행권 뽑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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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92209571251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4109591 경기 성남시 서울톨게이트 인근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의 차량 흐름이 원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이기범 기자 추석 연휴기간(23~25일)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 한국도로공사는 23일 0시부터 25일 자정까지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한다고 22일 밝혔다. 통행료 면제는 민자고속도로를 포함한 모든 고속도로에 적용된다. 다만 제3경인 등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는 유료도로는 지자체 방침에 따라 면제 여부가 다르기 때문에 미리 확인해야한다. 면제 기간 동안 하이패스 차로를 이용하는 차량은 단말기를 끄지 않고 요금소를 통과하면 된다. '통행요금 0원이 정상처리되었습니다'라는 안내가 이뤄진다. 일반 차로의 경우 통행권을 뽑은 뒤 도착하는 요금소에 제출하면 된다. 면제는 해당 기간 동안 잠시라도 고속도로를 이용한 모든 차량에 적용된다. 예를들어 22일 저녁에 고속도로를 진입해 23일 자정 이후에 빠져나오면 통행료는 면제된다. 23일 자정까지 고속도로를 이용하다 24일에 빠져 나가도 마찬가지다. /사진=한국도로공사 남궁민 기자 serendip153@mt.co.kr  ----------------------------------------------------------------- 추석 연휴 다들 무사히 고향에 다녀오시길 바랍니다.(고향에 내려가시는 분들..) 그나마 추석기간에 통행료가 면제되어 부담을 덜어줘서 다행입니다....만.. 고속도로인데 고속으로 못가고 저속도로로 변하는게 보통이라 마냥 좋지만은 않네요.. https://www.onestore.co.kr/userpoc/apps/view?pid=0000728061 ht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