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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신년토론 풀영상] 한국 정치, 무엇을 바꿔야 하나 (2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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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 손석희 출연 : 유시민 전원책 이철희 박형준

'윤석열 협박' 유튜버 구속수사 불발..구속적부심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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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구속 닷새 만에 풀려나 윤석열 협박 유튜버 김상진 구속적부심 심문기일 출석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 등에 대해 협박성 방송을 한 혐의로 구속된 유튜버 김상진(49) 씨가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적부심 심문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구속적부심은 구속된 피의자가 구속 결정이 합당한지 다시 판단해달라고 요구하는 절차다. 2019.5.16 saba@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 등을 협박한 혐의를 받는 유튜버 김상진(49) 씨가 불구속 상태에서 수사를 받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부(이관용 부장판사)는 16일 김씨에 대한 구속적부심을 한 뒤  보증금 3천만원을 내는 조건을 걸어 석방 결정 을 내렸다. 구속적부심은 구속된 피의자가 구속 결정이 합당한지 다시 판단해달라고 요구하는 절차다. 김씨는 올해 1월부터 최근까지 윤 지검장과 박원순 서울시장, 더불어민주당 우원식·서영교 의원 등의 집 또는 관사 앞에서 협박성 유튜브 방송을 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공동협박) 등으로 지난 11일 구속됐다. 김씨의 구속영장을 발부한 서울중앙지법 송경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법집행...

김웅 라이언앤폭스 대표 손석희 용역제안 문자공개 '꼬리를 문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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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사진=JTBC캡쳐 손석희 JTBC 대표이사의 문자 메시지가 공개됐다. 프리랜서 기자는 김모(49) 씨는 27일 손 대표이사가 지난 19일 오후 1시 43분쯤 자신의 변호인에게 보냈다는 문자 메시지를 언론을 통해 공개했다. 김 씨가 경찰에 정식 신고를 접수한 지 6일 만에 주고받은 문자다. 손 대표이사는 김 씨가 운영 중인 회사와 JTBC 간 용역계약을 제안했다. 김 씨가 공개한 메시지에는 '월수익 1000만 원을 보장하는 방안' 등의 구체적인 이야기가 담겨 있다. 문자 메시지에는 '세부적인 내용은 월요일 책임자 미팅을 거쳐 오후에 알려줌', '이에 따른 세부적 논의는 양측 대리인 간에 진행해 다음 주 중 마무리' 등 계획도 포함돼 있다. 이에 김 씨는 19일 당일 오후 10시 20분 "일체의 금전적 합의, JTBC 측이 제안한 투자, 용역 거래 등 거부한다"는 답장을 보냈다. 김 씨는 "대표이사 사장으로 자신의 형사사건 해결을 위해 회사의 유무형 자산을 투입하는 행위는 명백한 배임"이라고 주장했다. 김 씨는 배임 주장에 앞서 손 대표이사의 뺑소니와 폭행도 주장했다. 김 씨는 손 대표이사가 지난 2017년 4월 경기도 과천의 한 주차장에서 업무용 승용차를 손수 운전하다가 후진 접촉사고를 낸 후 현장에서 달아났다고 밝혔다. 손 대표이사가 피해자들이 차량을 쫓아가고 나서야 차를 멈췄다는 것이다. 또한 김 씨는 지난 13일 "10일 오후 11시 50분경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C 일식주점에서 손 사장과 단둘이 있던 중 손 사장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윤민지 기자 (yunmin@etnews.com) ---------------------------------------- 손석희 JTBC 대표이사와 뺑소니, 폭행 및 협박등에 관해 고소로 논란중인 김웅 라이언앤폭스...

기자 金모씨 "손석희 접촉사고뒤 도주 제보 받아".. 손석희 사장 "사고난줄 몰랐고 150만원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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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손석희 폭행 의혹' 주요 쟁점 손석희 JTBC 사장이 24일 ‘뉴스룸’ 오프닝에서 프리랜서 기자 김모 씨 폭행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손 사장은 사실과 주장은 엄연히 다르다는 말씀을 드리겠다 고 말했다. 손석희 JTBC 대표이사 사장이 프리랜서 기자 김모 씨를 폭행했다는 논란이 불거지자 두 사람이 어떻게 만나게 됐고, 왜 갈등을 빚었는지를 둘러싼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김 씨는 손 사장이 차량 접촉 사고 후 뺑소니를 쳤다는 제보를 입수한 뒤 손 사장을 취재했는데, 그가 제시한 채용 제안 회유를 받아들이지 않자 폭행을 가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손 사장 측은 “김 씨가 손 사장에게 ‘뺑소니 사고를 기사화할 수 있다’며 불법 취업 청탁을 했고 거액을 요구하는 등 손 사장을 협박했다”고 반박했다. 차량 사고 당시 손 사장의 차량에 동승자가 있었는지 여부도 논란에 휩싸였다. ○ 손석희 “동승자 없었다”…보도 만류 사건의 발단은 2017년 4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손 사장이 경기 과천의 한 주차장에서 뺑소니 사고를 낸 뒤 피해자들에게 150만 원을 배상했다”는 제보를 입수한 김 씨는 지난해 8월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로 찾아가 손 사장을 직접 만났다고 한다. 김 씨는 이후 손 사장과 전화 통화를 하며 “당시 (피해자들이) 손 사장이 차를 받고 도망갔다고 하는데 사실이냐”라고 물었다. 김 씨가 본보에 제공한 당시 통화 녹취에 따르면 손 사장은 “난 (차를) 받은 줄도 몰랐다. 그래서 경찰을 부르자고 했는데 경찰이 오고 있는 상황에서 ‘보험으로 할 거냐, 현금으로 할 거냐’ 해서 난 그냥 ‘현금으로 해도 된다’고 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 씨가 손 사장에게서 받은 손 사장 명의 계좌 내역엔 2017년 4월 17일 피해자 중 한 명으로 추정되는 A 씨에게 150만 원을 송금한 것으로 돼 있다. 김 씨는 당시 통화에서 “접촉사고 당시 손 사장 차량의 조수석에 동승자가...

'손석희 폭행' 주장한 김웅 실명 밝혀져..그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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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관련뉴스 : 손석희 협박 고소, '폭행사건'과 병합해 경찰이 수사 손석희 JTBC 대표이사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기자 출신 김웅 라이언앤폭스 대표에 관심이쏠리고 있다. 25일 JTBC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사안을 둘러싼 모든 가짜 뉴스 작성자와 유포자, 이를 사실인 것처럼 전하는 매체에 대해선 추가 고소를 통해 단호하게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힌다. 아울러 문제의 당사자인 김웅씨가 손 사장에게 거액을 요구하는 내용 등이 담긴 구체적인 공갈 협박의 자료는 일일이 밝히는 대신 수사 기관에 모두 제출하겠다"고 경고했다. JTBC 측은 손 사장의 폭행 의혹 논란과 함께 전해진 2017년 접촉사고 당시 여자 동승자가 있었다는 보도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와 함께 김웅 대표의 실명을 거론했다. 고려대학교 서어서문학과를 졸업한 김 대표는 로이터통신 재정경제부, 경향신문 사회부, KBS 정치부·사회부 등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5년 7월에 미국으로 재산을 도피시킨 사람을 추적하거나, 영어 원어민 교사 신원 검증 등을 대행하는 민간회사  라이언앤폭스 를  설립했다. 아울러 김 대표는 지난 2016년 6만여 명에 달하는 '강남 성매매 의심 리스트'를 폭로해 주목을 받았다. [디지털뉴스국 정소영 인턴기자] -------------------------------------- 뚯하지 않게 손석희 JTBC 대표이사에게 폭행당했다 고소한 사람의 실명이 드러났습니다.. 이래도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라이언앤폭스라는 회사는 특이한 회사입니다..;;  별의별 일은 다하네요..

박진성 시인, 손석희 비판.."좀 웃기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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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 박진성 시인이 폭행 혐의에 연루된 JTBC 손석희 대표이사에게 보내는 시를 공개했다. 제공|JTBC, 박진성 시인 트위터 [스포티비뉴스=박수정 이슈팀 기자] 박진성 시인이 폭행 혐의에 연루된 JTBC 손석희 대표이사에게 보내는 시를 공개했다. 박진성 시인은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손석희 앵커님께"라는 제목의 시를 게재했다. 해당 시는 "의혹만으로 / 진술만으로 그리고 / 눈물만으로 여럿 인생 / 파탄 내 놓고 / 그간 안녕하셨습니까"라며 손석희 앵커를 비판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어 "과거의 자신과 싸우고 계시네요, 그거 / 참 힘든 일이지요?", "남의 눈에 눈물나게 하면 / 자신의 눈에선 피눈물이 난다던데", "옛말도 팩트 체크 직접해주시니 / 참언론인이십니다", "내가 하면 공론화 / 내가 당하면 법치주의로", "아, 좀 웃기지 않나요?"라고 손석희 대표이사를 신랄하게 비꼬았다. 박진성 시인은 성폭행 무고 사건의 피해자로, 지난 2016년 10월 습작생 등에게 성폭력을 저질렀다는 의혹이 SNS를 통해 제기돼 강간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당했으나 2017년 무혐의 처분을 받은 바 있다. 박진성 시인은 지난해 2월 JTBC '뉴스룸'에서 문화예술계 미투운동 활동가 탁수정 씨의 인터뷰에 대해 비판한 바 있다. 당시 탁수정 씨는 해당 인터뷰에서 "5년 전 출판계 내 성폭력 피해자였고 또 폭로자였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박진성 시인은 '뉴스룸'의 보도 행태를 비판하며 "허위 사실 유포 행위 가해자를 허위 사실 유포 피해자로 둔갑시키지 말길 바란다"며 미투 활동가를 자처한 탁수정 씨를 허위 사실 유포의 가해자라고 폭로했다. 한편, 손석희 JTBC 대표 이사는 프리랜서 기자 A씨와 폭행 시비에 휘말렸다. 서울 마포경찰...

손석희 협박 고소, '폭행사건'과 병합해 경찰이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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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서울서부지검, 마포경찰서에 수사지휘 서울 마포경찰서 로고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손석희(63) JTBC 대표로부터 폭행 당했다고 주장한 프리랜서 기자 김 모(49) 씨와 손 대표가 나란히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서울서부지검 관계자는 25일 "어제(24일) 저녁 늦게 손 대표 측이 김씨를 공갈미수·협박 혐의로 고소했다"며 "형사 1부에 배당하고, 경찰에 수사지휘를 내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김씨가 손씨를 폭행 혐의로 신고한 사건을 수사 중인 마포경찰서에서 공갈미수 등 고소 사건을 병합해 수사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김씨는 지난 10일 오후 11시 50분께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일식 주점에서 손 대표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손 대표를 피혐의자 신분으로 내사 중이다. 김씨는 "손 대표가 연루된 교통사고 제보를 취재하던 중 손 대표가 기사화를 막고 나를 회유하려고 JTBC 기자직 채용을 제안했다"며 "제안을 거절하자 폭행했다"고 주장했다. 손 대표는 김씨의 이러한 주장에 대해 "김씨가 불법적으로 취업을 청탁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자 오히려 협박한 것이 이번 사안의 본질"이라고 반박했다. 손 대표는 전날 관련 보도가 나오자 즉각 "사실무근"이라며 입장문을 내고 김씨를 검찰에 고소했다. --------------------------------------------- 손석희 JTBC사장이 폭행혐의로 고소를 당한 상황에서 손석희 JTBC 사장이 해당 프리랜서 기자를 고소하였습니다. 검찰이 두 사건을 같이 수사한다 하니 수사결과를 지켜보면 될 듯 합니다. 프리랜서 기자는 녹취록과 텔레그램 메세지를 공개했고 검찰에도 제출하였습니다. 모든 증거를 검토하여 결과에 따라 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