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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보스톤 방문 30대女 확진..거처 옮겨 지자체 감시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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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서울 자택 아닌 파주 친척 소유 건물에 임시거주 유럽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증가하면서 정부가 미국발 입국자에 대해서도 2주간 자가격리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정부는 오는 27일 0시부터 미국발 입국자에 대한 검역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는 미국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고, 국내 미국발 입국자 중 확진자 발생이 증가한 것에 따른 조치다. 25일 인천국제공항 텅 빈 입국장에 미국발 입국자 검역강화 뉴스가 나오고 있다. 2020.3.2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파주=뉴스1) 박대준 기자 = 경기 파주시는 미국을 다녀온 30대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파주지역 확진자는 5명으로 늘었다. 파주시에 따르면 서울시 서초구에 주소를 둔 A씨(31·여)는 이달 6일부터 18일까지 미국 뉴욕과 보스톤을 방문한 후 18일 오후 4시 30분께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후 서울 자택으로 귀가하지 않고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 내 친척 소유의 건물에서 배우자와 함께 임시 거주하며 18일부터 서울 상암동의 직장을 자차로 출퇴근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군부대 훈련장서 폭발사고..장교 1명 사망·병 1명 부상(종합)

다음 네이버 (파주=뉴스1) 박대준 기자 = 경기 파주시에서 훈련 중이던 군부대에서 폭발사고가 나 장교 1명이 숨지고 사병 1명이 부상을 당했다. 25일 군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5분께 파주시 법원읍 무건리 훈련장에서 육군의 모 공병부대가 폭파 시연 훈련을 마친 뒤 훈련장을 정리하던 중 갑자기 폭발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A중위(25)가 중상을 입고 군 헬기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낮 12시 50분께 사망 판정을 받았다. 함께 있던 B일병(21)도 얼굴 등에 부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군 관계자는 “A중위가 훈련장 정리를 위해 굴착기 작업을 하던 중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이 발생했다. 현재 폭발물 종류나 폭발 원인에 대해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군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djpark@news1.kr 파주에서 폭발사고가 났습니다. 훈련이 끝나고 굴착기로 현장을 정리중에 폭발이 발생한 것인데.. 아마 불발...

돼지열병 비상인데..파주에서 "감염의심 분뇨 방류"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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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주민들 "첫 발병 3일 뒤 분뇨 방류" 해당 농장은 10여일 뒤 확진 판정 바이러스 임진강 등 퍼졌을 가능성 농장주 "시 확인했는데 문제 없었다" 경기 파주의 한 돼지농장에서 방류한 것으로 의심되는 축산오폐수가 지난달 19일께 관을 통해 임진강 인근 하천으로 방류되고 있다. 파주환경운동연합 제공 경기도 파주시의 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 농장에서 바이러스 감염이 의심되는 돼지의 분뇨를 임진강으로 유입되는 하천에 무단으로 방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 병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돼지와 직접 접촉해야 발생하지만, 분뇨를 통해서도 전파된다는 점에서 방역 시스템에 허점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 9일 찾은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의 한 냇가 둑 아래쪽에는 나무로 입구가 막힌 지름 10㎝의 플라스틱 관이 튀어나와 있었다. ‘오랫개울’이라고 불리는 이 내는 파주 당동리~운천리~마정리~사목리를 거쳐 임진강으로 유입되는 자연형 하천이다. 이 플라스틱 관은 하천에서 1㎞가량 떨어진 한 돼지농장이 설치했으...

파주서 10번째 돼지열병 발생..경기·강원·인천 이동중지명령(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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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파주서만 3건으로 늘어..살처분 돼지 11만마리 넘어설 전망 【파주=뉴시스】김병문 기자 = 국내 10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병한 2일 오전 경기 파주 파평면의 ASF 확진 판정을 받은 돼지 사육 농가 인근에서 살처분 작업을 위해 들어서는 포크레인에 파주시청 직원들이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2019.10.02. dadazon@newsis.com 【세종=뉴시스】장서우 기자 = 경기 파주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 사례가 또 나오면서 방역 당국이 '일시이동중지명령'(스탠드스틸·Standstill)을 재차 발령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일 경기 파주시 파평면 소재 돼지 농장 1곳에서 접수된 ASF 의심 신고에 대해 정밀 검사를 벌인 결과 양성(확진)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하점면 이후 한동안 잠잠하다 5일 만에 파주에서 또 발병한 것이다. 파주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ASF가 발생한 곳으로, 이곳에서만 총 3건이 확진됐다. 파주는 정부가 설정한 방역대인 중점관리지역 내 위치해 있다. 파평면의 농장주는 어미돼지(모돈) 1마리가 폐사하고 4마리가 식욕 부진을 보이는 등 이상 증상을 확인해 ...

경기 파주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또 확진..4번째 발병(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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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농식품부, 경기·인천·강원에 48시간 돼지 일시이동중지명령 다시 발령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이태수 기자 =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국내에서 처음 발생했던 경기도 파주에서 24일 오전 또다시 확진 판정이 나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전날 의심 신고가 들어왔던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자장리 양돈 농가가 이날 오전 4시경 ASF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지난 17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국내에 상륙한 지 일 주일여 만에 네 번째 발병이다. 파주에서 ASF 추가 확진 (파주=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24일 경기도 파주시의 한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추가로 발생해 방역당국이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andphotodo@yna.co.kr 특히 18일 경기도 연천에 이어 전날 한강 이남 지역인 경기도 김포에서도 확진 판정이 나오면서 ASF가 잠복기를 거치면서 빠르게 확산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파주 발병 농가는 전날 어미돼지 3마리가 유산했다고 방역 당국에 신고했다. 이 농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점관리지역인 6개 시·군에...

[ASF발생]적성·파평 '음성'..돼지 1만2천여두 살처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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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18일 이후 추가 확진 없어..감염경로 확인 중 중점관리지역 6개 시·군, 소독·생석회 도포 추진 [세종=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지난 18일 경기도 연천 지역에서 두 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후 사흘째 추가 확진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 파주시 일원 두 개 농장에서 의심 신고가 들어왔지만 정밀 검사 결과 ASF 음성 결과를 받았다. 21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기준 ASF가 발생한 파주·연천 일대 7개 농장에서 돼지 1만2143두 살처분·매몰을 완료했다. 남은 연천 지역 1개 농장 3190두에 대한 살처분은 이날 완료할 예정이다. 앞서 20일 파주 적성면 1개 농가(3000두 사육 규모)와 파평면 1개 농가(4200두)에서 ASF 발생 의심 신고를 접수 받아 농장주·외부인 등 출입차단 조치를 했다. 시료 채취 후 검사기관에 송부해 정밀검사한 결과 21일 오전 1시께 음성으로 확인했다. 농...

[속보]경기도 파주 농장 2곳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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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방역 (영주=연합뉴스) 19일 경북 영주 거점소독시설에서 방역 차량이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을 위해 사료 차량을 소독하고 있다. 2019.9.19 [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haru@yna.co.kr (세종=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20일 오전 경기도 파주의 농장 2곳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방역 당국은 이날 오전 9시 30분께 해당 농장에 방역 담당관을 급파했다. 앞서 이달 17일과 18일 파주와 연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각각 확진된 바 있다. tsl@yna.co.kr 파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판정이 되어 살처분 작업이 되었는데 파주의 다른 2곳에서 의심 신고가 접수가 되었다고 합니다.. 음성이길 희망하지만 확진될 경우 확산 차단이 제대로 되어 다른 농장에 피해가 없도록 조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후 결과는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파주시에선 안심하지 않고 거점 소독지역을 늘려 방역에 신경쓰고 있습니다. 곧 진정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20km 떨어진 가족농장으로 새끼 돼지 옮겨" 돼지열병 확산 초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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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한국일보 “한번도 돼지질병 걸린 적 없는데” 발병지역 주민들 허탈감 17일 오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 판정이 내려진 경기 파주시 연다산동 A농장. 발병 소식이 전해진 직후 해당 농장과 진입로, 주변 농로 등은 모두 폐쇄됐다. 농장 안쪽에서는 살처분을 위한 준비 작업이 한창이었다. 살처분은 이날 오후 3시부터 밤새 이뤄졌다. 오후 들어 전날까지 폐사한 5마리 외에 추가 폐사나 이상 증상을 보인 돼지가 나오지 않자 방역당국은 다소 안도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하지만 발병 소식을 뒤늦게 접한 지역 주민들은 놀라움과 함께 허탈한 모습을 숨기지 못했다. 돼지 농장이 도심과 인접해 있고, 반경 3㎞ 이내에 돼지농가가 없기 때문이다. 사실상 유일한 한 곳의 농가에서 돼지열병이 발견됐다는 것이다. A농장 인근에서 비닐하우스 농사를 짓는 장모씨는 “파주에서 돼지열병 발병 소식을 듣고 다른 지역 농장인 줄 알았다”며...

파주서 폐사율 100%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국내 첫발생(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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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백신·치료제 없는 '돼지 흑사병'..아시아 국가 확산 이어 北서 5월 발생 (서울=연합뉴스) 박성진 이태수 기자 =  폐사율 최대 100%에 이르는 치명적인 돼지 전염병인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17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생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날 경기도 파주시의 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돼지 흑사병'으로 불리기도 하는 이 질병은 사람에게는 전염되지 않는다. 그러나 돼지는 한번 감염되면 폐사하는 치명적인 병이다. 아직 백신이나 치료 약이 개발되지 않았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감염된 돼지 및 돼지 생산물의 이동, 오염된 남은 음식물의 돼지 급여, 야생멧돼지 등을 통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잠복기는 3일에서 최장 21일이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지난달 5월 30일 북한에서 발생했으며 앞서 지난해 중국과 베트남, 미얀마 등 아시아 주변국에서 확산했다. 중국에서는 지난해 4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생긴 이후 돼지고깃값이 40% 넘게 오...

파주 길거리서 중국인끼리 흉기 들고 난투극..3명 부상

다음 네이버 (파주=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경기도 파주시에서 중국인끼리 흉기를 들고 난투극을 벌여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9일 경기 파주경찰서와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9시 30분께 파주시 적성면 한 길거리에서 A(52)씨와 B(43)씨, C(49)씨 등 중국인 3명이 흉기를 휘두르며 다퉜다. 이들이 서로 말다툼을 하던 중 A씨가 B씨와 C씨에게 먼저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했다. 이 과정에서 A씨 자신도 흉기에 찔려 다쳤다. A씨는 사건 직후 현장에서 달아났으나, 곧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 이들은 모두 병원에서 수술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이들이 전혀 한국어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어서 통역을 통해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사건에 연루된 세 명 모두 불법 체류자 신분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며 "정확하게 가해자와 피해자가 누구인지는 향후 조사를 통해 가려...

고양이한테 생선을? 허위명단으로 보조금 '꿀꺽'..아무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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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기자] 서울 여의도에 있는 장애인 종합복지공간입니다. 얼마 전 이곳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작은 소동이 있었는데요, 한 여성이 정부와 복지단체 관련자들에게 일 좀 제대로 하라고 목소리 높여 항의했는데요. 하지만 토론회와 관련 없는 내용이라며 제지당했습니다. 그 여성이 울분을 토해낸 이유, 끈질긴 K가 추적했습니다. [리포트] 그 발언을 한 박정근 씨의 아들은 1급 자폐성 장애를 가졌습니다. 올해 26살, 직업훈련을 받고 운동을 하며 홀로서기를 준비 중입니다. [박정근/경기도 파주시 : "오늘도 수영하고 집에 들어가면 7시 반, 8시."] 그런데 박 씨는 지난달 문자 한 통을 받았습니다. 아들이 받은 바우처, 즉 복지서비스 이용권을 거의 다 썼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한 달에 사용할 230만 원어치 대부분이 빠져나갔습니다. [박정근/경기도 파주시 : "200만 원이라는 돈이 넘게 날아와서 제가 사회정보원에 확인을 했는데 통화가 안 됐고 이 부분 어디 문의할...

한 달 만에 갑자기 폐원.."급식은 사오고 변기는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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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1620161532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4&aid=0000900375 [뉴스데스크] ◀ 앵커 ▶ 경기도 파주의 한 어린이집이 개원 한 달 만에 통보도 없이 문을 닫았습니다. 아이들 급식을 밖에서 사오는 등 운영 실태는 엉망이었습니다. 취재 결과 딸 이름을 동원해서 편법으로 이 어린이집을 개설한 원장은 다른 곳에서 또 다른 유치원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이기주 기자입니다. ◀ 리포트 ▶ 한 여성이 음식 그릇을 들고 어린이집 안으로 들어옵니다. 음식을 바다에 내려놓고 황급히 자리를 뜨는 여성. 이 여성이 가져온 음식은 갓 돌이 지난 어린이들이 먹는 급식이었습니다. [A씨, B씨/前 어린이집 교사] "찝찝했죠" "(자체급식하자고 했더니) 적응도 못 하는 애들을 뭘 해먹이려고 그러냐고." 밖에서 가져온 음식을 먹이는 게 뭐가 문제인가 싶지만 영유아교육법은 이렇게 먹이는 걸 금지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건강과 위생을 위해 반드시 어린이집 내부에서 음식을 조리하고 조리된 음식은 두 시간 안에 먹이도록 규정돼 있습니다. [C씨/학부모] "음식물이 오염될 수도 있고 상할 수도 있는 부분인데 탈 났을 걸 생각하면 끔찍하죠." 이뿐만이 아닙니다. 어린이용 변기는 물이 내려가지 않고 변기 물통은 앞뒤로 심하게 흔들립니다. 돌 지난 어린아이가 사용하다 넘어지면 큰일 날 상황입니다. 심지어 필수로 가입해야 하는 안전공제회에도 가입하지 않았습니다. 불안한 교사들이 문제를 제기하고 싶어도 서류상의 어린이집 대표는 만날 수가 없었습니다. 대신 55살 여성 김 모 씨가 매일 나와 운영을 도맡아 했습니다...

배수관 연결 공사 중 흙더미 무너져..근로자 2명 숨져(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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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0516225741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508616 구조 작업하는 119구조대 (파주=연합뉴스) 이희열 기자 = 5일 파주시 연다산동 배수관 관로공사 중 흙더미가 무너져 현장 근로자 2명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 119구조대가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2018.12.5 joy@yna.co.kr (파주=연합뉴스) 노승혁 최재훈 기자 = 5일 오전 11시 57분께 경기도 파주시 연다산동에서 배수관 관로공사를 하던 중 흙더미가 무너지는 사고가 났다. 119 구조대가 사고 약 1시간 만에 땅에 파묻힌 근로자 A(52)씨와 B(50)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다. A씨 등은 이날 공터에 하수관 매설 작업을 하고 있었다. 중장비가 하수관을 내려주면 A씨와 B씨가 관을 연결하는 방식이었다. 3m 아래에서 작업을 하는 도중 관로 옆에 쌓여있던 흙과 돌이 순간적으로 무너지며 쏟아져 내린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목격자를 비롯해 해당 건설 업체 관계자를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관계자들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 중이며 과실이 드러나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구조 작업하는 119구조대 (파주=연합뉴스) 이희열 기자 = 5일 파주시 연다산동 배수관 관로공사 중 흙더미가 무너져 현장 근로자 2명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 119구조대가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2018.12.5 joy@yna.co.kr nsh@yna.co.kr ------------------------------------- 갑작스런 사고에 사망한 근로자2분의 명복을 빕니다..  요새 사망사건이 나오네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을련만... ...

"신호등 죽어, 거리마다 '빵빵' 난리" "주차장 암흑세상"..파주 정전 실시간 상황

https://news.v.daum.net/v/20181128140901304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3183871 28일 경기도 파주 일대에서 대규모 정전 사태가 발생하면서 도로 신호등이 꺼지는 등 큰 혼란이 빚어졌다. 이날 포털사이트 지역 카페 등에서는 파주 일대 지역에 정전이 발생했다는 글들이 잇따랐다. 누리꾼들은 “운전하는데 거리마다 신호 다 죽어서 빵빵거리고 난리도 아니에요”, “갑자기 나가서 당황했어요. 꼭대기라서 지하 1층까지 내려왔는데 주차장도 암흑세상. 무서웠어요 ㅠㅠ”, “혹 엘레베이터 계신 분 걱정되네요. 빨리 복구되길 바랍니다”, “지하주차장 정전됐어요. 하나도 안 보여요. 전 밖으로 나왔는데 아직도 정전이라면 운전하시는 분들은 조심하셔야 할 듯요”, “오늘은 무서워서 엘베 못타겠네요ㅠㅠ”, “1시간 째 정전인데 슬슬 냉장고 냉동실 음식들이 걱정되네요”라며 실시간으로 상황을 공유했다.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에서도 “저 언제 가요?? 신호등 사라짐(keo****)”, “갑자기 온 집안에 전기가 나갔어요. 가정이며 장사하시는 곳까지 정전이라 큰일이네요. 냉장고며 올 스톱 상태인데. 가정이야 괜찮지만 영업하시는 분들은 어째....ㅠㅠ(siwooyam****)” 등의 글들이 이어졌다. 일부는 “어제 저녁부터 포토샵 작업한 거 다 날라감. #정전 #멘붕(jjjinooo****)”, “으아아아아아아아아ㅠㅠㅠㅠ 나는 왜 컨트롤 s를 4시간 동안 단 한 번도 누르지 않은 거냐...ㅠㅠㅜㅠ!!!!(ast****)”라며 컴퓨터로 작업을 하다 정전을 겪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국전력 파주지사에 따르면, 이날 정오쯤 파주 일부 지역에서 정전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다수 접수됐다. 한전 측 관계자는 이날 동아닷컴에 “파주시 교하동 인근 지역에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며 “...

파주 정전, 인근 고양시까지 주민 아우성 "원인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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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28132158448 [한국경제TV 김현경 기자] 28일 오후 경기도 파주 일대에서 대규모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정오께부터 SNS에는 파주 운정신도시에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다는 글이 쇄도 중이다. 정전지역은 파주시 야당동, 동패동, 조리읍, 상지석동, 목동동과 고양시 지양동, 설문동, 사리현동으로 파악됐다. 한국전력 파주지사는 현재 일부 지역의 전력을 복구하고 정전 원인을 파악 중이다. 파주 정전 (사진=연합뉴스, 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 28일 오후 2시에 전력이 정상화 되었다고 합니다.

'영업사원 집도' 수술사고 또 있었다..병원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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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20202822178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4&aid=0000893078 [뉴스데스크] ◀ 앵커 ▶ 다음 소식입니다. 대리·무면허 수술을 받은 환자가 사망한 파주 마디편한 병원에서 대리수술로 인해서 장애 판정을 앞두고 있는 환자도 있는 것으로 확인 됐습니다. 경찰은 오늘(20일) 병원을 압수수색하고 보건소는 영업정지 처분을 내렸지만, 병원 측은 새로 수술 날짜까지 잡으면서 운영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최유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55살 김 모 씨는 지난 4월 파주 마디편한 병원에서 척추디스크 시술을 받았습니다. 내시경 레이저 수술인 이른바 텔라 시술인데 수술 도중 막이 찢어져 척수가 새어 나오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이 수술은 영업사원과 마취과 의사가 진행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남 모 씨/정형외과 전문의(당시 마디편한병원 근무)] "(마취과 의사랑) 텔라 납품하는 직원이 (들어갔어요.) 실밥 풀자마자 갑자기 물 같은 게 새어나온 거죠. 경막이 터졌을 때 나오는 현상들이 나타난 것 같아요. (환자는) 수술한 후에 운동신경이 점차 감소됐습니다." 결국, 김 씨는 제대로 걸을 수 없는 보행 장애를 얻게 됐습니다. 이처럼 MBC 취재로 확인된 대리·무면허 수술만 이미 수차례. 그런데도 병원 측은 환자들의 수술 날짜까지 잡으며 버젓이 운영 중입니다. 다음 주까지 잡힌 수술일정만 13차례고 아직 입원 중인 환자도 30명이 넘습니다. 관할 보건소가 업무정지 사전 통지서를 보내기는 했지만 소명 기간 등을 감안하면 실제 영업정지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전망입니다. [파주보건소 관계자] "영업정지나 등록취소나 환자의 치료에 대해서 확실하게 계획을 세워놓고 해야 되는...

의협 "대리수술 환자 사망 혐의 파주 의사·병원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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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20161632347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8921564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무자격·무면허 대리수술' 관련 고발을 하기 위해 고발장을 들고 민원실로 향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의협은 파주 소재 한 정형외과 병원에서 의료기기 영업사원이 대리 수술을 진행해 환자 2명이 사망한 사건에 대해 처벌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2018.11.20.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강세훈 기자 = 의사협회가 대리수술로 환자를 사망케한 의혹을 받고 있는 경기 파주의 의사와 병원을 검찰에 고발했다. 의사협회 최대집 회장은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자격자와 무면허자에 의한 대리수술, 무면허 수술 사건이 발생한 것에 대해 의사협회 회장으로서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다"며 "이번 사건을 좌시하지 않고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회장은 이어 "이번 사건을 계기로 대리수술을 척결하고 의사윤리를 강화하며 의료계 자정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행동을 실천하고자 한다"며 "이에 환자 사망에 관련된 파주 소재 병원과 관련자를 의료법 위반 혐의로 직접 대검찰청에 고발해 엄정한 수사를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회장은 "우리협회는 무자격자, 무면허자 등에 의한 대리수술 문제에 대해 적극적,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의료계 자정을 위한 자율징계를 지속해나갈 것"이라며 "의료전문가단체로서 국민건강을 지키기 위해 향후 발생되는 유사 사건에 대해서도 검찰 고발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단호히 대처하겠다"고 덧붙였다. ...

엄마 따라 제주 온 3세 아이 시신으로.."실종신고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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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0522191668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4&aid=0000888837 [뉴스데스크] ◀ 앵커 ▶ 제주의 해안가에서 세 살 여자 아이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닷새 전에 엄마와 함께 제주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이 됐는데, 엄마도 실종된 상태여서 경찰이 행적을 좇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세 살배기 여자 아이가 숨진 채 발견된 제주시 애월읍 해안가. 해양경찰이 단서를 찾기 위해 사건 현장을 둘러보고 있습니다. 아이의 시신은 어제(4일) 저녁 6시 반쯤 근처에 있던 낚시객이 발견했습니다. [목격자] "주위가 어두워서 잘 안 보였는데, 바위틈에 끼어 있어서 파도 칠 때마다 몸이 왔다 갔다 하면서…" 이곳은 주변지형이 험하고 도로로부터도 200m 이상 떨어져 있어서 시신은 해상으로부터 떠밀려 온 것으로 추정됩니다. 숨진 아이는 경기도 파주에 사는 3살 장 모 양. 지난달 31일 엄마 33살 장 모 씨와 단둘이 김포에서 비행기를 타고 제주로 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남편 없이 부모와 함께 살던 장 씨는 부모에게 아무런 말도 없이 사라져 실종 신고된 상태였습니다. 장 씨는 평소 우울증을 앓아 왔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부원/제주해양경찰서 수사과장] "경기도 파주에서 제주로 입도한 사실은 확인되지만 현재까지 변사자의 모친의 행방을 알 수 없어서 소재 수사 진행 중입니다." 장 씨 모녀는 제주공항에서 택시를 타고 시내 모텔로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경찰은 CCTV를 분석해 이후 행적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또, 장 양의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MBC뉴스 김찬년입니다. 김찬년 기자 -------------------...

야생조류 AI 동시다발 검출.. 지자체 '악몽 재현될라' 초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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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018115243519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409399 고병원성 여부 촉각..철새도래지 예찰·방역 강화 (전국종합=연합뉴스) 철새 도래기를 앞두고 전북 군산, 경기 파주, 충북 청주 등 전국 각지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잇따라 검출되자 지방자치단체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야생조류 분변에서 AI 항원이 나온 곳은 군산 만경강 하구, 청주 미호천, 파주 한강 하류 등이다. 저병원성인 파주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의 고병원성 여부 등 최종 판정은 18일 오후나 19일께 나올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이들 지자체는 AI 항원이 검출된 반경 10㎞ 지역을 '야생조수류 예찰 지역'으로 정해 이 지역 내 가금과 사육 조류에 대한 예찰, 검사를 강화했다. 또 조류 이동 통제와 소독을 벌이고 있다. 군산 만경강 하구 주변 반경 10㎞에는 닭과 오리 20개 농가가 80만 마리를, 청주 미호천 주변에는 130여 농가가 47만여 마리를 각각 사육하고 있다. 특히 지자체 방역 당국은 철새도래지와 소하천 등 인근 농가에 대해서는 차단 방역을 강화하고 광역방제기와 방역 차량 등을 총동원해 소독하고 있다. 또 죽은 닭에 대해서는 간이 키트 검사를 통해 AI 바이러스 여부를 즉시 확인하기로 했으며 임상검사와 정밀검사도 병행하고 있다.   경기도는 닭과 오리 등 가금류 사육 농가가 많은 12개 시·군 86개 읍·면·동은 중점방역 관리지구로 지정했다. 최근 3년간 AI가 2회 이상 발생한 평택과 포천 등 시·군에 대해서는 거점소독시설을 운영한다. 가축 분뇨 처리업체, 계란 수집 판매업체, 가금류 도축장 등 축산 관련 시설은 소독설비 가동 여부를 수시로 점검하고 1일 1차량에 대해 1개 농가만 방문하도록 했다. 이들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