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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에 중국어선 사라졌다..해경 "신종코로나로 이동제한 때문"

다음 네이버 해경 中어선 검문검색·나포 시 보안경, 방역복 착용 등 단계별 대응 (목포=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등 서해 황금어장에 중국어선이 사라졌다. 매년 이맘때 조기 등을 잡으려는 불법·무허가 쌍타망 중국어선이 몰려들었지만 6일 오전 현재 목포해경 관할 해역에서는 한척도 보이지 않는다고 해경은 밝혔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중국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이동제한을 시행하면서 사실상 조업에 나서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면서 "당분간 이런 추세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목포해경은 매년 중국어선의 불법 조업이 성행하는 가거도 등 해상에 대형 경비함정을 배치, 24시간 감시하고 있다. 해경은 조업하는 중국어선 발견 시 신종코로나 감염병 예방을 위해 검문검색 등 단계별 행동 수칙을 마련했다. 검문검색 전에 함미 갑판에 집결해 보안경, 마스크, 방역복, 장갑 등 방역 장비를 갖추고 단정에 탑승하도록...

해경, 동해 NLL 해역서 조난당한 북한 선원 2명 북측 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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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지난 7월12일 오전 10시37분께 강원도 고성군 거진 1리 해안가에서 발견된 북한 소형목선. (사진=합동참모본부 제공) [고성(강원)=뉴시스] 김경목 기자 =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강원도 고성군 거진 동방 NLL(해상경계 북방한계선) 인근 해역에서 기관 고장으로 조난당한 북한 선원 2명을 21일 낮 12시40분 NLL 해역에서 북측에 인계했다고 밝혔다. 동해해경청에 따르면 우리 해군 초계기가 지난 19일 오전 10시38분께 거진 동방 213㎞ 해역(NLL 남방 16㎞)에서 북한 어선을 발견했다. 이어 해군 1함대에서 검문검색을 실시했고 조난사실을 확인했다. 북한 선원들은 귀환 의사를 밝혔고 해군은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소량의 물과 음식물을 제공했다. 해경은 19일 오후 9시35분에 북한 선원 2명을 해군으로부터 인계받아 함정에 태웠다. 북한 어선은 예인하는 과정에서 4m 높이의 파도 충격으로 침몰했다. 해경 관계자는  "이번 송환과정에서 북한 측은 19일 오후에 남북통신망을 통해 '기관고장 어선이 남쪽으로 표류하고 있다'며...

서귀포 해상 어선 전복.."승선원 14명 중 13명 구조"(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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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해경 "나머지 1명 수색 중..구조 인원 중 2명 의식불명" (서귀포=연합뉴스) 고성식 전지혜 기자 = 25일 오전 6시 5분께 제주 서귀포시 마라도 남서쪽 87㎞ 해상에서 통영 선적 근해 문어단지 어선 창진호(24t·승선원 14명)가 침수 중이라는 신고가 해경에 들어왔다. 창진호 구조 나서는 해경 헬기 (제주=연합뉴스) 25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마라도 남서쪽 87㎞ 해상에서 통영 선적 근해 문어단지 어선 707창진호(24t·승선원 14명)가 조업 중 전복됐다. 이날 해경 헬기가 707창진호 선원 구조 작업 지원을 위해 제주공항을 이륙하고 있다. [서귀포해경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 해경에 따르면 오전 9시 45분 현재 승선원 14명 중 13명을 구조했으며, 나머지 1명은 수색 중이다. 해경 5천t급과 3천t급 경비함정, 공군 헬기 등이 사고 해역 인근에서 발견된 구명벌 등에서 승선원들을 잇따라 구조했다. 구조한 선원 중 2명은 의식이 없어서 심폐소생술(CPR)을 시행하며 제주도의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해경은 전했다. 창진호 선원 구조하는 해경 구조대 (제주=연합뉴스) 25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마라도 남서쪽 87㎞ 해상에서 통영 선적 근해 문어단지 어...

제주 어선 화재로 전복..12명 승선원 전원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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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한국인 6명과 베트남인 6명 타고 있어..수색 및 구조작업 진행 중 제주 인근 해상에서 화재가 발생한 어선의 모습 /사진제공=제주해양경찰서 19일 제주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어선 D호에는 한국인 6명과 베트남인 6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승선원들은 실종 상태다. 제주해양경찰서는 "19일 오전 7시 5분 제주 차귀도 서쪽 76km 해상에서 D호에 화재가 일어났다는 인근 어선의 신고를 받고 동원 가능한 구조세력을 모두 투입해 구조 작업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헬기가 오전 8시 15분 현장에 도착했을 때 D호는 선체 상부가 전소됐고, 불씨가 남아 있었다. 경비함정은 오전 9시 30분 현장에 도착했는데, 불길로 인해 어선 탑승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D호는 오전 9시 40분 화재로 전복됐다. 뒤집어진 상태로 선미 부분이 해상에 떠 있는 상태로 표류 중이다. 어선에 타고 있던 승선원은 현재 발견되지 않아 수색 및 구조작업이...

41mm 불법 그물로 어린조기 '싹쓸이' 중국어선 2척 나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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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뉴스1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이 19일 오후 전남 신안군 흑산면 흑산도 북서방 약 90㎞ 해상에서 그물코 기준규격(50㎜ 이하 사용금지)보다 작은 41㎜의 자망그물을 사용해 조기 1300㎏을 불법포획한 혐의를 받는 중국 유망어선 요영어B호를 나포하고 있다.(서해어업관리단 제공) 2019.10.20/뉴스1 (광주=뉴스1) 한산 기자 = 해얀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이 우리 측 해역에서 규정보다 촘촘한 어구를 사용해 조업한 중국어선 2척을 나포했다.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은 중국 유망어선 요단어A호(97톤·단동 선적·승선원 19명)와 요영어B호(98톤·영구 선적·승선원 18명)를 경제수역어업주권법 위반 혐의로 나포했다고 20일 밝혔다. 요단어A호는 전날 오후 1시7분쯤 전남 신안군 흑산면 흑산도 북서방 약 90㎞ 해상에서 그물코 기준규격(50㎜ 이하 사용금지)보다 작은 41㎜의 자망그물을 사용해 조기 750㎏을 불법포획한 혐의를 받는다. 요영어B호도 같은 날 오후 10시30분쯤 인근 해역에서 41㎜ 자망그물로 조기 1300㎏을 불법포획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학기 서해어업관리단장은 "어린조기 포획을 위한 불법조업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남해어업관...

한국인 2명 태운 러시아 어선 북한에 나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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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경향신문] 한국인 2명을 태운 러시아 어선이 동해상에서 표류하다 지난 17일 북한에 나포됐다. 현재 한국인들의 신변은 안전하며, 북한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북측에 한국인 귀환을 요청하고 있으나 북측은 아직까지 회신이 없는 상태다. 24일 통일부에 따르면 지난 16일 강원도 속초에서 출항한 300t급 러시아 소속 홍게잡이 어선이 기관 고장으로 표류 중 지난 17일 동해상 북한 수역에서 북한 당국에 단속돼 원산항으로 이동했다. 이 배에는 러시아 선박회사와 기술지도 계약을 맺은 한국인 감독관 2명과 러시아 선원 15명이 타고 있었다. 정부 당국자는 “북한 수역에서 조업활동을 한 건 아니며, 러시아쪽에 가서 조업을 하기 위해 한국인 감독관을 태우고 가던 중 선박 고장으로 표류했다”며 “한국인 2명은 현재 숙소에 머물며 경위 조사를 받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

軍 "北소형목선 9일 함경북도 출항..4명 모두 민간인 확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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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서울에 사는 이모와 통화하겠다. 휴대전화 빌려달라" "당시 경비함·초계기 정상 초계활동..탐지 제한" "북한 선박 1함대 보관중" 부두에 정박한 북한 어선 (서울=연합뉴스) 지난 15일 북한 선원 4명이 탄 어선이 연안에서 조업 중인 어민의 신고로 발견됐다는 정부 당국의 발표와 달리 삼척항에 정박했다고 KBS가 18일 보도했다. 사진은 북한 어선이 삼척항 내에 정박한 뒤 우리 주민과 대화하는 모습. 2019.6.18 [KBS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이준삼 기자 = 지난 15일 강원도 삼척항에서 발견된 북한 선박(소형목선)은 함경북도에서 출항했으며 선박에 탄 4명 모두 민간인으로 1차 확인됐다. 19일 군 당국에 따르면  북한 선박은 지난 9일 함경북도에서 출항해 10일 동해 북방한계선(NLL) 북방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군에 합류했다. 이어 11∼12일 위장 조업을 했으며 12일 오후 9시께 NLL을 넘었다. 이어 13일 오전 6시께 울릉도 동방 30노티컬마일(55㎞) 해상에서 정지했으며, 오후 8시께 기상 악화로 표류했다. 이어 최단거리 육지 방향으로 항해를 시작했고 오후 9시께...

뒤집힌 어선 '에어포켓'서 90여분 버틴 선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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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해경, 헬기 투입 6분 만에 현장 도착..특수구조대 투입 구조 (신안=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해경 구조대입니다. 배 안에 누구 있습니까?" 15일 오전 2시 55분께 전남 신안군 안좌도 앞 해상에서 뒤집힌 어선에서 구조작업에 나선 해경 대원들은 망치로 배 바닥을 세 번씩 두드려 배 내부에 사람이 있는지 확인했다. 잠시 뒤 배 안에서도 '탕 탕 탕', 3번 두드리는 소리가 나자 서해해양특수구조대원들은 곧바로 구조 준비에 들어갔다. 구조작업 나선 해경 구조대원 [목포해경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헬기로 전복된 어선 위에 내린 구조대원 2명이 공기통을 착용하고 먼저 입수했으나 어선 내부는 부유물과 통발이 뒤엉켜 진입이 어려웠다. 이어 추가로 투입된 구조대원들이 어두운 시야를 뚫고 통로를 열면서 가까스로 선실 입구에 접근했다. 선내 진입에는 성공했지만, 에어포켓이 형성된 배 안은 어두워 앞을 볼 수 없었다. 구조대원들은 손전등을 비추며 앞을 더...

부안서 어선전복, 선원 3명 사망..생존자 "부딪친 충격없어"(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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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선박 추진기에 폐로프 감겨 전복된 듯.."선박 인양 후 합동감식" 전복 선박 수색하는 해경 [부안해경 제공] (부안=연합뉴스) 임채두 정경재 기자 = 전북 부안군 위도 부근에서 어선 전복 사고로 선원 3명이 숨졌다. 부안해양경찰서와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31일 오전 5시 56분께 부안군 위도 북쪽 9㎞ 해상에서 7.93t급 어선이 전복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어선에 승선했던 베트남 국적 선원 1명은 인근 해역에서 조업하던 어선에 발견돼 구조됐다. 해경은 신고를 받고 오전 6시 15분께 사고 해역에 도착해 이미 수면 아래로 상당 부분 가라앉은 선박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해경은 전복된 선박 안으로 진입해 의식이 없는 선장 A(45)씨 등 3명을 찾아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이들 3명은 끝내 깨어나지 못했다. 구조된 베트남 선원은 전날 밤 10시께 배가 전복된 것 같다고 해경에 진술했다. 그는 "갑판 화장실에 있었는데 갑자기 배가 기울...

부산 앞바다서 어선 전복..선원 1명 실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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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gumentinkor.tistory.com/1751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11일 오후 7시 50분께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 남동쪽 4.5㎞ 해상에서 부산 선적 유자망 어선 A호(9.77t)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 A호에 승선한 선원 5명 중 4명은 인근 해역에서 조업 중이던 다른 어선에 의해 구조됐지만 1명은 실종됐다. 사진은 전복된 어선의 모습. 2019.04.11. (사진=부산해경 제공)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앞바다에서 어선이 전복돼 선원 1명이 실종되는 사고가 났다. 11일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50분께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 남동쪽 4.5㎞ 해상에서 부산 선적 유자망 어선 A호(9.77t)가 전복됐다. A호에 승선한 선원 5명 중 4명은 인근 해역에서 조업 중이던 다른 어선에 의해 구조됐지만 1명은 실종된 상태이다. 구조된 선원 4명은 오후 8시 40분께 부산 기장군 대변항으로 입항했으며,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해경에서 "이날 오후 1시 31분께 대변항에서 출항, 송정 인근 해상에서 조업을 마치고 정리작업을 하던 중 그물이 한쪽으로...

낚싯배 사고, 서로 "알아서 피하겠지" 안이하게 굴다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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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관련뉴스 : 통영 해상서 낚싯배 전복..3명 사망·2명 실종(종합) <앵커> 어제(11일) 통영 인근에서 낚싯배와 화물선이 충돌한 사고에 대해 해경이 쌍방 과실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서로 알아서 피하겠지 하는 생각으로 그대로 가다가 사고가 난 걸로 파악됐습니다. 박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어제 새벽, 화물선 항해사는 4.8km 떨어진 지점에서 낚싯배의 존재를 레이더와 육안으로 알아챘습니다. 그런데도 속도를 늦추거나 방향을 틀지 않았습니다. 상대방이 알아서 피할 걸로 생각했다는 게 해경의 조사 결과입니다. 낚싯배도 뒤늦게 회피기동을 시도한 정황이 있어 해경은 쌍방과실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김수옥/경남 통영해양경찰서 수사과장 : 상호 안일한 생각으로 (서로) 피해 갈 것이라고 믿고 진행하다 충돌한 것입니다.] 화물선이 방향을 잘못 튼 것도 사고를 키웠습니다. 해사안전법 상 좌측에 충돌 가능성이 있는 선박이 있을 때 항로를 좌측으로 돌리면 안 되는데 화물선은 낚싯배 쪽인 좌측으로 방향을 튼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화물선이 사고가 난 뒤 29분이 지난, 오전 4시 57분에서야 해경에 사고 신고를 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게다가 "배가 바다에 전복됐다"고만 말해 신고 당시 충돌 여부를 알리지 않았고, 사고 발생 뒤 7시간을 넘긴 오전 11시 45분쯤, 형사가 배에 오른 뒤에야 충돌 사실을 털어놨습니다. 해경은 화물선 측이 도주하지 않고 구조활동을 했기 때문에 처벌은 어렵단 입장이지만, 화물선 선원들을 상대로 늑장신고를 한 이유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실종된 2명에 대한 수색이 여전히 계속되는 가운데, 해경은 일본 해상보안청에도 협조 요청을 했습니다. (영상취재 : 황인석·정경문, 영상편집 : 원형희)    박재현 기자replay@sbs.co.kr --------------------------------------...

포항 구룡포 앞바다서 선박 화재 침몰..3명구조·3명 실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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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선장 김 모씨 등 선원 3명 구조 구룡포 항으로 이동 중 12일 오전 2시쯤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 동방 81km해상에서 선장 등 선원 6명이 탄 구룡포 선적 J호(9.77톤 연안통발)에서 화재가 발생해 3명이 실종됐다.사고 해역 위치도(포항해경제공)2019.1.12/뉴스1© News1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12일 오전 2시쯤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 동방 81㎞해상에서 선장 등 선원 6명이 탄 구룡포 선적 J호(9.77톤 연안통발)에서 화재가 발생해 3명이 실종됐다. 포항해경 등에 따르면 사고 해역에서 조업 중이던 통발어선이 오전 8시29분쯤 화재현장을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고 인근을 지나던 부산 선적 139톤 트롤 어선이 사고 어선에 있던 선장 김 모씨(58) 등 3명을 구조했다. 사고 어선은 침몰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조된 선장과 선원들은 화재 발생 직후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바다로 뛰어들었고 다시 사고 어선으로 올라와 있다 구조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함께 바다로 뛰어들었던 선원 3명은 실종된 상태다. 사고 어선은 지난 11일 오후 8시쯤 구룡포항을 출항했다. 신고를 받은 포항해경은 헬기 3대와 함정 9척, 일본 해상보안청 경비정, 민간 선박 등 총 40여척을 동원해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다. 해경 관계자는 "구조된 선원들은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안다"며 "해경 함정으로 오후 늦게 구룡포 항으로 들어올 예정"이라고 말했다. 해경은 구조된 선원들이 병원 치료가 끝나는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사고 어선에는 선장 김 모씨(58), 선원 김 모(46), 김 모(50), 정 모(54), 최 모(45), 황 모씨(52)가 타고 있었고 선장 김 모씨와 선원 김 모(46), 김모(50)씨가 구조됐다. 사고 해역에는 10~14m/s의 강풍과 너울파도로 실종자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choi119@news1.kr -------...

"무적호, V-PASS·AIS 켰고 조업 마친 뒤 항해 중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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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선사 관계자 "전남도 경계 안에서 조업, 북서풍 피해 돌아왔다"   전복사고 난 무적호의 모습 (여수=연합뉴스) 11일 오전 5시께 경남 통영시 욕지도 남쪽 약 80㎞ 해상에서 전복된 여수 선적 9.77t급 낚시어선 무적호의 모습. 이 사고로 현재까지 승선 인원 14명 중 11명을 구조했지만 이 가운데 2명이 의식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 제공] minu21@yna.co.kr (여수=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11일 경남 통영 욕지도 남쪽 약 80㎞ 해상에서 발생한 낚시어선 무적호(9.77t) 전복사고와 관련해 선사 관계자 A씨는 "V-PASS(자동 어선 위치 발신 장치)와 AIS(선박 자동식별장치)를 켠 채 항해 중 발생한 사고"라고 주장 했다. 무적호와 팀을 이뤄 출항한 또 다른 낚시어선의 선장인 A씨는 이날 전남 여수 국동항에 있는 선사 사무실에서 연합뉴스 기자와 만나 "전남도 해상경계 안쪽, 백도 부근에서 조업했다" 며 이같이 말했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인 백도는 여수 삼산면 거문도에서 동쪽으로 약 28km 떨어진 무인도다. 갈치 떼가 어장을 이루는 주된 갈치낚시 조업지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통영 욕지도 인근 어선 전복 (통영=연합뉴스) 11일 오전 5시께 경남 통영시 욕지도 남쪽 약 80㎞ 해상에서 여수 선적 9.77t급 낚시어선 무적호(가운데)가 전복돼 통영해경이 구조활동을 벌이고 있다. [통영해경 제공] image@yna.co.kr A씨는 "무적호는 내가 몰던 낚시어선이랑 8㎞ 정도 거리를 두고 갈치를 잡았다"며 "해상경계에 바짝 붙어있었으나 전남도 경계 안쪽이었다" 고 강조했다. 그는 "오전 4시 20분쯤 조업을 마쳤는데 무적호는 우리보다 30분 먼저 떠난다고 했었다"며 "회항한 지 약 20분 만에 사고를 당한 것 같다"고 설명 했다. A씨는 ...

서해서 어획량 속이고 불법 조업한 중국 어선 4척 나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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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뉴스 네이버뉴스 불법 조업 중국 어선 단속 [서해어업관리단 제공] (신안=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은 전남 신안군 홍도 북서쪽 80㎞ 해상(배타적경제수역 내측 30㎞)에서 불법 조업한 중국 쌍타망 어선 4척을 나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들 어선은 우리 측 배타적경제수역에 들어올 당시 적재하지 않은 어획물을 적재한 것처럼 보고하고, 우리 수역에서 잡은 어획물을 적재량에 포함하는 수법으로 어획량을 속인 혐의를 받고 있다. 서해어업관리단 김옥식 단장은 "연말 어획 할당량 소진을 막기 위한 중국 어선들의 불법 행위가 지능·다양화되고 있다"며 "관계기관과 정보를 공유, 수산자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해어업관리단은 올해 불법조업 중국 어선 90척을 나포하고 담보금 53억원을 징수했다. cbebop@yna.co.kr ---------------------------------- 중국 어선은 동해.. 서해.. 남해.. 아주 시도때도 없이 오는군요.. 더욱이 이런 불법조업을 중국정부가 묵인하지 않고서야 저렇게 계속 불법조업을 하지 않겠죠.. 상황에 따라서는 아예 중국어선이 조업을 못하도록 막을 필요가 있다 생각합니다만... 중국과의 외교문제로 비하할 수 있어 제대로 못하겠죠.. 중국발 미세먼지에 국내 불법체류하며 일하는 한국 혹은 북한계 중국인...그리고 불법조업중인 중국어선...누군가 미친척하고 침몰시킨다면.. 범죄로 비난을 할까요.. 아님 영웅이 될까요?

동해 우리 해역서 조업하던 어선, 북한군에 나포됐다 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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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2311485713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485896 북한군, 조업자제해역서 우리 어선 1차례 나포, 1차례 퇴거 명령 정부, 북한당국에 유감 표명·재발 방지 대책 촉구 예정 S호 나포·복귀 시까지 이동 요도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동해=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최근 동해 북방 우리 해역(조업자제해역)에서 조업하던 우리 어선이 북한군에게 검색당하고 나포됐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물리적 충돌은 없었으나 북한군은 이후에도 한 차례 같은 어선에 접근해 퇴거를 명령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우리 정부는 북한당국에 유감을 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할 예정이다. 23일 동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경북 후포선적 근해 통발어선인 S호(84t급)는 이달 2일 오후 3시 10분께 홍게 조업을 위해 경북 울진 후포항을 출항했다. S호는 다음날 정오께 동해 북방 조업자제해역에 도착해 보름 전에 투망한 통발 어구를 들어 올리는 양망 작업을 했다. 그러던 중 오후 5시 45분께 북한군 7∼8명이 고무보트를 이용해 S호에 불법 승선했다. 북한군은 통신기를 차단하고 "누가 여기서 작업하라고 했나"라며 선장을 제외한 선원 10명을 선실로 격리했다. 이후 S호는 2시간가량 항해해 조업자제선을 넘어 북한 수역 쪽으로 약 8마일을 이동했다. 같은 날 오후 7시 50분께 북한군 1명이 추가로 승선해 "남북관계가 화해 관계이니 돌아가라"고 말하고는 북한군은 모두 하선했고, S호는 조업지로 복귀했다. 나포(CG) [연합뉴스TV 제공] 또 지난 15일 오후 10시 40분에도 북한 경비정 1척이 조업자제해역에서 조업하던 S호에 접근해 "선장 나가세요"라고 2회 방송을 했다...

독도 해상서 한일 어선 충돌..선원들 "日어선이 들이받았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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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1513370771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3694294 대화퇴 어장. News1 (동해=뉴스1) 서근영 기자 = 독도 인근 동해 대화퇴 해역에서 한국어선과 일본어선이 조업 중 충돌한 가운데 우리 어민들이 일본어선에서 먼저 배를 들이받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오전 9시38분쯤 독도 북동쪽 339㎞ 대화퇴 해역에서 48톤급 연승어선 문창호(경남 통영 선적·승선원 13명)와 일본 국적 164톤급 세이토쿠마루(SEITOKUMARU·승선원 8명)호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문창호의 선미 50㎝ 정도가 침수돼 인근에 있던 국내 민간어선 2척이 현재 배수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문창호 선원 13명은 사고 발생 뒤 이 민간어선 2척에 의해 사고 발생 약 40분 만에 모두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어선 역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구조된 문창호 선원들은 “현장에서 양망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일본어선이 다가와 충돌했다”고 진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해역에는 현재 인근에 있던 일본 해상보안청 함정 1척을 비롯해 동해해경 경비함 2척과 동해어업관리단 관공선 1척이 접근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사고가 발생한 해역이 한일 중간수역이자 어느 나라의 주권에도 속하지 않는 바다인 공해(公海) 성격을 띠고 있기에 정확한 시시비비를 가리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해해경은 사고 해역에 경비함 등을 추가로 급파해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sky4018@news1.kr ---------------------------------------------------- 대한민국 안 밖으로 어수선 하는 상황에 동해상에서 사고가 났었네요.. 그것도 일본 어선이 들이...

나포된 중국어선서 달아난 선원, 하루 만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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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03225232517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444966 목포전용부두서 무단 이탈해 서울까지 이동..불법체류 전력도 (목포=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불법조업으로 나포돼 목포의 부두에 계류 중이던 중국어선 선원이 달아난 지 하루 만에 검거됐다. 목포 삼학부두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3일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30분께 전남 목포시 해경 전용부두에 계류 중이던 88t급 중국어선 A호에서 선원 B(30)씨가 무단 이탈했다. A호는 지난 1일 오전 9시 5분께 신안군 가거도 해상에서 망목 규정 위반으로 나포돼 목포로 압송됐다. B씨를 포함한 선원 13명은 조사가 끝날 때까지 배 안에서 체류 중이었다. 해경은 CCTV 확인 결과 B씨가 배에서 빠져나와 부두 인근에서 택시를 타고 이동한 것으로 보고 전남지방경찰청 등과 함께 키 175∼180cm, 회색 상의와 검은색 트레이닝복 하의 차림인 B씨의 행방을 추적했다. 해경은 이날 오후 10시께 서울에서 B씨를 검거했다. B씨는 2012년 9월 90일짜리 관광비자로 국내에 들어와 불법 체류하다가 2013년 9월 단속에 적발돼 강제 출국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B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해 출입국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처벌할 방침이다. areum@yna.co.kr ------------------------------------------------------ 국내 불법체류자들의 도움을 받아 숨을 수 있는 상황에서 검거되어 다행입니다.. 만... 서울에서 검거되었다니... 나중에 욕좀 먹겠네요.. 목포에서 영암으로 갔다 서울에서 발견되어 검거...;;; 자칫 아예 놓칠 수 있었던 상황이네요.. 서울에서 안산.. 혹은 영등포나 천안등으로 ...

목포서 나포된 중국어선 선원 1명 무단이탈..해경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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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0310175721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444539 목포 삼학부두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목포=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불법조업으로 나포된 중국어선 선원 한 명이 달아나 해경이 추적 중이다. 3일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5분께 전남 목포시 해경 전용부두에 계류 중이던 88t급 중국어선 A호에서 선원 B(30)씨가 무단 이탈했다. A호는 지난 1일 오전 9시 5분께 신안군 가거도 해상에서 망목 규정 위반으로 나포됐으며, B씨를 포함한 선원 13명은 조사가 끝날 때까지 배 안에서 체류 중이었다. 해경은 전남지방경찰청 등과 공조해 B씨의 행방을 추적 중이다. areum@yna.co.kr --------------------------------------------------- 어업으로 돈을 못버는게 보이니까 불법체류자로 돈을 벌 생각으로 도망갔나 봅니다.. 경찰이 빨리 잡았으면 합니다. 만에 하나 놓쳐 결국 그 선원이 불법체류자로서 정착하게 되면 선례가 되어 일부러 잡히러 어선들이 더 올 것 같습니다.. 물고기 잡음 좋고.. 잡히면 내륙으로 도망쳐 한국에서 돈벌면 되고... 식의 막장드라마가 만들어질 수 있으니 목포해경은 속히 잡아 구금하고 앞으로 나포된 어선에 대한 관리방식에 보완을 했으면 합니다...

5일부터 한강 하구 남북 공동조사..접경지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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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0223451332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5&aid=0000686371 <앵커> 중국 선박들이 넘어와 불법 조업 많이 하는 또 다른 곳이 바로 한강 하구 수역입니다. 남과 북의 민간 선박은 다닐 수 없는 곳이기 때문인데 여길 개발하기 위해서 다음 주 월요일부터 남북이 함께 조사에 들어갑니다 이어서 김아영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16년, 한강 하구 수역입니다. 중국 어선들이 떼를 지어 불법 조업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군과 유엔사가 합동 단속을 벌이곤 했지만, 불법조업을 막을 근본 해법이 되기엔 역부족입니다. 남북 사이 거리가 가깝게는 900미터 멀어도 10킬로미터를 넘지 않는 중립수역 한강 하구의 현주소입니다. 한강 하구는 남북 어느 쪽 선박도 지금은 이렇게 다닐 수 없는 곳입니다. 이런 상황을 바꿔보기 위해서 5일부터 남북이 공동 어로조사를 실시합니다. 남 북은 조사 인원 10씩을 각각 참여시켜 40일간 약 80킬로미터 구간을 조사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조사선과 소형선박 등이 투입되는데 일부 선박에는 남북 인원이 함께 탑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배가 다닐 수 있는지를 타진하기 위해 수심이나 유속, 수중지형 등을 조사합니다. 우발적 충돌 우려로 조업활동 자체가 불가능했던 교동도 주민들도 이번 조사에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방형길/인천 강화군 교동도 (80여 년 거주) : (예전에는) 그물질하러 바다에 나오는 것도 보이고, 거기(북쪽에)는 패류, 조개 이런 것들도 많거든. 이북 앞에…여기서도 6·25 이전에는 다니고 그랬는데.] 문제없이 조사가 마무리되면 내년 4월쯤 민간선박이 자유롭게 다닐 수 있도록 하자는 게 우리 정부의 목표입니다. (영상취재 : 홍종수, 영상편집 :...

남북, 서해 NLL 불법조업 선박 정보교환..10여년만에 복원(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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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02143855308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10443242 오전 9시 서해지구 군통신선 이용.."NLL 우발적 충돌 사전 예방조치" 10여년 만에 함정간 핫라인 복원 이어 잇단 서해 NLL 신뢰구축 조치   남북, 서해 NLL 불법조업 선박(중국 어선) 정보교환(CG)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남북 군사당국은 2일 '9·19 군사분야 합의서'와 제10차 남북장성급 군사회담 합의사항 이행 차원에서 서해북방한계선(NLL) 일대의 제3국 불법조업 선박에 대한 일일 정보교환을 재개했다고 국방부가 밝혔다. 국방부는 "남북 군사 당국은 오늘 오전 9시 서해지구 군 통신선을 통해 서해 해상에서 조업 중인 '제3국 불법조업 선박 현황'을 상호 교환했다"고 설명했다. 서해 NLL 일대에서 불법조업 하는 선박은 중국어선이다. 최근에는 백령도와 연평도 일대에 40∼50여 척이 조업하고 있다. 과거에는 많게는 수백 척에 달했으나 남북이 단속을 강화하면서 상당히 줄어들었다. 남북은 2004년 6월 4일 제2차 장성급 군사회담 합의에 따라 서해지구 군 통신선을 이용해 중국어선의 NLL 일대 불법조업 현황 정보를 교환하기로 했다. 지난 9월 4일 연평도 근해에서 나포된 불법조업 중국어선 [서해5도특별경비단 제공] 쌍방은 2005년 8월부터 오전 9시와 오후 4시 두 차례 유선전화와 팩시밀리를 통해 NLL 해상에서 불법조업 하는 중국어선 척수와 위치(경·위도로 표시), 조업시간 등을 담은 '정보교환 통지문'을 상호 교환해왔다. 북측은 서해 함대사령부의 '서해 해상 정황종합실' 명의로 남쪽 2함대 상황실 앞으로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