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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의원이 국감장에서 이재정 의원을 "야" "너"라 부른 이유는.. "발단은 권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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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쿠키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박근혜 탄핵 반대의견을 가지신 분들로부터 문자 폭탄, 전화 폭탄으로 상임위 국감이 어려운 지경이다. 기사 통해 일부 내용만 보도되었지만, 오늘 있은 일의 경위와 맥락은 이렇다”라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발단은. 권은희 의원이 행안위 질의 가운데, 반복적으로 ‘조국 장관’을 ‘조국 전수석’이라 언급함.(며칠 국감과정에서 계속 되어온 모습) 특정인과 사안에 대한 비판과 개별 의견은 차치하고서라도 인사권에 따른 임명에 이른 이상, 공식석상에서는 직함대로 불러달라고 이야기 함”이라며 “그 과정에서 ‘국회의원이라는 직함을 달고 있지만, 정말 의원 자격있나 싶은그럼에도 ‘의원님’으로 부르지 않느냐. 각자 의견과 생각을 별론으로 직함은 그대로 부르라.’”라고 설명을 이어 갔다. 이 의원은 이어  “물론 자유한국당 등 야당의원들이 득달같이 덤벼들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당시 사실상 같이 탄핵된거나 ...

박원순 "천막철거비용 끝까지 받아낸다..조원진 월급 가압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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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KBS1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와 인터뷰 "모든 개개인에게 연대책임 물을 예정이다" "철거과정 특수공무방해치상죄, 형사 고발" 【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우리공화당(구 대한애국당) 관계자들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서울시에 의해 전날 철거된 천막을 재설치 한 후 밤을 새우며 지키고 있다. 2019.06.26. dadazon@newsis.com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박원순 서울시장은 26일 우리공화당(옛 대한애국당)의 광화문 천막철거 관련 비용과 관련해 "끝까지 받아내겠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이날 오전 KBS1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행정대집행을 하는 과정에서 한 2억원 정도의 비용이 들어갔다. 조원진 대표 포함해서 모든 개개인에게 연대 책임을 지금 물을 예정"이라며 "조 대표의 월급을 우리가 가압류를 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박 시장은 "광화문광장은 국가의 상징적인 광장이다. 수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곳이다. 그런데 대한애국당이 그야말로 불법적으로 천막을 설치했다"며 "가스통, 휘발유통 등 위험물품과 인화물질까지 반입했다. 시민들에게 욕설과 폭력을 ...

'문 대통령에 욕설' 조원진 의원,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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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 사진=동아일보 DB 집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욕설을 해 명예훼손으로 고발된 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가 검찰 수사에서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17일 법조계에 다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형진휘)는 조 대표의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 지난해 12월 말 증거불충분으로 인한 혐의없음으로 불기소했다. 조 대표는 남북정상회담 다음날인 지난해 4월 28일 서울역광장에서 당원집회를 열고 "6·15 선언을 지키자고, 10·4 선언을 지키자고 그러면은 200조는 들어간다"면서 "핵폐기 한마디도 얘기 안 하고 200조를 약속하는 이런 미친 XX가 어딨냐"고 말했다. 이어 "이 인간이 정신이 없는 인간 아닌가. 미친X 아닌가"라고 있다. 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에 대해선 "대한민국 가짜 대통령은 김정은 저 XX한테 가 가지고 굽신굽신하고 있다"며 "가짜 대통령 부인이라는 사람은 좀 정숙하던지 나불나불나불하고 있다"라고 했다. 검찰은 서울 남대문경찰서에 사건을 내려보내 지휘한 후 조 대표의 해당 발언과 관련해 총금액을 200조원으로 제시한 부분에 대해서는 '의견 진술에 불과하다'고 봤다. 아울러 근거 자료를 종합한 결과 '허위사실을 적시해 명예를 훼손하려는 고의가 있다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지난해 소속 의원 20명의 서명을 받아 국회 의안과에 조 대표에 대한 징계안을 냈고, 자당 법률위원장인 송기헌·백혜련 의원 등은 같은해 5월 3일 서울중앙지검을 찾아 고발장을 제출했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 광고 검찰이나.. 조원진의원이나 같은 것 같네요.. 그럼 조원진 의원에 대해 욕하면 다 혐의없음으로 될까요? 욕한 것에 ...

조원진 보좌관, 노회찬 조롱 '잔치국수' 인증샷 SNS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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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media.daum.net/v/2018072405454795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5&aid=0001116945 노회찬 과거 朴 탄핵 때 발언 되받아치며 고인 조롱 논란 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의 보좌관이 노회찬 정의당 의원의 죽음을 조롱하는 뉘앙스의 ‘잔치국수 인증샷’을 SNS에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조 대표의 보좌관 정모씨는 지난 23일 밤 페이스북에 잔치국수를 먹은 사진을 올리고 “잔치국수 드디어 먹었다. 오늘 저녁 못 드신 분 몫까지 2인분 먹었다”고 밝혔다. 이어 “매년 7월 23일을 좌파척결 기념일로 지정하고 잔치국수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노 의원이 지난해 3월 10일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심판 직후 SNS에 잔치국수를 먹는 사진을 올리면서 “잔치국수 드디어 먹었다. 오늘 점심 못 드시는 분 몫까지 2인분 먹었다. 매년 3월 10일을 촛불시민혁명기념일 지정하고 잔치국수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한 것을 되받아친 것이다. 하지만 고인을 조롱한 것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국회의원 보좌관으로서 품위에도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정씨는 노 의원이 지난해 10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박 전 대통령 측의 인권침해 주장에 반박하기 위해 신문지를 깔고 누워있는 장면도 페이스북에 올렸다. 노 의원의 누워있는 모습이 사자(死者)를 연상시킨다는 점에서 이 역시 고인의 죽음을 조롱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일부 보수 성향 네티즌들은 노 의원의 페이스북을 찾아 ‘악플’을 달기도 했다. 한 네티즌은 노 의원이 지난달 24일 올린 백두산 천지 사진에 댓글을 달고 노 의원을 2009년 서거한 노무현 전 대통령에 빗대며 “돈 받은 것 들키니까 쪽 팔려서 투신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종선 기자 remember@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