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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의장 가격하며 '성희롱 말라' 외친 이은재..與 "고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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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이은재 자유한국당 의원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제373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의를 위해 의장석으로 향하는 문희상 국회의장을 막아서고 있다. [뉴스1] 더불어민주당은 28일 전날 국회 본회의장에서 문희상 국회의장의 의장석 진입을 가로막은 자유한국당 의원들을 국회법 위반으로 고발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홍익표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더 이상 국회에서 불법이 난무하는 후진적 행태가 반복되지 않도록 당 차원의 고발 등 필요한 조치를 적극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당 의원들은 전날 오후 3시로 예정된 본회의에서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통과되는 것을 막기 위해 문 의장이 본회의장 의장석 진입을 시도하자, 의장석 주변에 '인간 띠'를 둘러 막았다. 이은재 한국당 의원의 경우 문 의장을 팔꿈치로 가격한 뒤 '성희롱 하지 마라', '내 얼굴 만지지 마라'고 외치기도 했다. 민주당은 한국당의 이 같은 행위가 이른바 '국회선진화법'으로 불리는 국회법...

선거법 통과에 아수라장, 구급차 실려가기도..재현된 '동물국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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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한국당, 단상 주위 '인간띠'..심재철, 의장실 항의 방문 '회기 결정 건'보다 선거법 앞서 상정.."의장 역적" 반발 文의장, 질서유지권 발동, 방호 인력 대동해 무력 진입 넘어지고 쓰러지고 고성·비명까지..이은재, 병원 이송 한국당 격렬 항의에 "문희상 죽고 허깨비만 남아" 탄식 [서울=뉴시스] 이종철 기자 = 문희상 국회의장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공직선거법 개정안 통과를 위한 투표를 진행하는 동안 심재철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끌려나가고 있다. 2019.12.27. jc4321@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승주 윤해리 문광호 최서진 김남희 기자 = 문희상 국회의장은 27일 격렬하게 저지하는 자유한국당 의원 무리를 온몸으로 뚫고 의장석에 앉아 선거법을 기어코 통과시켰다. 그 과정에서 의장 및 방호 직원들과 한국당 의원들 사이에 몸싸움이 벌어지면서 국회는 아수라장이 됐다. 한국당은 이날 오후 본회의가 예정된 3시께부터 국회 본회의장 내 의장석 진입 통로를 겹겹이 막아섰다. 70여명 의원들이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 연동형 비례대표제 절대...

국회 본회의 중계.. 유튜브.. - 제372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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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한수(본회의장 밖..) 국회방송(본회의장) MBC 처음 로텐더홀에서 농성중인 자유한국당.. 이후 야4당 합의안이 나오고 이를 더불어민주당이 받아들여 추인 후 본회의 상정 예정이 자유한국당에게 전달되자 국회의장 문앞에서 국회의장 면담요청.. 그상황에 국회의원들 본회의장 입장.. 본회의장 정문은 자유한국당이 막고 있어 옆문을 통해 입장.. 이후 문희상 국회의장.. 뒷문으로 국회의장실을 빠져나와 본회의장 입장.. 임시국회 회기결정 안건에 필리버스터 거부... 토론2회 이후 회기결정 안건 표결... 이후 통과... 이후 계속 자유한국당이 농성중.. 일단 물리적 충돌은 없습니다.. 예전 국회를 생각한다면 물리적 충돌도 예상할 수 있었는데...(국회의장 의석 점거.. 의사봉 탈취등..) 그건 안하네요.. 아마도 충돌이 일어나면 질서유지권 발동이 걸리는 건 둘째치고 국회선진화법으로 처벌이 가중될터.. 그건 피하는 것 같습니다.. 여당과 자유한국당 이외 다른 야당도 참고 기다리고 있는 것을 보면... 동물국회는 되지 않을 것 같네요.. 안건 몇개 처리 후 선거법 개정안에 대해 자유한국당이 필리버스터를 신청함에 따라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가 시작되었습니다. 필리버스터가 시작됨에 따라 자유한국당을 뺀 나머지 국회의원들은 각 당 회의실로 돌아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