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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순·유영철 최근 사진 공개 "출소하자마자 재범 가능성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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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조두순·유영철 최근 사진 공개 “출소하자마자 재범 가능성有”  SBS '그것이 알고싶다'가 한국 연쇄살인범들을 분석하며 유영철, 강호순, 정두영, 정남규, 조두순의 현재 얼굴을 공개했다. 26일 SBS 특집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범죄 심리학자 표창원 의원,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 범죄 심리학자 이수정 교수, 범죄 심리학자 박지선 교수가 연쇄살인범 유영철, 강호순, 이춘재, 정두영, 정남규, 조두순을 심층 분석했다. 일부 연쇄 살인범은 1968년부터 70년생이었고 1999년부터 2009년까지 10년간 범행을 저질렀다. 박지선 교수는 "범죄자들의 나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전쟁 이후 모두가 가난했던 시대를 지나서 점차적으로 경제적 수준이 벌어진 시점이다. 이 사람들이 범죄를 시작한 시기는 30대이다. 실질적으로 격차를 체감한 시기가 이 연령대"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작진은 화성 연쇄살인사건 용의자 이춘재의 최근 얼굴부터 정두영, 유영철, 故정남규...

"위안부 피해 곽예남 할머니 이용 말라"..주변인 수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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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곽예남 할머니 손 꼭 잡은 문 대통령 [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돕고 있는 시민단체가 곽예남 할머니 주변인들에 대해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일본군 성노예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광주나비는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른바 봉침 목사로 알려진 이모 목사와 조카가 위안부 피해자 곽 할머니를 이용한 정황이 방송에 보도됐다"며 "많은 사람이 이들의 수상한 행적에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우리는 그동안 방송이 지목한 주변 인물들이 할머니를 이용하고 있다는 우려를 해왔지만, 자칫 할머니의 명예가 훼손될까 섣불리 공론화하지 못했다"며 "하지만 이제는 의혹이 조용히 묻히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얼마 남지 않은 할머니의 삶이 더는 불행해지지 않도록 정부와 지역사회가 할머니를 보호해야 한다"며 "정부와 수사기관은 방송에서 제기한 의혹을 조사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특히 "이 목사가 수양딸이 되는 과정에서 할머니의 의사가 제대로 반영됐는지, 할머니에게 지원된 보조금과 위로금이 할머니의 생계·치료 등에 정당하게 쓰였는지 등을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앞서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지난 23일 '봉침스캔들 목사의 수상한 효도' 편을 통해 곽 할머니에게 접근한 이 목사의 석연치 않은 행적을 방송한 바 있다. iny@yna.co.kr -------------------------------------- 관련링크 : 그것이 알고싶다 1157화 (‘봉침 스캔들’ 목사의 수상한 효도) #한글을 모르는 할머니가 100통의 손편지를 썼다? 지난 2018년 12월 25일, 국회의원실과 전국의 지자체장 사무실 백여 곳에 봉투 하나가 도착했다.  봉투에 든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