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정우성인 게시물 표시

"(이언주) 미쳐도 곱게 미쳐야~" 민평당 비난에 이언주 "운동권 잔재 청산"

이미지
다음 네이버 [이슈톡톡]민평당 '2013년 이언주와 2019년 이언주 너무 달라' -'극우를 향해 철새, 극우 앵무새, 망언 제조기, 정우성 이름팔아 노이즈 마케팅' 이언주- "빨갱이를 빨갱이라 부르지 못하게 해, 왜 그럴까요" -"운동권과 그 문화적 잔재 청산하고 신보수주의 운동해야" 3달 전 민주당 우상호, "이언주는 철새요 보수로 돌변" 똑같은 비판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 이름이 3개월여만에 다시금 정치권 화두로 등장했다. 민주평화당은 이 의원을 향해 인신공격에 가까운 비난을 퍼 부었다. 민평당이 동원한 단어 중 철새, 태도돌변은 3달여 전 더불어민주당이 보였던 반응 속 단어였다. 이 의원은 민평당 비판에 대해 직접 언급하지 않고 "운동권 세력과 그 문화잔재를 청산해야 한다, 신보수주의 시작할 때" 라는 말로 반박을 대신했다. ◆ 민평당 "미쳐도 곱게, 극우를 향한 철새 발버둥, 하다하다 정우성 이름까지" 호남을 기반으로 하는 의원들이 많은 민평당은 4일 문정선 대변인이 나서 이언주 의원에게 신랄한 공격을 퍼 부었다. 문 대변인은 2013년 이언주와 2019년 이언주는 달라도 너무 다르다며 비난의 포문을 열었다. 그는 "2013년의 이언주는 5·18 왜곡은 언어폭력이고 테러이며 네오나치즘 같은 것이라며 철저한 엄벌을 촉구한 바 있지만 2019년 이언주는 5·18 비판에 대한 처벌은 봉건사회이자 파쇼사회라고 했다" 고 어찌 이리 다르냐고 물었다. 문 대변인은 "미쳐도 곱게 미쳐야 한다는 얘기가 있다"고 이 의원을 극한으로 몰아 세우면서 "아무리 극우를 향한 철새의 발버둥이라 쳐도 흉폭하기가 도를 넘었다, 숫제 사람이 모이는 곳마다 찾아다니며 난사를 퍼붓는 망언 제조기에 가깝다"고 맹폭했다. 그러면서 "이젠 하다하다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