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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폭행 여중생 2명 입건..구타 또 있었다(경남 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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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집단폭행 여중생 2명 입건..추가 범행 확인 폭행 현장에 또래 남학생들 휴대전화로 영상 촬영 가해 여학생들 "남학생들이 시켰다" 진술 [앵커] 경남 김해에서 여중생들이 후배를 집단 폭행하는 영상이 SNS를 통해 퍼져 공분을 사고 있는데요. 가해 여학생들을 입건한 경찰은 이들이 다른 학생도 때렸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오태인 기자입니다. [기자] 후배에게 물을 끼얹고 수차례 뺨을 때려 공분을 산 '김해 여중생 집단 폭행사건'. 경찰에 입건된 중학교 2학년 A 양 등 2명은 피해 학생이 자기 친구 집인 아파트에 허락 없이 들어갔고 이에 화가 나 폭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범행 장소인 A 양 친구 집은 부모가 일 때문에 자주 비우는 곳이었습니다. 지난 19일 폭행 현장에는 또래 남학생들도 있었습니다. 이들은 폭행에는 직접 가담하지 않았지만, 이를 묵인하거나 폭행 모습을 휴대전화로 찍은 것...

김해 플라스틱 재생공장 불로 연기 확산..헬기 5대 등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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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일대 검은 연기 뒤덮여 주민 신고 잇따라..김해시 "외출 자제 당부" 김해 공장 화재 현장서 퍼지는 검은 연기 (김해=연합뉴스) 26일 오후 경남 김해시 한림면 한 조선기자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검은 연기가 퍼지고 있다. 2019.5.26 [독자제공] canto@yna.co.kr (김해=연합뉴스) 김근주 김선경 기자 = 26일 경남 김해시 한림면 소재 공장에서 큰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0분께 김해시 한림면 가산리 한 조선배관기기 제조공장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그 직후 인근에 있던 플라스틱 재생업체로 번져 해당 업체 건물 3개 동으로 번졌다. 소방당국은 현재 소방청과 산림청 소속 헬기 5대, 소방차량 등 각종 장비 49대, 인력 100여 명가량을 동원해 진화 중이다. 또 담당 소방서와 인근 소방서 소방력을 모두 동원하는 대응 2단계를 발령해 인근 공장으로 불길이 번지는 것을 막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지만,...

생각없이 불법주차를 여러번 한것을 인증하는 인스타그램의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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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stagram.com/p/Boax3QhgfuC/?utm_source=ig_share_sheet&igshid=6v02a13s6s7k 그런데 일베에게 걸려서 일베의 성지가 되어가는 중.. 불법을 저지른건 나쁜거지만 왠지 불쌍해지네요..

김해공항 사고, "살인행위" 비난 목소리..더 어이없는 운전자의 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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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media.daum.net/v/20180712102306864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0&aid=0002723451 김해공항 사고, "살인행위" 비난 목소리..더 어이없는 운전자의 변명 사진=JTBC캡쳐 김해공항 사고가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11일 낮 12시 50분쯤 부산 강서구 김해공항 국제선청사 앞 진입로에서 BMW 승용차 운전자 정모(35)씨는 도로변에 정차 중인 택시 뒤범퍼와 택시기사 김모(48)씨를 잇달아 들이받았다. 김씨는 국제선 청사 앞에 승객을 내려주고 택시 짐칸을 정리하던 중 갑작스럽게 돌진한 차량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머리를 심하게 다쳤고 다리 골절상으로 쓰러진 뒤 심정지까지 발생해 공항구급대가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인근 대학병원으로 옮겼으나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 사고 충격으로 BMW는 앞유리에 구멍이 났고 차량 앞부분이 크게 파손됐다. 사고 이후 인터넷에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BMW 승용차가 도로를 질주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동승자는 차량의 속도가 점점 높아지자 “어”라고 반복해 말했다. 뒤이어 다른 동승자가 “스톱, 스톱(Stop, stop·멈춰)”이라고 외쳤지만 운전자는 급커브 길에서도 감속하지 않았다. BMW는 택시 기사를 그대로 들이받았다. 해당  동영상이 공개되자 BMW 운전자 정씨를 강력히 처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경찰은 현재 정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BMW가 시속 몇 ㎞로 달렸는지 현재로서는 정확히 알 수 없다”며 “영상 분석을 의뢰한 상태고, 12일쯤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씨는 동승자 한 명이 제주도를 가려던 상황이라 공항에 가고 있었고, 다른 한 명은 급한 볼일이 있어 서두른 것이라고 진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