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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골든프라자 화재..지하PC방 250명 긴급대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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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3018051890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499781 "지하주차장서 불 시작 추정..35명 연기흡입 등 부상"  소방당국 대응 2단계 발령..수원시는 긴급재난문자 발송 (수원=연합뉴스) 강영훈 권준우 기자 = 30일 오후 4시 14분께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의 11층짜리 골든프라자 상가건물에서 불이 났다. 수원 골든프라자 화재…18명 연기흡입 (수원=연합뉴스) 30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수원역 인근 골든프라자 상가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화재로 18명이 연기를 마시는 등 부상을 입었다. [독자 제공] stop@yna.co.kr 이 불로 건물에 있던 오후 6시 기준 35명이 연기를 들이마시는 등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중 한때 의식이 없던 1명은 의식을 되찾았다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소방당국의 인명검색 결과에 따라 부상자는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 이날 불은 지상 11층∼지하 5층 규모의 지하층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건물 지하는 지하 1∼2층 PC방, 3∼5층 주차장 등으로 사용되고 있다. 경찰은 PC방 관계자로부터 "아래에서 연기가 올라오기 시작했다"는 진술을 확보, 지하주차장에서 불이 시작됐으리라 추측하고 있다. 화재 당시 PC방 안에는 250여 명의 손님이 있었지만, 긴급히 대피해 피해를 최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 현장에서 뿜어져 나온 검은 연기는 금세 건물 주변을 뒤덮었다. 수원역 골든프라자 화재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제공] 이 때문에 건물 바로 옆 매산동 주민센터 직원과 민원인, 옆 상가와 숙박업소에 있던 시민들도 모두 밖으로 대피해야 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15분 만에 대응 2단...

수원역 부근 복합상가 건물 화재..32명 부상(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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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3017423035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3718962 30일 오후 4시 14분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11층 상가 건물 지하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2018.11.30/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수원=뉴스1) 유재규 기자 = 30일 오후 4시14분께 경기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2가 소재 골든프라자 복합상가 건물 지하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 후 불길이 거세져 오후 4시30분께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현재 지휘차 등 소방장비 33대와 소방인력 82명을 동원해 불길을 잡고 있다. 소방당국은 지하 1층 PC방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화재가 발생한 건물의 총 면적은 1만5761㎡며 지상 11층, 지하 5층 규모 철골구조다. 화재로 시민 32명이 연기흡입 등의 부상으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이 가운데 10대 여학생은 중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화재가 발생한 지역은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며, 내부에도 많은 상가가 입점해 있다. 소방당국은 화재발생 지역의 인근 주민들을 대피시켰다. 지자체인 수원시도 화재 발생 직후 시민들에게 긴급재난 문자를 발송해 피해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대응 2단계는 지역현장지휘본부장이 현장지휘관을 맡으며 고층건물·영화관·위험물시설·복지시설·지하복합시설·재래시장 등 대형피해가 우려되는 화재를 뜻한다. koo@news1.kr -------------------------------------------------- 지금도 화재 진압중이네요.. 다른 뉴스등에서는 부상자가18명 23명 이러더니 부상자가 늘어났네요.. 모두 쾌유하시길..  늘 그렇지만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