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페미니즘인 게시물 표시

서울 '총여' 사실상 역사속으로.. 유일 활동 동국대도 폐지 수순

이미지
https://news.v.daum.net/v/2018110718335807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1145872 6일 중앙대의원회 긴급소집.. 총여 폐지안 발의 여부 논의 서울에서 대학 총여학생회(총여)가 역사 속으로 사라질 위기다. 현재 유일하게 총여가 유지되고 있는 동국대까지 폐지 수순에 돌입했다. 현재 총여 제도는 서울시내 대학 중 서울시립대와 한양대 경희대 숭실대에 존치돼 있으나 장기간 공석으로 유명무실하다. 성균관대는 최근 총투표로 총여 폐지를 결정했으며 활동 중인 총여는 동국대가 서울에서 유일하다. 동국대 관계자는 6일 오후 학생의결기구인 총대의원회가 중앙대의원회의를 긴급 소집해 총여 폐지 총투표 발의 여부를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총여 구성원들은 당사자로서 회의 참관을 공식 요구했으나 거부당하고 종료 뒤에야 결과를 통보받았다. 회의 참석자들은 총여 폐지에 대한 총투표 발의 서명 방식과 신뢰도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 오프라인으로 500인 이상 서명이 다시 들어오면 발의를 진행키로 결정했다. 한 관계자는 “사실상 총여 폐지는 시간문제”라면서 “이번 결정은 총투표를 철저하게 발의하도록 만들었을 뿐”이라고 말했다. 서명은 지난 3일 총투표 실시 관련 기준 총학생회칙이 500명으로 낮춰져 공포된 당일부터 시작됐다. 대학커뮤니티 ‘에브리타임’과 ‘디연’에 서명 촉구글이 올라왔다. 익명의 게시글은 “총여는 페미니즘이라는 사상을 실현하는 집행기구로 변질됐다. 페미니즘은 성평등운동이 아니다. 음모론이자 신앙”이라고 비난했다. 이어 “(총여는) 존재와 활동의 방법에 있어 총투표를 통해 정당성을 심판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발의 논의를 주관한 박철우 총대의원장은 수차례 통화시도에도 일정을 이유로 인터뷰에 응하지 않았다. 조효석 기자 promene@km...

[팩트체크] '페미니즘 때문에 망한 뉴질랜드'는 거짓

이미지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995 최근 페미니즘과 관련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종종 공유되는 영상이 있다. <페미니즘이 불러온 뉴질랜드의 남자부족 현상>이라는 제목의 유튜브 영상이다. 2017년 3월 7일에 게시된 후 1년 7개월 만에 437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하루 평균 6800명이 시청한 셈이다. 이 동영상은 성평등 지수 1위 국가였던 뉴질랜드가 페미니즘 때문에 국가적 위기를 맞이했다는 주장을 담고 있다. 동영상에는 1만6000여개의 댓글이 달렸다. 내용에 공감한다는 댓글이 많지만 근거가 부족하는 지적도 나온다. 동영상 내용이 얼마나 사실에 부합하는지 뉴스톱이 팩트체킹했다. 최근 페미니즘과 관련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종종 공유되는 영상이 있다. <페미니즘이 불러온 뉴질랜드의 남자부족 현상>이라는 제목의 유튜브 영상이다. 2017년 3월 7일에 게시된 후 1년 7개월 만에 437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하루 평균 6800명이 시청한 셈이다. 이 동영상은 성평등 지수 1위 국가였던 뉴질랜드가 페미니즘 때문에 국가적 위기를 맞이했다는 주장을 담고 있다. 동영상에는 1만6000여개의 댓글이 달렸다. 내용에 공감한다는 댓글이 많지만 근거가 부족하는 지적도 나온다. 동영상 내용이 얼마나 사실에 부합하는지 뉴스톱이 팩트체킹했다. 영상의 주요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여성인구의 증가로 페미니스트들이 권력을 장악하면서 총리-부총리-법무장관-경찰장관의 4대 권력기관장을 여성이 내리 연임하는 여성집중화 현상이 나타났다. 2. 세계 최초로 여성부가 나타나고 이혼 장려정책을 펼치는데, 재산분배와 위자료 양육권 소송에서 여성들에게 절대 유리한 법안을 만들었다. 남자 측 전체소득의 80% 가량을 양육비로 편성하여 별 이유 없이 이혼해도 양육권은 그대로 가져오고 남편의 월급도 거의 전액을 가져오게 된다. 3. 아내의 허락 없이는 친자확인 유전자 검사 자...

페미니즘이 남성혐오 사상이라고? |페미니스트 신지예가 답하다 라는 동영상을 보고.. 어이가 좀 없어서...

이미지
신지예씨.. 녹색당으로 서울 시장에 출마도 했었죠..자칭 페미니스트라 합니다. 근데 동영상 인터뷰를 보는데 페미니즘이 남성혐오 사상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리고 문제의 발언이 있어서 열도 받더군요.. 세세한 것은 위의 동영상을 보시면 됩니다 . 1. 실제로 여성들을 중심으로 남성 혐오가 가능한지 들여다 봐야 한다.  여성 혐오란 것은 오랜 시간동안 역사와 문화성을 지닌 사회적 맥락이자 개념이다.  과연 여성이 페미니즘을 들고 나와서 남성혐오 구조로 사회가 변했는가 남성이 여성과 똑같이 어떤 폭력에 노출되고 차별에 노출됐는가를 본다면 다들 아마 명백히 그것까진 아니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렇기에 한국사회는 남성혐오가 발생하기 어려운 구조이다. 페미니스트가 주장하는 것은 여성이든 남성이든 성차별을 넘어서 모두가 동등하고 성폭력과 성차별이 없어져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 일단 폐미니즘의 정의가 중요합니다. 페미니즘의 어원은 페미니(여성의)+즘(주의)..여성주의입니다.  여성을 위한 운동에 무슨 성적 동등한 사상이랍니까.. 이퀄리즘.. 평등사상이 이에 맞는 사상일 것입니다.  또한 페미니즘 중에 레디컬 페미니즘은 극단적으로 남성을 혐오하여 여러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한국사회의 남성혐오가 발생하기 어려운 구조라고요? 남성혐오의 대표적인 곳이 메갈리아였고 메갈리아에서 쭉빵, 여성시대, 워마드가 탄생했습니다.  https://blog.naver.com/ykh512/221315741146 이럴진데 무슨 남혐이 아니라는 말을 한답니까.. 그런 남성혐오를 하는 단체를 페미니스트 단체라 인정했죠.. https://blog.naver.com/ykh512/221320872808 https://blog.naver.com/ykh512/221320863039 또한 남성도 범죄에 노출되어 있으며 범죄로 인한 남성의 사망률은 여성보다 높으면 높았지 낮지는 않...

광화문광장 페미 집회(2018-8-4) 보러 갔다 왔습니다.

이미지
광화문 페미집회 갔다 왔습니다. 오후 3시 다되어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2층에서 봤죠..   시작은 미적미적... 마침 주변에 태극기 집회자들의 행진이 있어서 음악을 틀더군요.. 그래서 일단 박물관에 왔으니 내부 구경좀 하고... 그렇게 구경 좀 하고 다시 나오니 또 보수단체 행진... ㅋㅋ 뭐 난리도 아니더군요... 그리고 페미 집회측에서 실시간 스트리밍을 하더군요 근데 잘 안들려요. 그나마 스트리밍을 들으면 들리긴 하는데 스트리밍에 있는 구호 빼고는 별건 없었습니다. 다만 촛불집회때 들었던 레미제라블.. 민중의 소리가 개사되어 부르더군요...  그리고 계속되는 집회 시위동안 보수단체의 행진은 계속 되었습니다. 그나마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2층은 바람 잘들어서 별로 덥진 않았네요. 마재TV도 방송을 했더군요.. 검찰청 정문인것 같았는데 문 근처 경찰이 많이 서있던 곳 같더군요. 아 그곳에서 페미 집회 인원이요? 많진 않았어요.. 근데 세종대왕상 주변 빈곳...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