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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코로나 확진 줌바댄스 강사, 수십명과 예배 JMS 연관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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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5번 확진자 관여한 교회는 JMS 연관 의혹 기독교복음선교회(구 JMS) 교주 정명석 [기독교복음선교회 홈페이지 화면 캡처]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양영석 기자 = 충남 천안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줌바 댄스 강사가 기독교복음선교회(구 JMS) 소속 교회로 추정되는 곳에서 다른 신도 수십명과 함께 예배를 본 것으로 확인 됐다. 과거 국제 크리스천연합(JMS)으로 불린 이 선교회는 정명석 씨가 교주로 있는 곳이다. 그는 2009년 여신도 성폭행·강제추행죄로 징역 10년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재작년 2월 출소했다. 기독교복음선교회는 문화 스포츠를 활용한 전도와 모임 등이 특징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신천지처럼 이 교단이 당국의 방역망을 벗어난 장소나 다수 신도를 매개로 코로나 감염이 급속히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기도 한다. 1일 보건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코로나 19 확진을 받은 충남 8번(천안 5번) 여성은 피...

무료 상담 사이트로 중국에서 '신천지' 포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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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뉴스데스크] ◀ 앵커 ▶ 신천지는 코로나19 전염이 시작된 이후에도 우한 등에서 강력한 포교 활동을 해왔던 것으로 보입니다. 또 신천지가 작년 말에는 다수의 중국인 신도들을 한국에 보내려고 계획했다는 현지 매체 보도까지 있었습니다. 베이징 김희웅 특파원입니다. ◀ 리포트 ▶ 지난 2017년 친구의 소개로 중국인 장씨는 국제청년평화조직이란 단체에 가입했고 5개월 뒤에 이 조직은 장씨에게 신천지 교회를 소개했습니다. 은둔 생활을 하던 장씨는 가족의 신고를 받은 경찰이 찾아냈습니다. "장씨가 가입한 교회는 해외에서 침투한 사교조직이었습니다." 사이비종교에 대한 통제가 엄격한 중국에서 신천지는 이후 온라인을 통한 포교 활동에 주력해온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19가 창궐한 지난 1일 중국의 한 종교매체에 실린 글입니다. 사이비 신천지교가 역병을 이용해 사람들을 끌어모으고 있다고 경고하면서 코로나19가 신천지에는 천년에 한번 올 수 있는 이른바 황...

날로 치밀해지는 이단 포교..예비 대학생 집중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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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15131500903?d=y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79&aid=0003176162 고3, 대학 새내기가 주된 표적 선배, 동아리, 문화 공연 등 사칭, "짜여진 극본대로" "교회 밖 성경공부, 절대 응하지 말아야" [앵커] 수능을 마친 고3 수험생들은 사회생활 경험이 부족하고 상대적으로 시간도 많습니다. 지금, 이단 사이비단체들은 이들을 노리고 포교활동에 나서는데요. 날로 교묘해지는 이단들의 포교 수법,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요셉 기잡니다. [기자] 수능 이후 해방감에 젖어 들뜬 마음으로 연말 연시를 맞는 고3 수험생들과 예비 대학 새내기들. 이들은 바로 이단 신천지 포교활동의 주된 표적입니다. 이단 신천지 탈퇴자들은 상대적으로 시간이 많고, 변화된 주변환경 속에서 새로운 만남을 준비하는 이들의 심리를 이용한다고 말합니다. 위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인터뷰] 김효은(가명) / 신천지 탈퇴자 "일단 고3 수험생들, 대학 새내기들이 정말 많이 전도가 됐었고요. 저도 그런 친구들을 많이 겨냥해서 (포교)할 수밖에 없었던 게, 그 시기가 상황적으로 딱 맞아요. 뭔가 자유로움을 만끽하고, 시간도 많고, 인간관계를 잘 맺어야 되잖아요. 그런 것들을 이용하는 거예요" 선배를 사칭해 자연스럽게 접근하거나 수험생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대학정보와 동아리 활동 등으로 미혹합니다. [인터뷰] 김동기 / 신천지 탈퇴자 "수능이 끝났을 때 고3 학생들 등교시간에 맞춰서 하루에 한 2~3개씩 고등학교를 찾아갔었어요. 전화번호를 100명 넘게 받아가지고, 강당에 모여서 같이 놀고... 몇 달 지나게 되면 이렇게 생각하게 돼요. '이 선배들은 우리 가족보다 더 믿을 수 ...

"심리학과 학생인데요"..대학가 심리학과 사칭, 변종 기독교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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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90610181497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77&aid=0004310225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아시아경제 고정호 기자] 종교집단이 명문대 심리학과를 사칭하고 단기 아르바이트를 모집하는 전단을 배포해 학과 측이 대응에 나섰다. 해당 학과는 이 종교집단이 관련 연구를 진행한다는 명목으로 변종 기독교 교리를 전파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5일 서울대 심리학과는 학과 홈페이지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전하며 문제가 된 전단지 사진을 올렸다. 전단지에는 "두뇌학습클리닉센터와 가톨릭대 상담심리대학원 과정의 상담가들이 모여서 브레인파워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개발된 프로그램의 상용화를 위해 모의 테스트에 도움을 줄 아르바이트를 모집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학과 측은 해당 집단이 ▲서울, 경기 및 대도시의 번화가 등지에서 연구참여자를 모집 ▲본인이 서울대 심리학과 조교 또는 서울대 심리과학연구소 연구원이라고 주장 ▲서울권일 경우 서울대 공과대학 강의실에서 면접을 진행한 후, 연구참여자로 선발됐다고 통보 ▲이후 변종 기독교 교리 전파 등의 수법으로 포교 활동을 진행 한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학과 및 연구소, 그리고 타 대학 심리학과는 학교 내, 외부 길거리/카페 등지에서 심리학과 실험 및 연구참여자를 모집하지 않는다"라며 주의를 당부 했다. 대학교 심리학과 명의를 사칭해 포교활동을 진행하는 종교 단체에 대한 주의 공지 / 사진=(위에서부터) 서강대학교 심리학과, 성균관대학교 심리학과,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이같은 사칭 행위는 서울대뿐만 아니라 연세대, 서강대, 성균관대 등 서울 소재 대학교에서 광범위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 됐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학생이나 행인들에게 접근해 자신이 해당 대학 심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