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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재영입5호 오영환 "조국 자녀입시비리는 관행..작은 허물 침소봉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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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쿠키뉴스 더불어민주당 총선 인재영입 5호 오영환 전 소방관이 7일 이해찬 당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발표식에서 정계 입문 소감을 말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총선 인재 영입 5호 인사인 오영환 전 소방관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자녀 입시비리 논란에 대해  “당시 학부모들이 하던 관행” 이라고 밝혔다. 오 전 소방관 7일 민주당 인재영입 발표회에서 “많은 언론에서 검찰에서 새어 나온 정보로 모든 학부모가 그 당시에 관행적으로 해온 행위들을 너무 지나치게 부풀렸다”고 주장했다. 이어  “물론 허물이 있을 수 있다. 작은 허물조차 침소봉대하게 부풀려서 국민들에게 많은 불신과 의혹을 심어주는 모습이 너무 두렵다. 검찰 권력이 얼마나 두려운 것인지, 그것을 견제할 세력이 왜 필요한지 다시한번 고민할 계기가 된 것 같다” 고 덧붙였다. 오 전 소방관은 또 정치 입문 동기와 관련해 “가슴 아픈 세월호 사고를 겪으며 많은 희생자들이 있었다. 모든 국민이 슬퍼했던 시기”라며 “당시 소...

與 "조국·나경원 자녀 입시 논란..국회의원 전수조사하자" / 나경원, 의원 자녀 입시 전수조사 與제안에 "거리낄 것 없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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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與 "조국·나경원 자녀 입시 논란..국회의원 전수조사하자" 이해찬 "교육불공정 문제 ..야당·언론도 찬성할 것이라 믿어" 이인영 "고위공직자 관련 대안도 검토"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19.9.2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서울=뉴스1) 정연주 기자,이우연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조국 법무부장관과 관련한 의혹이 일파만파 확산하자 "국회의원 자녀의 입시관련 사항을 전수조사"하자며 맞불을 놨다. 이해찬 민주당 대표는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조국 법무부장관과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등의 자녀 입시와 관련해 고위공직자들이 지위와 재산이 자녀의 교육 특혜로 이어진다는 교육 불공정성 문제가 제기됐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번 기회에 국회의원 자녀들이 납득하기 어려운 논문 제출, 부적절한 교과 활동 등 입시 관련사항에 대해 전수조사할 것을 제안한다"고 강조 했다. 그는  "국회 윤리위원회에서 조사해도 좋고, 따로 독립적인 기구를 만들어 제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