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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NLL 넘어와 한국 땅에 주둔"..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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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앵커] 북한군이 서해북방한계선, NLL을 침범해 우리 땅에 주둔하고 있다, 다소 황당해 보이는 얘기인데, 이런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실체가 무엇일까요? 팩트체크팀 신선민 기자와 따져보겠습니다. [앵커] 신 기자, 오늘(26일) 검증할 주장부터 확인해볼까요? [기자] 네, 먼저 한 보수 성향의 유튜브 방송, 일부 보겠습니다. [유튜브 방송 내용/음성변조 : "여기 인민군들이 NLL을 넘어와서 지금 계속 식량이나 물이나 여러 가지 무기나 이런 걸 계속 반입하고 있다는 얘기 아닙니까. 너무 황당하네."] 일부 정치인들도 같은 주장을 하고 있는데요, 북한군이 NLL을 넘어와서 한국 땅에 주둔하고 있다. 이런 주장입니다. [앵커] 일단 북한군이 넘어와서 한국 땅에 주둔하고 있다, 어디를 말하나요? [기자] 서해상에 있는 축구장 3개 크기의 작은 섬, 함박도입니다. 국방부 확인 결과 이 섬에 북한군이 현재 주둔하고 있는 건 맞습니다. [앵커] 그럼 저 함박도섬이 NLL 아래, 우리 남쪽...

동해해경, NLL 인근 불법조업 중국어선 2척 나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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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1016215111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8954671 중국어선 (뉴시스 자료사진) 【동해·삼척=뉴시스】김태식 기자 = 강원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동해 NLL 인근 해상에서 불법조업 후 해경의 정선명령을 거부하고 도주한 중국어선 2척을 나포했다고 10일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9시10분께 동해 NLL남쪽 3.5㎞해상에서 중국어선이 불법조업 중인 정황을 확인하고 정선을 명령하였으나 이를 거부해 북한수역으로 도주하기 직전 나포했다. 나포 당시 중국어선 어창 내에는 오징어 4만5500㎏이 실려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현재 중국어선을 묵호항 해양경찰 전용부두로 압송 중이며 입항하면 도주 경위와 불법조업 여부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다. 동해해경청 관계자는 “동해안에서 해경이 중국어선을 나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며 “앞으로도 중국어선의 불법사항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다”고 전했다. newsenv@newsis.com ---------------------------------------- 오징어가 씨가 말라간다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중국어선이 오징어 싹쓸이" 울릉도 어민들 울상 https://news.v.daum.net/v/20181210144602232 그냥 침몰시킬 수 없을까요? 북한어선도 아닌데...타국의 영해에 와서 불법조업하는거 영토침범으로 침몰시켰으면 좋겠군요..

포문 닫힌 방사포·해안포..연평도엔 평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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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01183127914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3671507 北개머리지역 1개는 열려.."곧 조치 답변" 합참의장 "군사대비 태세 확고히 유지" 당부  9.19 남북군사합의에 따라 지상·해상·공중 완충구역에서 포사격 및 기동훈련, 정찰비행 등 적대행위를 전면 중지한 1일 오전 인천시 옹진군 연평도에서 바라본 북한 개머리해안의 포진지가 닫혀있다. 2018.11.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연평도=뉴스1) 국방부공동취재단,문대현 기자 = 1일 오전 취재진이 '접경지역' 연평도를 찾았을 때의 느낌은 여느 섬 마을과 다를 바 없었다. 이 곳이 지난 2010년 11월2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도발 사건으로 전쟁의 무서움을 느끼게 했던 지역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평온한 분위기였다. 갈매기 몇 마리가 자유롭게 하늘을 날아다니고 있었고 하늘과 바다색이 구분이 안 갈 정도로 온통 푸른 빛깔이 섬 전체를 휘감고 있었다. OP(관측소)에 오르니 서해 NLL(북방한계선)을 너머 북한 지역의 섬이 한 눈에 들어왔다. 정면에 장재도를 기준으로 좌우로 갈도와 석도가 존재했다. 특히 연평도 OP와 석도까지의 거리는 약 3km에 불과해 이 곳이 접경지역임을 한 번에 실감할 수 있었다. 무인도인 석도와 달리 122㎜ 해안포가 배치돼 있는 갈도와 장재도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찾은 경험이 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2016년 한 차례 갈도를 방문했고, 장재도에는 작년 포함 4차례나 찾을 정도로 북한으로서도 관심을 두고 있는 지역이다. 이 섬들 뒤로는 개머리지역이 눈에 들어왔다. 연평도 포격 당시 북한의 포탄이 집중적으로 날아온 곳이며 이와 동시에 우리 해병대가 즉각 대응 사...

김성태 "11시 넘어 야근하면 편의점 삼각김밥 사먹으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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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gdIxX7r9bd?f=p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5&aid=0002853806&viewType=pc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2일 오후 KBS 1TV '오늘밤 김제동'에 출연해 최근 논란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 [사진 KBS '오늘밤 김제동' 캡처]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청와대의 업무추진비 사용 논란에 대해 작심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2일 KBS 1TV '오늘밤 김제동'에 출연해  "11시 넘어서 야근하면 편의점에서 삼각김밥 사 먹으면 된다" 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전날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JTBC '뉴스룸' 긴급토론에 출연해 심재철 한국당 의원의 비인가 자료 공개 논란과 청와대의 업무추진비 사용 내역에 대해 갑론을박을 벌였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방송에서  "청와대가 차라리 '휴일·공휴일에도 일을 해야 하니, 불가피하게 (업무추진비를) 쓸 수밖에 없다'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