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영·나경원, 조국 청문회 무산 책임공방
다음 네이버 [the300]조국 딸 특혜·웅동학원·사모펀드 문제 등 논란에 설전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나경원 자유한국당(왼쪽부터)와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섭단체 원내대표 회동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2019.8.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와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무산된 책임론을 비롯해 조 후보자 관련 의혹 등을 두고 설전을 벌였다. 이 원내대표와 나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JTBC 뉴스룸 토론에 참석해 상대방이 조 후보자 인사청문회 를 할 의사가 없었다며 서로 책임을 따졌다. 이날 1시간 가량 진행된 토론회는 여야 입장차만 확인한 채 평행선을 달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 원내대표는 한국당은 청문회를 논의하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인 여상규 한국당 의원이 여야 논의 중에 법사위 전체회의 산회를 선포했다면서 애초부터 한국당이 청문회를 거부할 생각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한국당이 자신들에게 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