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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장서 수영하던 초등생 어린이 ‘성기 10배 커져’

다음 네이버 부모 “큰 문제 아닐까 걱정” 학교에서 단체로 ‘생존수영’을 배우던 한 초등학교 남자 어린이의 성기가 무려 10배나 커진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 학부모는 “마치 성인 같다”면서 걱정을 호소하고 나섰다. 23일 교육 당국 등에 따르면 사고는  천안의 한 실내수영장 에서 발생했다. A군은 전날 학교 수업의 일환으로 수영을 배우러 문제의 수영장에 간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수영장에는 A군을 포함한 반 학생들이 수업을 받았는데, 그중 A군만 신체에 이상증상이 발생했다. A군의 이상증상은 하교 후 시작됐다. 극심한 통증을 느낀 A군은 부모에게 이런 사실을 알렸고 병원을 찾아갔다. 하지만 아이의 병을 확인할 수 있는 응급실이 없었고 이날 아침 다시 병원에 간 것으로 전해졌다. 세계일보와 통화한 한 전문의는 “알레르기성 반응이 의심된다”는 소견을 전했다. 다만 환자의 상태를 확인할 수 없어 추정만 할 뿐이다. 부모는 “병원을 찾아봤는데 아이를 진료할 수 있는 일반 병원은 없었다”며 “아이가 걱정돼 아침까지...

수원노래방 '06년생 집단폭행' 영상.."기분 나쁘게 말해서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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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靑청원 동의자, 13만명 돌파 경기도 수원의 한 노래방에서 또래친구들에게 집단폭행을 당하는 여중생의 영상이 SNS에 공개됐다. 피해 학생 부모의 신고로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으며, 가해자들의 엄벌을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도 등록됐다. 수원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6시쯤 수원시 팔달구 수원역 인근의 한 노래방에서 14세 여학생 5명이 13세 여학생 1명을 집단으로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 다음 날 피해 학생의 부모가 경찰에 신고했다. 일부 가해 학생은 경찰 조사에서 “피해 학생이 말을 기분 나쁘게 해 때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폭행 당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은 22일 오후 한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시됐다. 영상 속 피해 학생은 얼굴이 피투성이가 돼 있었고, 그 주변을 가해 학생들이 둘러싸고 있었다. 피해자가 피를 흘리는데도 가해자들은 욕설을 하며 위협을 멈추지 않았다....

인천 실종 초등생 사흘만에 사우나서 발견..부모에 인계(종합)

다음 네이버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 부평구의 한 주택에 살고 있는 11살 남자 초등학생이 실종 사흘만에 경찰의 수색으로 부모의 품으로 돌아갔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2시30분께 인천 부평구에 살고 있는 A(11)군이 학교에 다녀온 뒤 실종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실종팀과 형사팀 강력반을 총 동원해 A군이 실종된 장소 인근을 중심으로 수색을 벌여 30일 오후 5시40분께 경기도 부천시의 한 사우나에 있던 A군을 발견했다. A군의 부모는 "지난 29일 오후 A군이 하루가 지나도록 집에 들어오지 않고 사라졌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 관계자는 "경찰을 최대한 동원해 A군을 찾았다"며 "A군을 부모에게 무사히 인계 했다"고 말했다. hsh3355@newsis.com 인천 부평에서 초등생이 실종되어 경찰이 수색을 하여 사우나에 있던 초등생을 찾아 가족에게 인계를 했다 합니다. 사흘만에 찾은 아이라 집에서 많이 놀랐을 것으로 보입니다. 왜 초등생이 사우나에 있었는지는 의문이나 별탈없이 찾아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