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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맘 진술 때문?..강용석 2심 무죄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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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gumentinkor.tistory.com/1697 유명 블로거 도도맘과의 불륜설에 대해 그의 남편이 낸 소송을 취하시키려 문서를 위조한 혐의로 1심에서 법정구속된 강용석 변호사가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채널A 유명 블로거 도도맘과의 불륜설에 대해 그의 남편이 낸 소송을 취하시키려 문서를 위조한 혐의로 1심에서 법정구속된 강용석 변호사가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8부(이원신 부장판사)는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기소된 강 변호사에게 5일 무죄를 선고, 163일 만에 풀려나게 됐다. 앞서 강 변호사는 지난해 10월 24일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바 있다. 강 변호사는 김씨의 남편 조모씨가 1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내자 2015년 4월 김미나씨와 공모해 조씨의 인감증명 위임장 등을 위조한 뒤 소 취하서를 법원에 제출한 혐의로 기소됐다. 도도맘 김씨는 같은 혐의로 기소, 2016년 12월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며 항소하지 않아 형은 확정됐다. 특히 이번 강용석 무죄...

강용석 또 잡음.."100억원 협박 피해 당했다" 고소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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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0110395516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8888248 입시업체 "댓글홍보 빌미로 협박 당했다" 고소 "강용석, 100억 내놓으면 자료 넘기겠다" 주장 '도도맘' 소송 서류 위조 혐의로 구속된 상태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도도맘' 김미나 씨 관련 소송 서류를 위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강용석 변호사가 지난달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은 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18.10.24.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도도맘' 김미나씨 관련 소송 서류를 위조한 혐의로 법정 구속된 국회의원 출신 강용석(49) 변호사가 입시 교육업체 관계자를 협박한 혐의로 고소당했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입시교육 업체 이투스교육은 전날 강 변호사 등 2명을 공갈미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 이투스 측은 고소장을 통해 강 변호사가 대표로 있는 법무법인 넥스트로가 지난해 2월 이 회사 직원으로부터 입수한 인터넷 댓글 관련 자료들을 이용해 협박했다고 주장했다. "100억원을 내놓으면 인터넷 댓글 관련 자료들을 모두 넘기고, 이 사건을 전부 덮겠다. 그렇지 않으면 직접 언론플레이를 할 것이고, 제일 핫한 설민석을 우선적으로 형사고소하겠다"고 강 변호사가 말했다는 것이다. 이들은 이 투스 소속이었던 강사 '삽자루' 우모씨가 경쟁회사로 이직하는 과정에서 회사가 입은 손해를 배상하라고 낸 소송에도 강 변호사가 개입했다고 언급했다. "이투스 직원이 유출한 자료를 가지고 협상한 뒤 높은 금액을 제시한 곳에 자...

"최저임금 부담" 식당서 해고된 50대 여성 숨져 보도.. 알고보니 오보...그런데 그걸 퍼트린 가로세로연구소와 자유한국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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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ebcache.googleusercontent.com/search?q=cache:i5PLbyZc5FMJ:news.hankyung.com/article/201808243620i+&cd=3&hl=ko&ct=clnk&gl=kr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으로 일자리를 잃은 50대 여성이 최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확인됐다. 대전광역시 둔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대전 서구 월평동에 거주하던 A씨가 지난달 말 자신의 월셋집 화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어린 자녀 둘을 홀로 키우던 그는 수 년간 일해온 식당에서 “최저임금 인상 부담이 크다”며 그만 나오라는 통보를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식당 일을 찾았지만 실패한 뒤 막다른 선택을 했다는 게 주변 사람들의 설명이다. A씨 지인은 “어쩔 수 없이 식당 일을 그만둔 뒤 두 자녀를 부양하고 월세를 내려고 다른 일거리를 많이 찾았는데 잘 안됐다”며 “최근 아이들 할아버지가 아이들을 모두 데리고 이사를 갔다”고 말했다. 식당 일을 하면서 근근하게 생활하던 A씨였지만 기초생활수급자는 아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올초 최저임금을 16.4% 올린 데 이어 내년에는 추가로 10.9% 인상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식당 편의점 주유소 등에선 최저임금 적용을 받는 종업원들을 해고하거나 아예 폐업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조재길 기자 road@hankyung.com -------------------------------------------------------------- 위의 기사를 토대로 강용석씨와 김세의씨가 운영하는 가로세로연구소라는 곳에서 유튜브로 동영상을 만들었습니다. -------------------------------------------------------------- http://video.hoverlab2018.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