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훼손인 게시물 표시

'1억원 작품' 올라탄 아이들..영문 모른 아빠는 '찰칵'

이미지
다음 네이버 [앵커] 이 영상을 한 번 보시죠, 미술관에 온 아이가 작품에 올라탔습니다. 그리고 무릎으로 문지릅니다. 아버지는 말리지 않고 되레 카메라를 꺼냅니다. 전시물은 한국화의 거장인 박대성 화백의 작품이었습니다. 작품 하나에 1억 원이 넘는다고 합니다. 박 화백 입장에선 단단히 화가 났을 것 같은데, 어떻게 정리됐는지 백민경 기자가 정리해드립니다. [기자] 열 살 남짓한 남자 아이가 전시실에 들어옵니다. 길게 늘어뜨린 작품이 신기한지 다가와 작품에 올라탑니다. 손으로 까만 글자를 만지기도 하고 마법의 양탄자인 양 무릎을 찧기도 합니다. 그러다 못해 작품 위에 벌렁 눕기까지 합니다. 그런데 뒤늦게 따라 들어온 아이들의 아버지, 아이를 말리기는커녕 사진을 찍어줍니다. 영상 속 아이들이 올라탄 작품입니다. 약 20m가량의 두루마리 형태인데, 자세히 보면 아이들 손자국과 발자국이 그대로 남았습니다. 한국화 거장이라고 불리는 박대성 화백의 작품입니다. 통일신라의 명필인 김생의...

연세대 '홍콩 지지' 현수막 훼손 목격자 "가위로 현수막끈 자르며 '원 차이나' 외쳐"

이미지
다음 네이버 연세대 ‘홍콩 지지’ 현수막 훼손 목격자 "중국인이라고 밝힌 5명이 가위 들고 현수막 철거" "원 차이나 외치며 ‘홍콩 시민들이 혼란 일으킨다’ 주장해" 연세대 학생들이 교내에 내건 ‘홍콩 민주화 시위 지지’ 현수막이 두 차례 연속 철거돼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무단 철거 현장을 직접 봤다는 목격자가 나타났다. 앞서 ‘홍콩을 지지하는 연세대 한국인 대학생들’이라는 단체는 지난달 24일과 지난 4일 현수막을 내걸었는데 24시간도 되지 않아 두 번 모두 무단으로 철거돼, 학내에서는 "누구의 소행인지, 범인을 잡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컸다. 지난달 24일 오후 9시쯤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신촌캠퍼스에서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이들이 ‘홍콩 시위 지지’ 현수막을 무단 철거하고 있다. 이들 중 한 남성(오른쪽)은 오른손에 가위를 들고 있다. /김기성씨 제공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재학생 김기성(25)씨는 6일 조선일보 디지털편집국과 통화에서 "지난달 24일 오후 9시쯤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신촌캠퍼스에서 20대로 보이는 남성 2명, 여성 3명...

수원 유니클로 '립스틱 양말훼손' 50대 여성 용의자 검거

이미지
다음 네이버 불매운동 관련성 등 동기 조사 중..재물손괴 혐의로 입건 (수원=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경기 수원시의 한 유니클로 매장 진열공간에 쌓아놓은 흰색 양말 수십켤레 등이 빨간색 립스틱으로 훼손되는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용의자로 추정되는 50대 여성을 검거했다. 립스틱으로 훼손된 유니클로 매장 진열상품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재물손괴 혐의로 A(50)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10일 수원시 내 한 유니클로 매장에서 진열된 양말 수십켤레에 립스틱으로 줄을 그어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지난 20일 같은 매장에서 비슷한 수법으로 의류 수십벌을 훼손한 혐의도 받는다. 해당 유니클로 매장 측은 A 씨의 범행으로 40만원 상당의 제품이 훼손됐다며 지난 21일 경찰에 수사 의뢰를 했다. 유니클로는 한국 진출에 성공한 대표적인 일본 브랜드 중 하나로, 최근 일본의 경제보복 속에 한국인...

봉하마을 노 전 대통령 소개 게시판 '훼손'..경찰 수사(종합2보)

이미지
다음 네이버 문 대통령·노 전 대통령 혐오 내용 문구 붙여..경찰 "2명이 훼손한 듯" 봉하마을 게시판 욕설 (김해=연합뉴스) 노무현 전 대통령 10주기 추도식을 이틀 앞둔 21일 오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게시판에 욕설이 적혀 있다. 2019.5.21 [독자 제공] image@yna.co.kr (김해=연합뉴스) 정학구 기자 =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을 이틀 앞둔 21일 오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노 전 대통령 묘역 안 게시판이 악의적으로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0분께 봉하마을 저수지로 올라가는 길옆 게시판에 '문죄인은 감옥으로, 황 대표는 청와대로', '뇌물 먹고 자살했다'는 등 혐오 문구가 프린팅된 것을 방문객이 발견, 노무현 재단 측에 신고했다. 이 글씨들은 미리 파 온 것을 유리에 붙인 것으로 경찰은 파악하고 있다. 혐오 문구를 붙인 게시판에는 원래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습니다'라는 제목과 함께 노 전 대통령이 봉하마을 귀향 후...

동해안 철책선 뚫린 상태로 발견돼 한때 비상..누구 소행

이미지
다음 네이버 대공 용의점 없어 일단락..강성돔 낚시꾼 소행 추정 (동해=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강원 동해안에서 군부대 해안 철책선이 절단된 상태로 발견돼 군 당국에 한때 비상이 걸렸다. 지난 29일 오전 6시 7분께 동해시의 한 해안에서 육군 모 부대 장병들이 정찰 활동을 하던 중 해안 경계철책이 가로 30㎝, 세로 50㎝ 크기로 절단된 것을 발견했다. 동해안 철책.[연합뉴스 자료사진] 군 당국은 기동타격대 등을 출동시켜 조사한 결과 대공 용의점은 일단 없는 것으로 보고 작전을 종료했다. 이번 상황은 합참까지 바로 보고 됐다는 게 부대 측의 설명이다. 군 당국은 절단한 철책을 교묘하게 원상 복구하지 않고 하단에 놔둔 점과 해당 지역이 감성돔이 많이 잡히는 곳이어서 낚시꾼의 소행으로 결론 냈다. 하지만 지역 사회 일각에서는 낚시꾼이 뚫었더라도 철책이 절단된 지 여러 날이 지났으면 문제가 아니냐는 걱정도 있다. 이에...

민주당 "이은재, 법안 훼손했다..사법처리할 것"

이미지
다음 네이버 "의안과 심각한 폭력상태..동영상 확보했다" 사진=오기형 더불어민주당 도봉(을) 지역위원장 SNS 더불어민주당이 이은재 자유한국당 의원이 의안과에 제출된 법안을 빼앗아 훼손했다며 법적 조치를 경고했다.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6일 YTN 라디오 '김호성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공수처(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법과 검찰청법, 형사소송법 등을 인편으로 접수하려고 했는데 자유한국당의 육탄저지로 막혔다"며 "(관련 법안이) 팩스로 의안과에 도착했는데 이은재 의원이 그 법안을 뺏어 파손하는 장면이 동영상으로 찍혔다"고 고발했다. 그러면서 "주변에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당직자들이 있는 상황에서 그 직원이 겁박당하는 분위기에서 업무를 했을 것"이라며 "(법안을 뺏은 것은) 의안과 내에서 굉장히 심각한 폭력상태가 있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이날 SNS에 "'이은재 의원님, 사퇴 당하세요'라고 사법처리가 가능하다. '사퇴 요정'이 '추락천사'가 되신 것"이라고 비판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공식적으로 이...

"사고 낸 적 없는데.." 차 흠집 내 돈 뜯은 렌터카 직원

이미지
다음뉴스 네이버뉴스 A씨 등이 렌터카에 고의로 낸 흠집(전북지방경찰청 제공)2018.12.26/뉴스1© News1 (전주=뉴스1) 이정민 기자 = 고의로 차를 훼손시켜 고객에게 수리비를 받아낸 렌터카 업체 직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사기 혐의로 조직폭력배이자 렌트카업체 영업소장인 A씨(22)를 구속하고 종업원 B씨(21)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렌터카를 반납받는 과정에서 고의로 차를 훼손하고 고객을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족집게를 수건으로 감싼 뒤 고객 앞에서 차를 살피는 척하며 흠집을 냈다. 이 같은 수법으로 A씨 등은 수리비 명목으로 적게는 20만원에서 많게는 90만원을 고객에게 청구해 모두 3000만원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지역 조직폭력배인 A씨는 범행 수법을 알려주는 대가로 B씨 등에게 1건당 5만~10만원을 챙겼다. 이들에게 속은 피해자만 50여명에 달했는데 대부분 면허를 취득한 지 1년 미만인 운전자거나 20대 여성이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피해자들은 눈앞에서 벌어진 범행에도 제대로 된 대응을 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범행 예방을 위해 차를 반납하는 과정에서 업체 직원과 같이 확인해야 한다”며 “비슷한 범행이 많을 것으로 보고 렌터카 업체를 상대로 수사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ljm1927@news1.kr ---------------------------------------- 렌터카 반납할때 반납장소에서 미리 차의 전체를 촬영해놓고 반납해야 하는건지..;;; 이건 뭐 어떻게든 사기를 칠려면 무한히도 사기를 칠 수 있네요..;; 조심해야 되겠습니다.. 차를 확인할 때 같이 확인하면서 카메라 들이밀고 촬영을 해야 나중에 저리 하더라도 대처가 될듯 합니다.. 어쩌다 이젠 반납할때도 렌터카 직원이 사기를 치는 세상이 되었는지..... 이러단 고객이 랜...

'세월호 희망촛불 훼손' 보수단체 회원들, 1심 징역형

이미지
https://news.v.daum.net/v/2018110211000336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8890550 3·1절 집회서 세월호 추모 시설 파손 혐의 법원 "수단, 피해 결과 비춰 죄질 무거워"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보수 단체들의 태극기 집회 중 훼손된 촛불 조형물이 지난 3월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한켠에 자리하고 있다. 2018.03.02.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옥성구 기자 = 지난 3·1절 태극기 집회에서 세월호 추모 시설물을 파손하고 경찰 무전기 등을 가져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보수단체 회원들에게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조의연)는 2일 특수공무 집행방해 치상 등 혐의로 기소된 전 일간지 화백 안모(58)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보수단체 회원 3명에겐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집회 시위의 자유는 최대한 보장돼야 한다"면서 "그렇지만 어느 경우에도 평화적으로 이뤄져야 하고 다른 법익과도 충분히 조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일부 참가자가 광화문 광장의 조형물을 파손하는 과정에서 안씨는 이를 제지하는 경찰을 밀치고 공무집행을 방해했다"며 "다른 회원들은 채증하는 경찰에 상해를 입히고 카메라를 빼앗아 숨기는 등 수단과 피해 결과에 비춰 죄질이 가볍지 않다"고 설명했다. 다만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면서 "안씨가 범행 전반을 주도한 건 아니고, 회원들이 경찰에게 입힌 상해 정도도 중하지 않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안씨 등은 지난 3월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워마드 성체 훼손 인증 글 추가 발생

이미지
워마드 성체 훼손 인증 페이지 워마드라고 하는 페미니즘 인터넷 페이지에서 천주교에서 신성시 여기는 성체를 훼손하는 사건이 발생... 이전에도 성체 훼손 사건이 일어나 교황청에서도 유감을 표했으나 또다시 사건이 벌어짐.. 성체 훼손 후 인증글 올림..

워마드 성체 훼손에 '들끓는 민심'.. "일베 능가했다"

이미지
http://v.media.daum.net/v/20180711092546725 워마드 성체 훼손에 '들끓는 민심'.. "일베 능가했다" /사진=뉴스1(온라인커뮤니티 캡처) 여성우월주의 온라인커뮤니티 '워마드'에 성체를 불태웠다는 게시물이 올라온 가운데 누리꾼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10일 오전 '워마드' 홈페이지에는 '예수 XXX 불태웠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글쓴이가 성당에서 받아온 성체에 낙서를 하고 불로 태운 사진이 담겨 있다. 글쓴이는 "부모님이 천주교라서 강제로 성당에 가 (성체를) 받아왔다"라며 "여성을 억압하는 종교는 사라져라"라고 특정 종교에 대한 비하 발언을 쏟아냈다. '성체'란 축성된 빵의 형상을 띠고 실제적, 본질적으로 현존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일컫는다. 워마드 성체 훼손 논란.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천주교 신자로 용서할 수가 없다. 성체가 어떤 의미인지 알면서도" "성체훼손에 예수 비하 발언이라.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나?" "단순히 성체를 태운 것을 넘어 원문의 내용이 더 끔찍, 충격적인 상황이다" "가만히 놔두면 안 되는 집단이다" "일베(일간베스트저장소)보다 훨씬 심한" "일베를 능가했다" 등 눈살을 찌푸렸다. 더욱이 이를 잘 모르던 이들도 워마드를 찾아보고 있을 정도다. 특히 skql****는 "같은 나라에 숨 쉬는 것조차 부끄럽고 짜증나고 화난다. 여성인권을 높이자는 사람들이 모여서 여성에 대한 인식을 오히려 짓밟는 거 같아서 헛웃음 밖에 안 나옴. 제발 선을 넘는 워마드를 나라에서 제재해주기를"이라며 워마드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