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손예진인 게시물 표시

BTS에 이순재·유재석까지..'대중문화예술상' 훈장+표창 단 ★들[종합]

이미지
https://entertain.v.daum.net/v/20181024185345672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3889469 [OSEN=박소영 기자] 이순재, 김영옥, 김남주, 유재석, 손예진, 이선균, 박나래, 김숙, 국카스텐, 강산에, 윤상, 레드벨벳 등이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을 통해 대중문화 발전 공로를 인정받았다. 방탄소년단은 최연소 문화훈장 수여자가 됐다.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18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이 열렸다. 올해로 9년째 열린 대중문화예술인들의 사회적 위상을 높이고 그들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대중문화 예술인 정부 포상제도다. 오후 4시 30분, 신현준과 이지애의 진행으로 시상식이 시작됐다. 가수 소향이 '바람의 노래'를 열창하며 시작부터 시상식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화면에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등장할 때마다 객석에선 함성이 터져나와 열기를 더했다.  수상 부문은 문화훈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등 네 가지. 대중문화 예술 발전과 한류 확산에 기여한 대중문화예술인과 산업 종사자가 대상이다. 가수, 배우, 희극인, 성우, 연주자, 모델, 감독, PD, 작가, 작사 작곡가, 스태프, 제작업자, 기획업자 등이 대상이다.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상을 받는 대중문화 예술인과 가족들에게 진심어린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 대중문화는 전 문화를 선도하고 전 세대를 아우르며 발전한 소중한 예술 분야다. 좋은 영향을 끼친 것만으로 여러분은 이미 위대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한국을 대표하는 예술인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더 열정적으로 활동해주시길 바란다. 여러분이 변화된 미디어 환경에서도 자긍심을 갖고 최대한 역량을 발휘하도록 정부가 돕겠다"고 강조했다.  먼저 문화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