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일대 학과장이 아들 불렀다더라" 나경원이 나라 망신 언급한 까닭
다음 네이버 "1억 피부과 보도도 좌파 거짓말.. 루머 만드는데 끝없더라" 나경원 원내대표 유튜브 화면 캡처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자녀 미국 원정 출산과 부정 입학 의혹에 대해 “좌파의 터무니 없는 거짓말”이라며 재차 부인했다. 2011년 서울시장 출마 당시 나온 ‘1억 피부과 진료’ 보도도 같은 맥락이라고 언급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26일 유튜브 채널에 인터넷방송 고성국TV와 진행한 시민과의 대화 장면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나경원 원내대표는 자녀와 관련한 의혹을 묻는 말에 “LA의 산후조리원에서 아이를 낳았다는 주장까지 하는데 산후조리원 설립이 둘째 아들 출생보다 늦더라”면서 “좌파들의 거짓말에 출산증명서를 내는 건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다. 아무렇게나 떠드는데 맨날 우리가 입증해야 하냐”고 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과 자신의 둘째 아들의 대학 입학은 상황이 다르다고 한 나경원 원내대표는 “엄마가 도와주지 않으니 공부를 열심히 하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