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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1천138명 규모 '2차 군무원 공채'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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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서울=연합뉴스) 이준삼 기자 = 국방부와 육·해·공군본부는 20일 1천138명 규모의 2019년도 2차 군무원 공개경쟁채용 계획을 발표했다. 국방부는 이번 공채를 통해 7급 87명, 9급 1천51명을 모집한다. 군별로는 육군 746명, 해군 200명, 공군 123명, 국방부 직할부대 69명 등이다. 국방부는 또 장애인 고용 증진을 위해 전체 공채인원 1천138명 중 '장애인 구분모집'으로 287명을 채용한다. 이번 공채는 지난 8월 실시된 1차 채용에서 충원되지 않은 직렬을 중심으로 우수 인재를 조기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국방부는 전했다. 채용 공고문은 국방부( http://recruit.mnd.go.kr ), 육군( http://www.goarmy.mil.kr ), 해군( http://www.navy.mil.kr ), 공군( http://www.go.airforce.mil.kr:8081 ) 사이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10월 11∼15일이다. jslee@yna.co.kr 국방부와 육·해·공군본부가 군무원을 공개경쟁채용 방식으로 모집한다 합니다.. 많은 이들이 군무원의 기회를 얻길 바랍니다. 국방부 ...

로펌 사무장이 가짜 난민 알선..'테러단체 위협' 서류 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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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뉴스 네이버뉴스 법무법인 사무장 포함 외국인 모집책 5명 구속 허위 난민신청 알선 도운 10명도 불구속 입건  2년여에 걸쳐 돈벌이 목적 희망자 328명 모집  살해 위협, 무슬림 개정 강요 당한 것처럼 꾸며  대가로 1인당 300여만원씩 총 9억8천만원 받아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지난 10월14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천광장 인근에서 난민대책 국민행동 관계자들이 불법 체류자 추방 및 난민법 폐지 촉구 집회를 하고 있다. 2018.10.14. 20hwan@newsis.com 【인천=뉴시스】홍찬선 기자 =불법체류 중인 외국인 330여명에게 허위로 난민신청을 알선한 법무법인 사무장 등 5명이 구속됐다. 법무부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은 국내에서 불법체류 중인 필리핀과 태국인들에게 허위로 난민신청을 알선한 법무법인 소속 사무장 이모(52)씨와 홍모(46·여)씨를 비롯한 외국인 모집책 등 5명을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또 이씨 등에게 외국인들 허위난민을 신청하도록 알선한 불법 고용주와 고시원 운영자 등 10명도 불구속 입건됐다. 이들은 2016년 4월22일부터 올해 6월27일까지 난민신청 사유 허위 작성 역할을 담당하는 외국인 등을 고용하고, 국내에서 돈벌이를 목적으로 허위 난민신청을 희망하는 외국인 328명을 모집했다. 이씨 등은 외국인들에게 본국에서 '반군테러단체로부터 살해 위협'과 '무슬림 종교단체로부터 개종 강요' 등의 박해를 당한 것처럼 서류를 꾸민 난민신청서, 부동산임대차계약서 등을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난민신청 및 체류자격 변경신청을 해주는 조건으로 불법체류자들에게 1인당 300여만원씩 총 9억8000만원을 받아 챙긴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공항 출입국·외국인청은 이들과 공모 혐의가 있는 다른 브로커들에 대한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 전엔 불법 체류자가 돈 받고 난민으로 만들려 ...

아베 "원고들은 '징용'아닌 '모집'에 응해" 한국 판결 전면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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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01160200797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5&aid=0002860661 "징용공 아닌 조선반도 출신 노동자로 불러야" 위안부 쟁점이던 동원의 강제성 또 초점되나 전날 日정부가 내린 지침 아베 총리가 공식화 대법원의 징용 판결에 대한 일본 정부의 반발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특히 아베 신조(安倍晋三)총리의 발언 수위가 높아졌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지난달 30일 중의원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아베 총리는 대법원의 징용 판결에 대해 "있을 수 없는 판결"이라고 말했다. [사진=지지통신 제공] 1일 일본 중의원 예산위원회에 출석한 아베 총리는 먼저 “정부로서는 '징용공'이라는 표현이 아닌, '구(舊)조선반도 출신 노동자 문제'라고 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는 당시 국가총동원법상 국가동원령에는 '모집'과 '관(官)알선', '징용'이 있었지만, 실제 이번 재판의 원고들은 (징용이 아니라) 모두 '모집'에 응했기 때문에 ‘조선반도 출신 노동자 문제’라고 말하겠다”고 설명했다. 아베 총리의 발언은 외상을 지낸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자민당 정조회장의 질문에 대한 답변이었다. 따라서 두 사람 사이에 긴밀하게 조율된 질문과 답변이었을 가능성이 크다. 일본 정부는 전날 "앞으로는 징용공이라는 표현 대신 ‘구(舊)조선반도 출신 노동자’라는 용어를 쓰라”는 지침을 내렸는데, 하루 뒤인 1일 아베 총리가 공식화한 셈이다. <본지 11월1일자 4면> 일본 정부는 그동안 ‘강제징용자’라는 말 대신 ‘징용공’이라는 단어를 써왔다. 하지만 징용이라는 단어 자체에 ‘강제연행’이라는 의미가 포함돼...

비리유치원 "신입 안받겠다" 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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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021175400937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9&aid=0004238384 인천 2곳 신입 모집 않기로 온라인 선발시스템도 거부 유치원 입학 대혼란 불가피 당국 "지원금 삭감" 강경 ◆ 유치원 입학대란 오나 ◆ 유치원 비리 못참아사립유치원 비리에 대한 의혹이 커지자 학부모들이 `유치원 비리 근절`을 외치며 거리로 나섰다. 21일 경기도 화성 동탄에서 학부모들이 피켓을 들고 시위하고 있다. 아이들도 초록색 풍선을 들고 집회에 동참했다. [한주형 기자] 비리 사립유치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유치원 중 신입 원아를 받지 않겠다고 선언한 곳이 속출하면서 유치원 입학대란이 벌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일부 사립유치원들의 일방적인 폐원 결정에 대해 "묵과하지 않겠다"고 강경 대응을 예고하자 '즉시 폐원' 대신 '신입 원아 모집 포기' 형태로 사실상의 잠정 폐원을 택하는 사례가 불거지고 있기 때문이다. 21일 매일경제가 취재한 결과, 인천 소재 E유치원과 S유치원은 내년 신입생 모집을 하지 않기로 최근 결정했다.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 관계자는 "폐원 방침을 알려온 유치원들이 10여 곳에 이른다"며 "내년도 원아모집 포기는 개별 유치원이 판단할 사안이지만 현재 상당수가 이를 고민하는 것은 맞는다"고 말했다. 경기도에서 사립유치원을 운영하고 있는 원장 A씨는 "원장 모임에 가면 상당수가 폐원을 얘기한다"고 말했다. 대부분 비리 사립유치원에 이름을 올린 곳들로, E유치원과 S유치원 역시 이 명단에 실명이 공개된 뒤 이 같은 방침을 정했다. A씨는 "저출산 기조와 정부의 국공립유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