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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또 방송사고..이번엔 文 대통령을 '북 대통령'으로 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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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gumentinkor.tistory.com/1830 지난 11일 뉴스 그래픽화면엔 영부인을 '김정은 여사'로 오기 MBN '방송사고' 갈무리 화면 © 뉴스1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매경미디어그룹(회장 장대환) 소속 종합편성채널 MBN이 방송화면서 문재인 대통령을 '북 대통령'으로 표기하는 실수를 21일 범했다. 이번 방송 사고는 지난 11일 영부인 김정숙 여사의 이름을 김정은 여사로 오기한 이후 두 번째다. MBN은 21일 오전 8시50분경 뉴스와이드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첫째 아들인 김홍일 전 의원이 별세했다는 뉴스를 보도하면서 화면 하단에 'CNN "북 대통령, 김정은에 전달할 트럼프 메시지 갖고 있어"'라는 자막을 내보냈다. 해당 자막은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전달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를 갖고 있다는 기사를 요약한 내용이다. MBN은 홈페이지를 통해 "오늘(4월21일) 오전 'MBN 뉴스와이드' 시간에 하단 자막 뉴스를 내보내면서 문 ...

김정숙 여사를 '김정은 여사'로 표기한 MBN.."제작진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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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gumentinkor.tistory.com/1760 인터넷 커뮤니티 캡처 종합편성채널 MBN의 한 프로그램에서 김정숙 여사를 '김정은 여사'로 오기하는 실수가 발생했다. MBN '백운기의 뉴스와이드'는 지난 11일 '핵 언급’ 피한 北 김정은…文, 북미 물꼬 트려면?'이라는 제목의 보도에서 한미정상회담 전망을 분석하는 자료화면을 내보냈다. 해당 뉴스에서는 문 대통령 내외의 방미 기간 일정을 정리해 보도했는데, 이중 정상회담에 양국의 두 퍼스트 레이디가 함께 동석한다는 내용에서 이같은 오자가 발생했다. 자료 화면에서는 김정숙 여사를 '김정은 여사'라고 기재했다. 이에 대해 MBN은 이날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게재해 "제작진의 실수"였다고 해명했다. MBN은 "<뉴스와이드> 시간에 문재인 대통령의 미국 방문 소식을 전하면서 영부인 김정숙 여사의 이름을 잘못 기재한 참고 화면이 방송됐다. 참고 화면 제작 때 오타를 제대로 거르지 못했다"며 "김정숙 여사를 비롯한 관계자분은 ...

'빅이슈' 방송사고, CG 미완성+스크립트 노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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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스포츠동아   ‘빅이슈’ 방송사고, CG 미완성+스크립트 노출까지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가 제대로 편집되지 않은 장면들을 내보냈다. 2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에서는 서혜주를 구하기 위해 백은호(박지빈 분)가 자신의 유전병 거짓말을 모두 포기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 장면에서 ‘빅이슈’는 여러 가지 CG들이 완성되지 않은 장면을 그대로 방송으로 내보냈다. 박지빈이 수영장에서 촬영한 장면이 그대로 삽입돼 바다와 어울리지 않게 그대로 노출이 됐다. 뿐만 아니라 물에 빠진 자동차에 줄이 매달린 것, 그리고 사진 속 내용이 담기지 않았다. 그리고 방송 편집에 필요한 부분들을 적은 자막들까지 그대로 노출됐다. 방송이 나간 이후 시청자들은 ‘노이즈 마케팅이냐’ ‘우리집 TV 고장난줄 알았다’ ‘전설의 방송사고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 SBS가 방송사고를 쳤다는 뉴스입니다.. 공중파였는데.... 드라마를 보는 분들이 놀랐을것 같습니다.;;; 편집이 안된 상태에서 방송파에 그대로 노출되었으니... 과연 해당 PD와 스태프는 과연 22일날 무사히 아침을 맞을지 궁금하군요...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사고를 쳤으니 앞으로도 이런 사고를 치지 않을까 궁금해 질터이니 당분간은 시청율이 오르지 않을까 예상도 해봅니다.. 노이즈마케팅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