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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경기도 파주 농장 2곳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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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방역 (영주=연합뉴스) 19일 경북 영주 거점소독시설에서 방역 차량이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을 위해 사료 차량을 소독하고 있다. 2019.9.19 [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haru@yna.co.kr (세종=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20일 오전 경기도 파주의 농장 2곳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방역 당국은 이날 오전 9시 30분께 해당 농장에 방역 담당관을 급파했다. 앞서 이달 17일과 18일 파주와 연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각각 확진된 바 있다. tsl@yna.co.kr 파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판정이 되어 살처분 작업이 되었는데 파주의 다른 2곳에서 의심 신고가 접수가 되었다고 합니다.. 음성이길 희망하지만 확진될 경우 확산 차단이 제대로 되어 다른 농장에 피해가 없도록 조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후 결과는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파주시에선 안심하지 않고 거점 소독지역을 늘려 방역에 신경쓰고 있습니다. 곧 진정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일본서 에볼라 감염 의심환자 발생..아베 신조, 철저한 검역 지시

다음 네이버 일본에서 치사율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에볼라 감염 의심 환자가 발생했다. 4일 교도통신을 비롯한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일본 후생노동성은 사이타마(埼玉)현 거주 70대 여성이 38도 이상의 열이 나는 등 에볼라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돼 도쿄도(都) 내의 한 의료기관에 입원해 검사를 받고 있다고 발표했다. 유행성출혈열 증세를 일으키는 에볼라 바이러스는 감염 뒤 1주일 이내의 치사율이 50~90%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성에게서 채취한 혈액은 도쿄도 무사시무라야마(武蔵村山)시에 있는 국립감염증연구소 무라야마 청사에서 분석 중이며 이르면 이날 오후 중 판정 결과가 나올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성은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서 지난달 31일 귀국했다. 이 여성의 체온은 지난 3일 아침 38.2도를 기록한 뒤 같은 날 저녁에는 39.2도까지 올랐다. 이 여성은 에볼라 확산 우려가 커지고...

'이라크 4개월 체류' 60대 사망..메르스 검사서는 음성판정(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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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06191106084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451697 메르스 (CG) [연합뉴스TV 제공]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업무차 이라크에서 4개월간 체류한 뒤 최근 귀국한 60대 남성이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의심 증상을 보이다가 숨졌다. 그러나 이 남성은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아 메르스가 사망의 직접 원인은 아닐 가능성이 크다. 6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8분께 인천시 서구 한 병원에서 건설업자 A(61)씨가 숨졌다. 그는 전날 오후 9시께 서구 한 찜질방에 혼자 갔다가 발열과 기침 등 메르스 의심 증상을 보인 뒤 이날 오전 의식을 잃었다. A씨는 39.5도까지 열이 올랐으며 오한과 콧물 증상도 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날 오전 숨졌다. 인천시 서구 보건소는 이날 오후 기초역학조사 후 A씨 검체를 인천보건환경연구원에 보내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1차 검사 결과 A씨는 메르스 음성 판정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올해 7월부터 4개월가량 업무차 이라크에 체류하다가 이달 5일 카타르를 경유해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그는 평소에도 당뇨와 뇌졸중 증상을 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인천시는 A씨가 1차 검사에서 메르스 음성 판정을 받은 점을 토대로 메르스 의심 환자에서 해제했다고 밝혔다. son@yna.co.kr --------------------------------------------------- 메르스 의심환자가 검사가 완료되기도 전에 사망을 했습니다.. 일단 검사 결과는 음성이라 판정을 했는데.. 걱정되는 것은 이미 사망을 한 상태에서 채취 후 검사를 한건지 사망전에 채취해서 검사...

'외도 오해' 남편 둔기로 살해한 60대 검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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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03018051395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435900 경찰 "피의자 6년 전 뇌수술로 사리 판단 어려워" (청주=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외도를 의심해 남편을 둔기로 살해한 60대가 검거됐다. 사건 현장·살인 사건·과학 수사 (PG) [제작 최자윤] 사진합성, 일러스트 청주 상당경찰서는 남편을 살해한 혐의(살인)로 A(66)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10시 30분께 서원구 주택에서 남편 B(70)씨를 둔기로 수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범행 현장에 있던 A씨를 긴급체포했다. A씨는 뚜렷한 이유 없이 남편이 외도를 한다고 의심해 우발적으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6년 전 뇌출혈로 수술을 받은 뒤부터 다른 사람과의 교감이나 사리 판단에 어려움을 겪어 온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B씨의 사인을 밝히기 위해 시신에 대한 부검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하는 한편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logos@yna.co.kr ---------------------------------------------------- 아마 심신미약으로 감형받을듯.. 나이도 있으니.. 그나저나 해당 기사는 여성이 남성을 살인한 거라 덧글도 조용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