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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경제보복중에 일본을 찾는 사람들에 대한 대응...

일본이 한국을 상대로 경제보복중입니다.. 그들은 부정하지만 이유는 대법원의 강제징용 판결때문입니다. 관련뉴스 :  대법 "日징용 피해자에 배상하라"..13년 재판끝 확정 솔직히 분쟁의 불씨는 한국에서 남겼죠.. 박정희 정권때 일본과 맺어진 한일 청구권협정때문입니다.. 관련링크 :  대한민국과 일본국간의 재산 및 청구권에 관한 문제의 해결과 경제협력에 관한 협정 관련링크 :  "강제징용 배상 끝났다" 盧 정부가 결론?..사실은 이때당시 한국은 일본과 협정을 맺으면서 배상금 및 유상차관을 들여옵니다. 박정희 정권은 그 자금으로 국내 기간시설등을 건설하고 그 결과 경제발전의 토대가 됩니다.. 이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죠.. 결과가 좋으면 다 좋은 것이다 생각해야 하겠지만 아쉽게도 박정희 정권때 협정을 맺으면서 피해자인 강제징용 피해자와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해당 배상금을 주지 않았습니다.. 이들을 외면했죠... 결국 그들은 피해를 보았음에도 보상을 받지 못했으니 이후 일본에 전범기업을 상대로 재판을 걸었으나 모두 패소하게 됩니다.. 그리고 한국에 법원에 소송을 걸어 결국 1심, 2심 모두 승소하고 대법원의 최종판결을 두게 되는데 이때 행정부가 사법부에 관여하게 됩니다.. 결국 정권이 바뀐 뒤 대법원의 확정판결이 나고 피해자들은 승소하게 됩니다. 하지만 소송을 건 피해자의 생존자는 얼마 남지 않은게 현실이죠... 이제 전범기업의 자산을 팔아 피해자들에게 보상금을 줘야 하는데 이때 일본에서 경제보복을 한 상황이 지금까지의 전말입니다. 일본은 한국의 주력산업인 반도체의 생산에 필요한 물품을 제재하고 있습니다. 완전 차단은 아니고 허가제로 바꾼 것이지만 그 허가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 물론 미국 IT기업...

훈민정음 상주본 소장자 "1천억 받아도 주고싶은 생각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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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02916114139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10432674 답변하는 훈민정음 상주본 소장자 배익기 씨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훈민정음 상주본 소장자인 배익기 씨가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종합감사에서 안민석 위원장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jieunlee@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웅 한지훈 기자 = '훈민정음 상주본' 소장자 배익기(55) 씨가 29일 1천억원을 받아도 국가에 귀속하고 싶지 않다는 뜻을 밝혔다. 배 씨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문체부와 소속 기관에 대한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국가 귀속 의사를 묻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안민석 문체위원장으로부터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안 위원장이 "국민에 공개돼서 민족 자산으로 활용돼야 한다는 점 공감하느냐"는 하자 배 씨는 "당연하다"고 답했다. 그러나 "국가 귀속 문제는 저도 생각해봤는데 저 같은 국민이 잘 갖고 있도록 하는 게 국가의 의무라고도 생각한다"고 했다. "1조원을 요구한 적이 있느냐"는 안 위원장의 질문에는 "그런 적은 없고 문화재청에서 최소 1조원 가치가 나간다고 감정을 했다"고 말했다. 사례금으로는 감정가의 "10분의 1 정도"인 1천억원을 제시한 적이 있다"면서도, "1천억원 받아도 주고 싶은 생각이 사실 없다"고 덧붙였다. 상주본의 보관 상태에 대해선 "염려스럽다. 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한계가 있어서 제가 일일이 살펴보기 어려운 상태라 잘 있다고 말하긴 어렵다"고 밝혔다.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