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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의원선거 관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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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각 지역 후보자 조회 : 바로가기 정당정책 공약 알리미 : 바로가기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정당·후보자를 위한 선거사무안내」 : 바로가기 위반사례 예시 : 바로가기 18세 선거권 확대 및 비례대표 의석배분 안내 : 바로가기 어르신·장애인 등 선거안내 : 바로가기 비례대표 정보 (후보자,정당정책) : 바로가기 내 선거구 조회 : 바로가기 사전투표소 조회 : 바로가기   사전투표소 현황 : 바로가기

만 18살 유권자가 학교에 '○○○ 후보' 펼침막 붙이면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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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선관위, '학생 유권자' 관련 선거법 운용 기준 발표 학교 내 선거운동 목적으로 모임·집회 개최 안돼 선거운동·정당가입은 해당 시점 만 18살 넘어야 가능 29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한국와이엠시에이(YMCA)전국연맹, 청소년와이엠시에이관계자 등이 학교 내 청소년 선거교육을 규제하는 선거관리위원회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다가오는 총선에서 학교에 있는 만 18살 ‘학생 유권자’가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의 이름이 적힌 펼침막이나 인쇄물을 학교 안에 붙이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 선거운동을 위해 2개 이상의 교실을 연속으로 방문하거나, 교내 동아리 또는 동아리 대표의 이름으로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 지지선언을 하는 것도 선거법 위반이 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는 지난 28일 ‘18세 선거권 부여에 따른 정치관계법 운용 기준’을 발표했다. 이번 총선에서 처음으로 18살 유권자가 등장하게 되자, 학교에 있는 학생 유권자가 어떤 경우에 선거법 위반에 해당되는지 대략적인 기준을 제시한 것이...

선관위, 비례○○당 명칭 사용 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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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비례○○당' 명칭 사용 여부는? (과천=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13일 오후 경기도 과천 중앙선관위원회 청사에서 '비례○○당' 명칭 사용 가능 여부를 결정하는 전체회의에 참석한 권순일 중앙선관위원장 옆으로 선거 관련 법규집과 자료집이 놓여있다. 2020.1.13 jieunlee@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보배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3일 정당 명칭으로 '비례○○당'을 사용할 수 없다고 결론 내렸다. 선관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한 후 보도자료를 통해 "'비례○○당'은 이미 등록된 정당의 명칭과 뚜렷이 구별되지 않아 정당법 제41조(유사명칭 등의 사용금지) 제3항에 위반되므로 그 명칭을 정당 명칭으로 사용할 수 없다고 결정했다"고 밝혔다. 정당법 41조는 3항은 창당준비위원회 및 정당의 명칭은 이미 신고된 창당준비위원회 및 등록된 정당이 사용 중인 명칭과 뚜렷이 구별돼야 한다고 규정한다. 선관위의 결정에 따라 자유한국당이 추진 중인 위성 정당인 '비례자유한국당'을 비롯해 창당준비위원회 단계인 '비례한국당', '비례민주당' 등 총 3곳이 해당 명칭을 사용할 수 없게 됐다. bobae@yna....

4·15 총선 180일 앞.."18일부터 국회의원·후보 현수막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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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선관위, 공직선거법 따라 '사전 선거운동' 단속 강화 이미 게첩한 현수막 등 17일까지 자진철거 해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News1 오장환 기자 (서울=뉴스1) 전형민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4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의 선거일 전 180일인 오는 18일부터 제한·금지되는 행위에 대해 안내 및 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법을 몰라 위반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규정 및 사례 등을 각 정당·국회의원, 입후보예정자 및 관련 기관·단체 등에 안내하고 지속적인 예방·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공직선거법' 은 후보자간 선거운동의 기회균등을 보장하고 불법행위로 인한 선거의 공정성이 침해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선거일 전 180일부터 선거일까지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일정한 행위를 제한 또는 금지하고 있다. 선관위에 따르면 정당이나 후보자가 설립·운영하는 기관·단체·조직 또는 시설은  Δ선거...

조해주 중앙선관위원 후보자, 오늘 청문회 없이 임명될 듯 / 한국당·바른미래 "조해주 임명 강행하면 국회 협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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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조해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 후보자 /사진=연합뉴스 조해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 후보자가 오늘(24일) 인사청문회를 거치지 않고 임명될 것으로 보입니다. 원래 문재인 대통령은 청문회 개최를 기다리겠다며 조 후보자의 임명을 보류했지만,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여야 간사들은 어제(23일)까지도 조 후보자의 청문회 개최에 대한 합의를 보지 못했습니다. 이에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은 여야 원내대표에게 “더이상 기다릴 수 없다”며 조 후보자에 대한 임명을 더 미룰 수 없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조 후보자가 임명되면 현 정부 들어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없이 임명장을 받는 8번째 장관급 인사가 되며, 인사청문회를 거치지 않고 임명되는 첫 번째 사례가 됩니다. --------------------------------------- 조해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 후보자에 대해 인사청문회가 열리질 않아 청와대에서 임명을 강행할 조짐이 보입니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거부하고 있기 때문이겠죠.. 그래서 청와대에서 임명을 강행할려는 조짐이 보이자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경고를 보내고 있습니다. -------------------------------------- 다음 네이버 청, 오후 조해주 중앙선관위 상임위원 임명 '문재인 캠프 특보' 경력 논란에 야당 반발 나경원 "사상 유례없는 코드인사, 2월 국회 없다" 김관영 "청와대 오만의 극치, 인사검증자 책임 묻겠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정치적 중립’ 논란이 있는 조해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 후보자 임명을 강행할 경우 2월 임시국회 파행 등을 경고했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24일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선관위 70년 역사상 정권 코드인사가 임명된 적이 없다. 문재인 정부가 사상 유례없는 일을 강행하려 한다. 여당은 어젯밤부터 인사청문회에 응하지 않으면서 오늘 (청와대가) 임...

'영수증 이중 제출'로 1억6천 빼돌려..국회의원 26명 공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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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0413151087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8944255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 1936만원 수령으로 최다 전희경·금태섭 "선관위 해석 따라 반납결정하겠다" '537만원' 받은 안상수 "문제 될 것 없다" 주장도 23명 반납의사 밝혔지만.."나는 몰랐다"고 발뺌 "의원실 직원 유용도" "관행적 부패행위로 보여"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하승수 '세금도둑잡아라' 공동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중구 뉴스타파 회의실에서 '영수증 이중제출' 세금 빼 쓴 국회의원 26명 명단공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8.12.04.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조인우 기자 = 정치후원금을 쓰고 국회사무처에 같은 영수증을 제출해 예산을 타 낸 국회의원 26명의 명단이 공개됐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기동민·유동수·우원식·이원욱·변재일·김태년·금태섭·손혜원·유은혜·김병기·김현권·박용진·임종성 민주당 의원 , 전희경·김석기·안상수·이은권·최교일·김재경·이종구·김정훈·곽대훈 자유한국당 의원 , 오신환 바른미래당 의원, 김광수 민주평화당 의원, 김종훈 민중당 의원 등이다. 시민단체 세금도둑잡아라와 좋은예산센터,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와 뉴스타파는 4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뉴스타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원의 영수증 이중제출 진상을 철저하게 조사하라"며 이같이 고발했다. 단체에 따르면 국회예산에 편성된 정책자료발간·홍보물유인비와 정책자료발송료는 의원실에서 청구서와 첨부서류를 내면 국회사무처가 의원 명의의 통장으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집행된다. 국회의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