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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모텔 화재 방화 용의자 체포..신변 비관 추정(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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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라이터로 베개에 불붙인 뒤 화장지·이불 올려놓고 그대로 도주 광주서 새벽시간대 모텔화재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22일 오전 광주 북구 두암동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나 2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진은 화재 진화 후 인명을 수색하는 119 구조대원들의 모습. 2019.12.22 pch80@yna.co.kr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경찰이 22일 발생한 광주 모텔 화재의 방화 용의자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현주건조물 방화치사상 혐의로 김모(39)씨를 긴급체포했다. 일용직 노동자로 일하는 김씨는 이날 오전 5시 45분께 광주 북구 두암동 한 모텔 3층 객실에서 불을 지르고 달아나 수십명의 사상자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해당 객실이 침대 뼈대만 남지 않을 정도로 전부 불탄 점 등을 토대로 방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투숙객의 행방을 뒤쫓아 병원에서 치료 중인 김씨를 검거했다. 조사 결과 김씨는 모텔에 혼자 묵고 있었으며 베개에 불을 붙인 뒤 화장지를 올리고, 이불 등으로 덮고 밖에...

'왜 무시해' 모텔서 50대 여성 살해한 20대 긴급체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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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0420150892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8945154 【광주=뉴시스】신대희 기자 =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알게 된 50대 여성을 살해한 뒤 테이프로 묶어둔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4일 모텔에서 함께 투숙한 여성을 살해한 혐의(살인)로 정모(26)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정씨는 지난 3일 오전 6시50분께부터 오전 8시30분 사이 광주 북구 자신이 투숙 중인 모텔 객실에서 A(57·여)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정씨는 SNS상에서 알게 된 A씨가 '자신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이 같은 일을 저질렀다. 정씨는 경찰에 "담배가 널브러져 있는 것을 본 A씨가 방이 더럽다고 했다. 무시하는 것 같아 화가 나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씨는 범행 직후 모텔 주변 편의점에서 A씨 체크카드로 담배·술·음료를 구입한 뒤 객실로 돌아와 A씨의 얼굴과 양손을 청테이프로 감싸고 이불을 덮어둔 채 도주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정씨는 한 달 전부터 이 모텔에서 투숙해왔으며, 일정한 직업과 주거지 없이 떠돌이 생활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친동생과 함께 지난 2일 오후 업무차 광주를 찾았으며, 3일 오전 10시께 광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동생과 만나기로 했으나 연락이 두절돼 실종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3일 오후 9시10분께 모텔 객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같은 날 오전 6시50분께 정씨가 투숙 중인 객실을 찾았다. 북부경찰서는 강력계 5개팀 형사들을 동원해 CCTV 60여 개 영상을 분석, 지역 한 모텔에 숨어 있던 정씨를 범행 하루만에 붙잡았다. 경찰은 A씨가 질식당해 숨졌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오는 5일 ...

"미리 짜고 게임해 만취시켜" 여고생 성폭행 남학생 2명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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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91617363906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345848 전남 영광경찰서 [연합뉴스TV 캡처] (영광=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전남 영광경찰서는 16일 여고생에게 술을 먹여 성폭행하고 방치한 혐의(특수강간)로 A(17)군 등 2명을 구속했다. A군 등은 지난 13일 오전 2시 10분∼4시 15분 사이 전남 영광군 한 모텔 객실에서 B(16)양에게 술을 먹여 성폭행한 뒤 방치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양은 이날 오후 4시께 객실을 청소하러 간 모텔 주인에 의해 숨진 채 발견됐다. A군은 오전 0시 30분께 전화로 어릴 때부터 알고 지내던 B양을 불러냈으며 술에 취하게 해 성폭행할 목적으로 스마트폰 메신저로 미리 질문과 답을 짜놓고 게임을 유도한 것으로 조사됐다. A군 등은 소주 6병을 사서 모텔에 투숙했으며 한 시간 반 만에 B양이 3병 가까이 마시게 했다. A군 등은 "A양이 잠들어 있어 오전 4시 15분께 그냥 나왔다. 나올 때는 살아 있었다"고 진술했다. 부검 결과 시신에서 A군 등 2명의 DNA가 검출됐으나 외상 등 정확한 사망 원인이 밝혀지지 않아 경찰은 피의자들에게 특수강간 치사가 아닌 특수강간 혐의를 적용했다. 경찰은 정밀 부검을 통해 B양의 정확한 사망 원인과 성폭행과 사망과의 연관성 등을 조사 중이다. areum@yna.co.kr --------------------------------------- 특수강간... 아마 저 고등학생 2명은 신상공개가 이루어지겠죠. 그러나 저런 사건을 보고 다른 고등학생들이 경각심을 가지고 엉뚱한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하는데..문젠  그 고등학생들중엔 안걸리면 된다는 잘못된 생각을 가진 고등학생도 있어서 걱정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