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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보해체 반대 집회..쏟아진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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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서울=연합뉴스) '4대강 보 해체 반대' 집회에 참석한 자유한국당 김무성 의원의 '청와대 폭파'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4대강 보 해체에 반대하는 단체인 '4대강 국민연합'이 2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대(對)정부 투쟁 제1차 범국민대회'를 개최했는데요. 이날 단상에 오른 김 의원은 공개 발언에서 "4대강 보 해체를 위한 다이너마이트를 빼앗아서 문재인 청와대를 폭파시켜 버리자"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구성·편집: 김건태> <영상: 연합뉴스TV> 5월2일.. 서울역 광장에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4대강 보 해체 반대 집회에 참여했습니다. 그런데..여러 발언을 한 상황에서 이번엔 유독 한사람에게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건 김무성의원입니다.. 엄청난 발언을 했죠. 4대강 보를 폭파시키는 다이너마이트를 빼앗아서 그걸로 청와대를 폭파시키겠다 합니다.. 국회의원이 나서서 청와대를 폭파하자 한 겁니다.. 이 발언은 파문을 낳았습니다. 웃긴건 정작 김무성 페이스북엔 청와대를 폭파하자는 발언은 안나왔습니다. 김무성 페이스북 그 발언이 문제가 되는 건 알고 있다는 반증이죠.. 하지만 다른 유튜브 방송을 통해 해당발언은 이미 여기저기 퍼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청와대에선 김무성의원을 내란죄로 처벌해달라 청원이 나왔습니...

[팩트체크] "조양호 회장 사망=문 정부 책임"..정치권 주장 근거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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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gumentinkor.tistory.com/1739 [앵커] 팩트체크 시작합니다. 오늘(10일)은 정치인의 두 가지 발언을 검증합니다. 첫 번째 들어보시죠. [이언주/바른미래당 의원 (어제 / 화면출처: 이언주TV) : 사실상 문재인 정권과 계급 혁명에 빠진 좌파 운동권들이 죽인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국민연금의 의결권 행사는 좌파운동권 정부이기 때문이다, 이런 주장입니다. 오대영 기자 나와있습니다. 오대영 기자, 이때문에 조 회장 사망에 책임이 있다라는 것이죠? [기자] 그런 주장입니다. 사실 여부를 따지기 전에 우선 문서를 하나 보겠습니다. 2015년 발의된 '국민연금법 개정안'입니다. "재벌의 비정상적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위해서 법을 고쳐서 "국민연금의 주주권 행사 강화"를 하자고 나옵니다. [앵커] 이런 얘기는 그동안 국회에서 자주 나오지 않았습니까? [기자] 네, 그런데 대표 발의한 사람이 이언주 의원입니다. 당시 새정치민주연합 소속이었습니다. 3년 전에는 "의결권 강화"하자고 했다가, 이번에는 "좌파운동권"과 "계급혁명...

'마약혐의 구속' 버닝썬 직원, 김무성 사위와도 함께 투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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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강남 유명클럽 '아레나'에서도 둘이 마약 거래 '폭행·마약 의혹' 버닝썬 영업 중단 서울 강남구 클럽 버닝썬 입구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정래원 기자 = 최근 마약 혐의로 구속된 버닝썬 직원이 과거 김무성 의원의 사위에게도 마약을 판매하고 함께 투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김 의원의 사위가 구속된 버닝썬 직원에게서 마약을 구매한 곳은 강남의 유명 클럽인 아레나로 확인됐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은 2015년 2월 자유한국당 김 의원의 사위 이모(42)씨의 마약 혐의 재판에서 이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이씨는 2011년 12월부터 2014년 6월까지 총 15차례 코카인, 메트암페타민(필로폰), 엠디엠에이(일명 '엑스터시'), 대마 등을 투약한 혐의(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이씨에게 코카인, 필로폰 등을 판매하고 이씨와 함께 코카인을 투약하기도 한 인물은 버닝썬 직원 조모씨였다. 지난 2015년 새정치민주연합 서영교 의원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서울고검과 서울중앙지검 등을 대상으로 한 국정감사에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사위 이모씨의 마약 투약 사건 수사와 관련해 질의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조씨는 2014년 5∼6월 이씨에게 두 차례에 걸쳐 필로폰과 코카인을 판매했으며 2014년 5월 3일엔 서울 강남구 모 클럽 화장실에서 이씨와 함께 코카인을 흡입하기도 했다. 마약이 오간 장소는 클럽 아레나를 포함한 강남 클럽 세 곳과 인근 주차장 등이었고, 클럽 화장실이나 강원도의 리조트 등에서 실제 투약이 이뤄졌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씨 재판 당시 15차례나 마약을 투약하고 거래한 사실이 확인됐음에도 집행유예 판결이 나오고 검찰도 항소를 포기해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에 대해 재판부는 "이씨가 범행을 인정하고 있는 점과 초범인 점을 고려했다"며 양형 배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