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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초등생 뺑소니 외국인 용의자 사고 다음 날 해외 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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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초등생 의식 불명..경찰, 인터폴·외교부 등 수사 공조 진해 용원동 뺑소니 용의자 [A군 아버지가 경찰에 받은 사진]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찰은 19일 오전 경남지방경찰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대낮에 초등학생을 차로 치고 달아난 카자흐스탄 국적 A(20)씨가 범행 다음 날 국내를 빠져나간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A씨는 16일 오후 3시 30분께 경남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 한 2차로에서 B(8·초등학생 1학년)군을 자신이 운전하던 로체 승용차로 치고 달아난 혐의(특가법상 도주치상)를 받는다. 이 사고로 B군은 머리를 심하게 다쳐 수술을 받은 뒤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A씨 승용차가 사고지점에서 2.1㎞ 떨어진 부산시 강서구 한 고가도로 부근에서 발견된 점을 미뤄 주변을 집중적으로 수색했으나 그는 이미 해외로 달아난 상태였다. 경찰은 A씨가 사고 다음 날인 오전 10시 25분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카자흐스탄으...

계봉우·황운정 지사 유해 국내로..文대통령, 직접 봉환식 주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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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gumentinkor.tistory.com/1833 카자흐스탄 국빈방문 계기..역대 대통령 최초로 봉환식 주관 文대통령 "이제야 모시러 왔다"..유해 앞에서 고개 숙여 배웅 공군 2호기로 22일 오전 한국에 도착할 예정 애국지사 고국가는길 배웅하는 문 대통령 (누르술탄[카자흐스탄]=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 등이 21일 오후(현지시간) 카자흐스탄 누르술탄 국제공항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계봉우·황운정 지사 유해 봉환식에서 두 애국지사와 배우자까지 모두 4위의 유해와 유가족을 태운 대통령 전용기(2호기)의 문이 닫힐 때까지 정중히 배웅하고 있다. 2019.4.21 scoop@yna.co.kr (누르술탄<카자흐스탄>=연합뉴스) 이상헌 박경준 기자 = 카자흐스탄에 안장돼 있던 독립유공자 계봉우·황운정 지사의 유해가 국내로 봉환됐다. 카자흐스탄을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수도 누르술탄의 국제공항에서 역대 대통령 중 최초로 국외 현지에서 독립유공자 유해봉환 행사를 주관, 두 지사와 배우자의 유해가 국내로 향하는 모습을 지켜봤다. 봉환식은 카자흐스탄 정부의 협조와 지원을 받아 공군 2호기 앞에서 진행됐다. 검은 색 정장에 근조리본을 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