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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마드 홍대몰카 피해자 조롱 게시글 올린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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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omad.life/255345?cache=public&page=1 공개적으로 워마드에서 홍대 몰카사건 피해자에 대한 인권모독 행위를 오프라인에서 시작하는 게시글이 올라왔습니다. 홍대 몰카 피의자는 1차 재판결과 실형을 받았는데 워마드라는 극단 페미니즘 커뮤니티에서 저런 조롱글이 올라오네요..

워마드 성체 훼손 인증 글 추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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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마드 성체 훼손 인증 페이지 워마드라고 하는 페미니즘 인터넷 페이지에서 천주교에서 신성시 여기는 성체를 훼손하는 사건이 발생... 이전에도 성체 훼손 사건이 일어나 교황청에서도 유감을 표했으나 또다시 사건이 벌어짐.. 성체 훼손 후 인증글 올림..

워마드, 이번엔 고양이 학대 사진 올라와.. "동물학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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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80516390155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4&aid=0004070199 지난 4일 남성혐오 인터넷 커뮤니티인 워마드에 이처럼 고양이를 학대하는 사진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사진의 진위 여부를 떠나서 글 내용 자체가 동물학대라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남성혐오 인터넷 커뮤니티인 ‘워마드’에 이번엔 고양이를 학대하는 사진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5일 동물권단체 등에 따르면 전날 워마드 게시판에는 ‘광화문 시위에 대해 할말 있노’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게시자는 "워마드랑 엮지 좀 마라 남기자들아, 워마드가 시위에서 얌전히 구호나 외칠 것 같노?"라며 "살남(남자살인) 시위라도 해야겠다. 근데 단점이 더워서 밖으로 돼지사냥하러 가기 싫다"는 글과 함께 수고양이를 학대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싱크대에 고양이를 올려둔 채 고양이 귀에 칼을 대고 있는 장면이 담겨 있다. 이후 싱크대에 고양이 피로 추정되는 빨간 액체가 흥건한 모습을 볼 수 있다. 게시자는 "고양이가 좋은 점은 죽일 때 얼굴 보면 꼴리고 한남(한국남자 비하표현)에 비해 돼지도 아니라서 귀엽다"면서 "크기도 작으니까 죽이고 처리하기 쉽고 대충 봉지에 싸서 버려도 아무도 신경 안 쓴다는 점이 좋다. 길고양이 살남 연습할 때 많이 죽였는데 추억"이라며 고양이를 살해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게시물이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공론화되면서 네티즌들은 분노했다. 네티즌들은 "고양이가 도대체 여성 인권에 무슨 해를 줬나요. 이건 어떤 명분이나 효용도 없는 끔찍한 짓이다", "당신들은 그냥 학대범이지, 페미니스트도 아니다", "만약...

법원 "상대 여성에 메갈리아·워마드라 칭하면 모욕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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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media.daum.net/v/20180718053009668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8711207 카톡 단체방에서 말다툼 중 폄하발언 하며 모욕 "메갈, 워마드는 여성 폄하하고 경멸하는 단어" "헌법상 표현의 자유로도 보호될 수 없는 범죄" 【서울=뉴시스】이혜원 기자 =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서 말다툼을 벌이던 여성에게 '보슬아치' 등 폄하 발언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인터넷 보수매체 기자에게 법원이 벌금형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부(부장판사 이수영)는 모욕 혐의로 기소된 인터넷 보수매체 소속 기자 김모(62)씨에게 원심과 같이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다. 재판부는 "보슬아치나 메갈리아, 워마드는 여성을 폄하하고 경멸하는 단어"라며 "피해 여성을 상대로 경멸감이나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단어를 게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피해자의 사회적 평가를 모욕했다"며 "헌법상 표현의 자유로도 보호될 수 없는 범죄를 저질렀다"면서 양형 이유를 밝혔다. 김씨는 2016년 8월 동호회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서 한 여성과 말다툼을 하던 중 '보슬아치', '메갈리아', '워마드'를 운운하는 등 총 14번에 걸쳐 모욕한 혐의 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은 "내용과 방법, 범행횟수, 모욕 강도 등에 비춰 죄질이 결코 가볍지 않다"며 "범죄 사실을 부인하며 잘못을 뉘우치지 않고, 오히려 피해자를 탓하며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며 김씨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hey1@newsis.com ---------------------------------...

마재TV 링크]페미니스트의 천주교 성체훼손모독사건 총정리.. 그리고 페미는 워마드와 같다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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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ykh512/221317561030 이하 동영상에 나오는 자료..  페미니스트 단체가 워마드를 페미니스트 단체로 인정한 흔적.. ------------------------------------------------------------------------------------------ 손절... 페미니스트 단체나 그동안 우호적 기사를 내보냈던 방송사가 이제와서 손절하기엔.. 너무 멀리 가버린.... 

천주교 "워마드 성체 훼손, 바티칸에 지체 없이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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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media.daum.net/v/2018071209360399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9&aid=0003122467 천주교 "충격·경악..교황청 보고 검토" 공동선 어긋나는 표현방식 비판받아야 불편하지만 "오죽하면.."심경 복잡 이슈화 시키려고 '극단적 주제' 던져 워마드는 여성협오에 대한 '미러링' 중 구분의 정치로 가는 워마드, 우려돼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안봉환 신부 (천주교 주교회의 홍보국장), 이현재 (서울시립대 교수) 지금부터는 어제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도 논란이 정말 뜨거운 사건 하나를 다뤄보려고 합니다. 이른바 워마드 성체 훼손 논란인데요. 사건은 이렇습니다. 그제 워마드라는 인터넷 사이트 게시판에 '예수 XXX 불태웠다.' 이런 제목의 글이 게시가 됩니다. 익명의 회원이 작성한 건데요. 이 회원은 자신이 성당에서 받아온 성체에다가 빨간 펜으로 예수를 모욕하는 욕설을 막 씁니다. 그 내용을 제가 차마 읽지는 못하겠습니다. 그러고는 그 성체를 불로 태워서 훼손해 가는 과정을 사진으로 담아서 인터넷에 게시를 한 겁니다. '천주교는 지금도 여자는 사제도 못 하게 하고 낙태죄 폐지를 절대 안 된다고 하는데 천주교를 존중해야 할 이유가 어디에 있나.' 이런 내용들이 써 있습니다. 워낙 원색적인 글이어서 제가 이 정도만 소개를 하도록 하죠. 어제 오후 한국천주교주교회의가 이 사건에 대해서 공식 입장을 발표했는데 그 입장을 먼저 들어보고 이 워마드라는 곳을 어떻게 봐야 할 것인지 전문가와 의견도 나눠보겠습니다. 먼저 입장을 낸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안봉환 신부 연결을 해 보죠. ◇ 김...

"성당 불태우겠다"..워마드 방화 예고 게시글에 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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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media.daum.net/v/20180712091156067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205001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성체모독 논란에 휩싸인 남성혐오 인터넷 커뮤니티 '워마드' 게시판에 성당을 불태우겠다는 글이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게시글에 나타난 주요 종교시설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워마드 게시판에 올라온 성당 방화글 12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7시 56분께 "워마드 게시글에 ㅂㅅ시 ㄱㅈ 성당에 불 지른다는 게시글이 올라왔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게시글은 "천주교와 전면전 선포한다"며 "임신중절 합법화될 때까지 매주 일요일에 성당 하나 불태우겠다"고 적혀 있으며 주유소에서 휘발유를 채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함께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 글 외에도 "성당에 불을 지르고 싶다" 등의 게시글이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 동래경찰서는 최초로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에 들어갔다. 경찰은 ㄱㅈ이 이니셜인 성당에 대해서 순찰을 강화하고 있으며 게시글 작성자를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성당 방화를 예고한 글에 등장한 휘발유 사진은 게시글 작성자가 직접 촬영한 게 아니라 한 블로거가 2016년 11월 등유 구매 후기를 남기면서 인터넷에 공개한 사진으로 확인되고 있다. 지난 10일 워마드에 한 회원은 '예수XXX 불태웠다'는 제목의 글에 성당에서 받아왔다는 성체에 예수를 모독하는 낙서를 하고 불로 태운 사진을 게시해 논란이 일었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는 성체 모독과 훼손 사건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밝힌 바 있다. 경찰 관계자는 "다른 지역에서도 동일신고가 여러...

워마드라는 여성우월주의 사이트에 올라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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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omad.life/244279 https://womad.life/244432 이젠 일제 지배에서 벗어나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든 독립 운동가분들과 현 대통령을 까네? 와 미쳤구나... 그리 엄청난 짓 하면서.. 남자 경찰.. 남자 의사.. 남자 소방관에게 보호받고 구조받길 바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