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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경실련 "조국 사퇴해야" 촉구성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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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경실련, 조국 사퇴 촉구 성명 발표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 사퇴를 촉구했다. 경실련은 8일 입장문을 내고 "조국 후보자의 법무부 장관직 수행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해 자진 사퇴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경실련은 "조 후보자는 그동안 학자, 시민운동가, 고위 공직자로서 우리 사회의 개혁을 위해 많은 정책을 제시하고 실천해 왔다. 때문에 국민들은 조국 후보자의 활동에 대해 많은 기대와 지지를 보냈고, 문재인 정부에서 개혁의 상징이 됐다"고 했다. 이어 "그러나 조국 후보자는 지난 2일 기자회견과 6일 청문회 등 두 번의 기회가 있었음에도 제기된 의혹들을 말끔하게 해소하지 못했고, 오히려 검찰 수사와 향후 재판을 통해 밝혀져야 할 과제로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경실련은 또 "법무부 장관 직은 철저한 정치적 중립성과 공정성을 담보로 엄격하게 법 집행을 관리하고 책임져야 할...

조국 딸 동양대학교 표창장 보는 박지원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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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사위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박지원 의원이 휴대폰으로 전송된 조국 딸의 동양대학교 표창장을 보고 있다. 2019.09.06. jc4321@newsis.com 논란이 된 조국 후보자의 딸의 표창장입니다. 실물이 아닌 사진으로 찍은 모습인데.. 저렇게 생겼네요.. 일련번호 교육원 2012-2-01 호... 이 일련번호가 잘못되었다고 동양대학교 최성해총장이 밝혔었죠.. 이제 표창장이 어떻게 생겼는지... 일련번호까지 알게 되었으니 얼마나 의혹이 해소될지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청문회에선 여당측으로부터 일련번호가 다양한 표창장이 나왔다는 주장이 나왔었으니 이후 당사자인 동양대 최성해 총장의 입장을 다시 들을 필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기사 초기 뉴시스에서 위의 모자이크된 부분이 원본으로 노출이 되었는데 이제 모자이크 되었네요.. 얼마나 퍼질련지 걱정입니다. 뭐 퍼트리면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처벌받는건 문제도 아니겠죠.. 다만 외국으로 퍼질까봐 걱정이지만....

조국 "동성혼 법적 인정 일러..동성애, 허용 사안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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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군 동성애는 휴가ㆍ복무 중으로 나눠서 봐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6일 오후 국회 법사위 회의장에서 열린 인사청문회 도중 물을 마시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6일 동성혼 문제와 관련해  “동성혼을 법적으로 인정하는 건 우리나라 상황에서 이르다고 생각한다” 고 밝혔다. 조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법무부 장관이 되면 동성애와 동성혼을 찬성할 것 같은데 (주위에서) 견해를 물어달라고 한다’는 박지원 무소속 의원의 질의에  “동성애는 법적으로 허용하고 말고 할 사안은 아니다” 라며 이같이 말했다. 군 동성애 문제에 대해선  “휴가 중과 복무 중으로 나눠봐야 한다” 고 주장했다. 조 후보자는 ‘국방부 장관도 최근 군에서 두 사람이 합의하면 동성애를 말릴 수 없다고 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박 의원이 묻자,  “군 형법상 일괄적 처벌조항이 있는데, 군내 동성애 병사의 경우 휴가 중이냐 복무 중이냐를 나눠봐야 한다”며 “만일 내무반에서...

인사청문회 전문으로 보는 후보자별 '정책과 의혹' 검증(문재인 정부 2기 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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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제공] 해당 링크 :  인사청문회 전문으로 보는 후보자별 '정책과 의혹' 검증 각 후보별 속기록 같습니다. 영상만 보다가 텍스트를 보니 나름 새롭네요.. 마지막에는 조국 법무부 후보자도 나올 것 같은데 양이 많겠네요..

최성해 총장 "조씨 근무기록, 엄마 임용보다 먼저 시작..표창장 자체가 가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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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최성해 동양대 총장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씨가 동양대에서 받았다는 자신 명의의 상에 대해 “표창장 자체가 가짜”라고 말했다.  표창장 수여 근거로 쓰인 조씨의 봉사 기간이 어머니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임용보다 빨리 시작됐다는 것이다. 최 총장은 “딸이 먼저 와서 어머니 맞이 준비를 한 거냐”고 반문했다. 조씨의 근무 기간 자체가 위조된 것이라고 밝힌 것은 처음이다. 최 총장은 5일 국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조씨가 2012년 9월 받은 표창장을 가짜라고 단언했다. 그는 상장 기재 일련번호와 양식 등이 다르다는 기존의 정황에 더해 조씨의 ‘근무 연한’ 자체가 위조돼 있다고 밝혔다. 최 총장은 “조 후보자 딸의 근무연한은 2010년 6월 7일부터 2012년 9월 7일까지로 돼 있다”고 했다. 이어 “그렇다면 정 교수가 우리에게 온 게 그보다 늦는데, (딸은) 어머니보다 먼저 (동양...

조국 청문회 열린다..법사위, 실시계획서 등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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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전체회의서 6일 오전 10시 조국 후보자 인사청문회 개최 의결 딸 진학 의혹, 사모펀드 의혹, 웅동학원 의혹 등 쟁점 (서울=뉴스1) 최종무 기자,정연주 기자 =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우여곡절 끝에 6일 오전 10시 열린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5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국무위원후보자(법무부장관 조국)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서 채택의 건, 자료제출요구의 건, 증인·참고인 채택의 건을 의결했다. 특히 최대 쟁점이었던 증인·참고인 채택의 건과 관련해선 전체회의에 앞서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송기헌 의원과 자유한국당 간사인 김도읍 의원이 이날 오전 협의를 갖고 11명의 증인을 채택하기로 결정했다. 여야가 합의한 증인은 윤순진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 장영표 단국대 교수, 노환중 부산의료원장, 신수정 관악회 이사장, 정병화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박사, 김명수 전 한영외고 유학실장, 임성균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 운용역, 최태식 웰스씨엔티 대표이사, 김병혁...

우여곡절 끝 열리는 曺 청문회..'창과 방패의 대결' 핵심쟁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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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딸 입시 '뜨거운 감자'..논문 1저자·장학금에 표창장 의혹까지 '조국펀드' 관급사업 수주 논란에 웅동학원 소송도 청문회장으로 조국 "인사청문회 이제라도 열려 다행…소상히 밝히겠다"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조국 법무부 장관이 4일 오후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 로비에서 인사청문회 개최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이날 오후 전체회의를 열어 6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하기로 한 일정을 확정할 예정이다. 2019.9.4 superdoo82@yna.co.kr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기자 =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우여곡절 끝에 이달 6일로 가닥이 잡힌 가운데 청문회장을 달굴 쟁점이 무엇일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 후보자에 대한 핵심 쟁점은 크게 나눠 ▲ 딸 논문과 장학금 등 입시 의혹 ▲ 가족의 사모펀드 투자 의혹 ▲ 가족이 보유한 웅동학원 관련 의혹 등으로 정리된다. 그러나 조 후보자는 2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 등을 통해 자신과 가족을 둘러싼 의혹을 반박 또는 부인한 바 있어 청문회장에서 불꽃튀는 공방이...

[팩트체크]4~8등급 영어 못해? "한영외고 98% 모의고사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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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이 2007~2009년 한영외고 재학시절 영어성적이 4~8등급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문 1저자 가능성에 비판적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전날인 3일 주광덕 자유한국당 의원은 “조 후보자 딸의 고교 시절 영어 작문·독해 성적은 6~7등급 이하였고, 영어회화 과목도 4~6등급 받았다”고 밝혔다. 조 후보자가 지난 2일 자신의 딸이 고교 시절 단국대 의과학연구소 논문 제1저자로 등재된 데 대해 “저희 아이가 영어를 좀 잘하는 편”이라고 말한 것에 대한 반박이다. 실제로 당시 외고에서 영어내신 4~8등급 받으면 영어를 못하는 것일까. 사실관계를 확인해봤다. 당시 외고에서 근무했던 교사들은 “학교 내신성적을 기준으로 영어실력을 판단해서는 안된다”고 입을 모았다. 최상위권 학생들이 몰려있는 학교의 특성상 뛰어난 영어실력을 갖췄어도 만족할 만한 성적을 받기 어려운 구조라는 의미다. 한영외고 출신 한 교...

'모르쇠 조국'에 부글부글..대학생들 "광화문서 촛불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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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초유의 셀프청문회 시민 반응 대학가 시국선언 게시글 공감 과거 '曺트윗' 올리며 비판도 진보단체 참여연대도 성명 "의혹 여전..청문회 열어야" "조목조목 적극 해명 인상적" 조국 후보자 지지 목소리도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정식 인사청문회 대신 11시간에 걸친 초유의 기자간담회를 지난 2일 개최한 것에 대해 시민 사회는 엇갈린 반응을 쏟아냈다. '적극 해명하려는 태도가 인상 깊었다'는 긍정적 여론도 있었지만 '각종 의혹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했다'는 부정적 평가가 더 많았다. 특히 대학가에선 제대로 된 해명이 하나도 없었다는 비판이 압도적이었다. 조 후보자 딸의 입시비리 의혹이 해소되지 않고 논란이 계속되며 정부가 제도 개편까지 언급하자 일부 학부모와 교사들은 혼란스러움을 표출하기도 했다. 참여연대는 3일 논평을 내고 "조 후보자의 자청으로 국회에서 기자간담회가 진행됐지만 여전히 해소돼야 할 의혹이 남아있다"며 국회 청문회를 열어야 한...

"결혼 안 하셨죠?"·"아내 관리"..청문회에서 나온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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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앵커] 뉴스줌인 시간입니다. 정윤섭 기자 나와 있습니다. 정 기자, 어떤 소식인가요? [기자] 오늘, 조국 후보자에게 눈이 쏠린 사이, 조성욱 공정위원장 후보자, 최기영 과기부 장관 후보자의 청문회가 있었는데요. 의원들의 질의가 논란입니다. 먼저 조성욱 후보자 청문회입니다. [정갑윤/자유한국당 의원 :  "지금 아직 결혼 안하셨죠? 우리 한국 사회 앞으로 제일 큰 병폐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 조 후보자, 미혼이고요. 정갑윤 의원이 말하는 우리나라 제일 큰 병폐, 저출산을 말하는 겁니다. [앵커] 결혼과 출산에 대한 잘못된 인식도 그렇지만, 저 정도면 사생활 침해 아닌가요? [기자] 저 장면, 오른쪽 손이 하나 보이시죠? 옆에 있던 동료 의원이 말리는 모습인데요, 현장에서도 지적을 받은 거죠. 그런데 그 다음 장면, 정 의원은 그 말리던 의원을 쳐다보고 있고요, 중요한 건 당사자 조 후보자죠, 저렇게 어색하게 웃고 있습니다. [앵커] 조 후보자 답변은 뭐였나요? [기자]...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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