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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불매운동, 몽둥이 단속으로 묘사한 윤서인.."팀킬에 미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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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웹툰작가 윤서인, 과거 '위안부'문제를 정부 분풀이로 묘사..아동 성추행범 조두순 희화화로 2천만원 배상도 지난달 30일 윤서인 작가가 '미디어펜'에 연재한 한컷만화.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대한 윤 작가의 시선이 담겨있다./사진=미디어펜 '조두순 성폭력 사건'을 희화한 웹툰으로 논란을 일으킨 웹툰작가 윤서인이 이번에는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단속'으로 비꼬았다. 그는 한 인터뷰에서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팀킬에 미개한 수준"이라고 폄하하기도 했다. 윤 작가는 지난달 30일 미디어펜에 연재하는 한컷만화 '미펜툰'에 '단속'이라는 제목의 한컷짜리 만화를 게재했다. 해당 만화에는 'NO JPN'이라고 쓴 조끼를 입고 '단속'이라고 적힌 빨간 모자를 쓴 사람들이 "이 시국에 일본여행이라니!" "이 시국에 일본제품이라니!" "이 시국에 일본음식이라니! "이 시국에 일본차라니!"라고 말하며 방망이로 다른 사람들을 때리는 장면이 묘사돼있다. 일본이 한국에 대해 반도체 핵심소재 수출을 규제하면서 시작된 국민들의 자발적인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폭력적 행위로...

사립유치원이 아이 손에 들려 보낸 만화..사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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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20180220399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6&aid=0010642261 #용산구에 사는 워킹맘 김 모 씨는 20일 아이가 유치원에서 들고 종이 한 장을 보고 놀랐다. 사립유치원에 대한 만화 여섯 편이 담겨 있는 종이였다. 김 씨는 이 만화가 아이가 유치원에서 배워야 할 내용도 아니고, 아이 교육과 상관도 없는데 이렇게 아이 손에 이런 만화를 들려 집으로 보낸다는 게 아이를 볼모로 자신들의 주장을 펼치겠다는 것으로 보여 불쾌했다. 김 씨가 받은 만화는 총 여섯 편으로 이뤄져 있다. ‘사립유치원은 개인사업자이다’, ‘사립유치원이 받는 돈 중 학부모 개인부담금은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등 최근 불거진 사립유치원 비리 논란을 부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만화는 한국유치원총연합(한유총)이 만들어 배포한 것으로 최근 사립유치원이 각 원아 손에 들려 가정으로 보내고 있다. 한유총 관계자는 이 만화와 관련해 “한유총과 관련 없는 한 분이 그려서 보내주신 만화인데 내용이 매우 좋아서, 대량으로 만들어 전국적으로 2주 전부터 배포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 만화 속 주장은 대부분 한유총의 입장으로 교육부의 입장과는 상당 부분 차이가 있다. 교육부는 19일 이 만화 속 내용과 배치되는 내용을 담은 보도참고자료를 배포하며 "사실이 아니다"라고 정면 반박했다. 한국유치원총연합 역시 20일 교육부의 보도참고자료에 대한 반박자료를 내놨다. 이에 KBS가 이 만화 속 주요 내용에 대해 교육부와 한유총의 입장을 비교하며 사실관계를 따져봤다. 사립유치원은 개인사업자(?) 만화 1편에는 ‘사립유치원이 국가가 운영을 책임지지 않는 개인사업자입니다’라고 나온다. 하지만 교육부의 입장은 다르다. 교육부는 사립유치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