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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PC방 사건 알지?"..알바생 흉기로 위협한 30대男 검거

다음 네이버 자신과 시비를 벌인 PC방 아르바이트 직원을 몇 시간 뒤 다시 찾아가 흉기를 휘두르며 위협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남성은 ‘강서 PC방 살인사건’을 언급하며 PC방 직원을 위협했다고 한다. 이 사건은 지난해 10월 김성수(30)가 서울 강서구 PC방에서 아르바이트 직원을 흉기로 수십 차례 찔러 살해한 것으로 김성수는 1심 재판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PC방 직원에게 흉기를 휘두른 A 씨(39)를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21일 오후 11시 58분경 관악구 봉천동의 한 PC방에서 쿠폰 환불 문제로 PC방 직원 B 씨(23)와 말다툼을 벌였다. 그러다 B 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A 씨를 PC방 밖으로 내보냈다. 하지만 A 씨는 약 5시간 뒤인 22일 오전 4시 50분경 PC방에 다시 나타났다....

선릉역서 20대 여성 간 칼부림..'서든어택' 하다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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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1311541265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3187002 서울 강남구 지하철 2호선 선릉역 인근에서 20대 여성을 칼로 수차례 찌른 다른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3일 살인미수 혐의로 A 씨(23·여)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 씨는 이날 새벽 2시쯤 선릉역 5번 출구 인근에서 온라인 게임을 하다 알게 된 20대 여성 B 씨를 칼로 수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B 씨는 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A 씨와 B 씨는 선릉역에서 만나 말다툼을 하다가 A 씨가 소지하고 있던 칼로 B 씨의 목 부분을 수차례 찔렀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사건 현장을 목격한 김모 씨는 "A 씨가 갑자기 칼을 꺼냈다"라고 한 매체에 전했다. 두 사람은 온라인 게임 '서든어택'을 즐기다 알게 됐으며 오프라인 공간에서는 사건 당일 처음 만난 사이로 전해졌다. 서든어택은 국내 대표 FPS 게임(First Person Shooting: 일인칭 슈팅 게임, 1인칭 시점으로 총기류 등의 무기를 사용해 전투를 벌이는 게임 장르)이다. 경찰은 "아직 수사 초기 단계다"라며 "정확한 범행동기를 수사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 어떤 이유로 칼부림을 한 것인지 알 수 없지만 상대를 죽일려고 한건 맞겠죠. 목부분을 수차례 찔렀으니.. 게임을 통해 알게 되었다는데.. 정작 현실에선 처음 만난 사이라고 하니.. 아마도 일명 현피를 뜬게 아닌가 생각은 해봅니다. ...

50대 여성 28차례 차로 들이받은 30대남성 영장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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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12151228268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8959011 법원 "살인의 고의 유무에 관해 다툼의 여지" 【제주=뉴시스】제주지방법원 전경. (뉴시스DB)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주차 문제로 실랑이를 벌이다 50대 여성을 20차례 이상 차로 들이받은 30대 운전자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제주지방법원은 살인미수 및 특수재물손괴 혐의를 받는 피의자 김모(37)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다고 12일 밝혔다. 양태경 제주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김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 뒤 "살인의 고의 유무에 관해 다툼의 여지가 있고, 초범이며 반성하는 점 등에 비추어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가 없다"고 영장 기각 사유를 밝혔다. 앞서 김씨는 지난 4일 정오께 제주대학교병원 주차장에서 이중 주차 문제로 실랑이를 벌이던 A(54여)를 차로 28차례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당시 충격으로 왼쪽 골반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A씨가 자신의 차 뒤편에 이중 주차한 것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에서 김씨는 "사람이 있는 줄 모르고 후진했다"며 범행을 부인하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김씨가 28차례에 걸쳐 차량을 후진 이동시켜 A씨를 충격한 것을 토대로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초기화된 김씨 차량 내 블랙박스 영상을 복구하는 등 보강수사를 벌이고 있다. woo1223@newsis.com ---------------------------------------- "암 환자면 죽어라" 주차...

"암 환자면 죽어라" 주차 문제로 50대 여성 28차례 들이받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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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10105701139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2&aid=0001226874 자신의 차를 가로막고 주차했다는 이유로 50대 여성을 차로 수십차례 들이받은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 동부경찰서는 살인미수 및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김 모(37)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9일 밝혔다. 김 씨는 지난 4일 정오쯤 제주대병원 전기자동차 주차장에서 이중 주차 문제로 실랑이를 벌이던 A(54‧여)씨를 자신의 차로 28차례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JIBS와의 인터뷰에서 "계속 살려달라고 했는데 그 사람이 차에서 내렸다"며 "저한테 와서 씨익 한 번 웃더니 '암 환자라고? 잘됐네. 그럼 죽으세요' 하더니 다시 차에 타서 다시 들이받았다"고 주장했다. 현재 A 씨는 왼쪽 골반과 다리 등을 다쳐 병원에 입원 중이다. 그러나 김 씨는 "사람을 보지 못하고 후진한 것"이라며 범행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 CCTV를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할 계획이다. YTN PLUS (mobilepd@ytnplus.co.kr) ----------------------------------------------- 해당사건의 CCTV에는 가해자 남성이 여러차례 들이받은 후 운전석에서 나와 확인 후 다시 운전석에 앉아 들이받은 사건입니다.. 무슨 말이 오갔든간에 행동만으로도 살인미수가 맞을것입니다. 몇번 들이 받은 후 나와 확인하고 다시 들이 받았으니까요.. 어떤 비난을 하든 어떤 비판을 하든.. 하다못해 이중주차를 한 피해자에 주차문제를 비판하더라도 결국 가해자의 살인미수 행위를 한 것은 변함이 없겠죠.. 더욱이 범행을 부인하면서...

만취해 경비원 폭행·뇌사..40대 주민 '살인미수' 혐의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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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16163338637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8916331 새벽에 아파트 70대 경비원 마구 폭행  당초 '중상해'→'살인미수'로 혐의 변경 경찰 "살인 의도 있었던 것으로 판단돼" 【서울=뉴시스】조인우 기자 = 아파트 경비원을 폭행하고 뇌사 상태에 빠뜨린 40대 남성이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서대문구 한 아파트에서 경비원을 폭행해 구속된 이 아파트 주민 최모(45)씨를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해 지난 7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16일 전했다. 경찰은 당초 최씨를 중상해 혐의로 입건했었다. 경찰 관계자는 "조사 내용을 종합한 결과 최씨 폭행에 살인 의도가 있었다고 보인다"고 설명했다. 최씨는 지난달 29일 오전 1시46분께 자신이 사는 아파트 경비원 A씨(71)를 주먹, 발 등으로 수차례 폭행한 혐의로 구속됐다. A씨는 사건 이후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씨는 범행 당시 만취 상태였다. 경찰은 신고 후 의식을 잃은 A씨를 위치 추적으로 찾아 병원으로 이송했고,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해 집에서 자고 있던 최씨를 체포했다. 최씨가 조사 초반 "술에 취해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음주 상태를 핑계로 한 주취감형에 대한 논란이 커지기도 했다. A씨 가족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린 글에서 "이 같은 사건의 대부분 가해자는 만취 상태였다는 이유를 대며 주취감형을 주장하고 실제로 감형되는 사례도 많았다"며 "이번에도 가해자가 음주로 인한 심신미약을 내세워 법망을 빠져 나가려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