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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공식 유튜브 오른소리 뉴스쇼 미래 "文대통령 임기 후 교도소서 무상급식 먹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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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31일 통합당 공식유튜브 '오른소리' 라이브 방송 발언 보수 유튜브 출신 진행자 "어느 교도소든 친환경 무상급식 제공" 오른소리, 지난해에도 文 팬티만 입은 모습으로 묘사해 '논란' 사진 = 미래통합당 공식 유튜브 채널‘ 오른소리’ 방송 캡쳐) [이데일리 조용석 기자]  미래통합당 공식 유튜브 방송 진행자가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 “임기가 끝나면 오랫동안 무상급식을 먹이면 된다. 어느 교도소든 친환경 무상급식 제공되니 괜찮다”고 발언해 논란이 예상된다. 통합당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오른소리’에서 아침 뉴스(뉴스쇼 미래)를 진행하는 박창훈씨는 31일 방송에서 현 정부의 실정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박씨는 보수 유튜브 채널인 ‘신의 한수’에서 정치부장을 맡고 있으며, 지난 2일부터 오른소리에서 뉴스를 진행 중이다. 박씨는 통합당 산하 정책연구원인 여의도연구원 관계자와 문 정부의 비핵화 정책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저는 지인들에게 그런 이야기를 한다. 우리 이니(문 대통령의...

속옷만 입은 文 대통령, 수갑 찬 조국..한국당 만화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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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한국당, 공식 캐릭터 활용해 정부 비판 만화 제작 자유한국당이 대국민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만든 애니메이션에 벌거벗은 문재인 대통령과 수갑을 찬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등의 모습이 등장했다. 28일 한국당 공식 유튜브 계정 ‘오른소리’에는 ‘양치기 소년 조국’과 ‘벌거벗은 임금님’이라는 제목의 애니메이션 두 편이 업로드 됐다. 이중 ‘오른소리 가족-벌거벗은 임금님’ 편에는 문 대통령으로 보이는 캐릭터가 벌거벗은 임금님으로 나온다. 내용 구성은 안데르센이 쓴 동명의 원작과 비슷하다. 작중 임금님이 간신들이 가져온 ‘안보 자켓’, ‘경제 바지’, ‘인사 넥타이’를 매고 즉위식에 섰지만 실제로 벌거벗은 상태였다는 것이 주 내용이다. 문 대통령이 야당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고 측근들에 둘러싸여, 정책 노선을 바꾸지 않는다는 한국당의 주장과 결을 같이하는 것으로 보인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오른소리가족’제작발표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