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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美압박 속 호르무즈 파병 신중론.."청해부대 활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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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외교부 고위 당국자 "국민 안전을 최우선 고려" "청해부대 활동 안에 국민안전 보호 내용 포함" 청해부동 이동에 "美측도 싫어한다고 얘기 못해" 【서울=뉴시스】호르무즈해협은 북서쪽의 페르시아만과 남동쪽의 오만만 사이에 위치한 좁은 수역이다. 이곳을 거치는 원유는 하루 1850만배럴(2016년 기준)로 전세계 생산량의 5분의 1이자 전세계 해상 원유수송량의 3분의 1 규모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서울=뉴시스] 이국현 기자 = 미국과 이란간 갈등 고조로 한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청해부대 작전범위를 넓히는 방식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외교부 고위 당국자는 10일 기자들과 만나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대해 "미국은 당연히 (우리에게) 요청하겠지만 이라크 (우리 국민) 1600명, 이란에 290명이 있고, 이 가운데 테헤란에만 240명이 있다"며 "정부의 결정이 영향을 끼치는데 국민 안전을 최우선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우리도 일본과 같이 독자적으로 보내는 것을 고려하느냐"는...

베트남전쟁 참전용사 "전투수당 온전히 못받아..국가가 지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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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파병 관련 '국민연대', 청와대에 청원서 전달 국민연대가 30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국민숙원을 위한 국민대회'를 열고 베트남 전쟁 참전 군인들에 대한 전투수당 미지급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주장했다. 2019.3.30/ © 뉴스1 (서울=뉴스1) 이철 기자 = 베트남전쟁에 참전했던 군인들이 당시 전투수당을 온전히 받지 못했다며 정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월남참전장병 정상화를 위한 전국전우회' 등 관련 단체는 30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정부는 월남전(베트남 전쟁) 전투수당 미지급 문제에 대해 즉각 진상조사하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살아만 돌아오면 국가가 책임진다'는 말과 '급여는 반드시 돌려준다'는 말을 믿고 월남(베트남)에 갔다"며 "미국은 전우들에게 미군과 똑같은 수당을 지급했다지만, 10% 수준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현재 국가보훈처는 참전유공자에게 매월 30만원의 참전명예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은 "(추정되는 미지급 수당이) 개인당 12억원 상당"이라며 "문재인 정부가 지금이라도 과거 정부의 과오를 바로잡고, 정당한 보상을 해달라"고 촉구했다 이날 집회에는 베트남 전쟁 참가자 등 약 5000여명(주최측 추산)이 모였다. 이들은 집회가 끝난 후 청와대 사랑채로 가두행진을 하고, 자신들의 요구사항을 담은 청원서를 청와대에 전달했다. iron@news1.kr ----------------------------------- 순서가 잘못되었네요.. 젊은시절 배트남에 파병을 시켰던 사람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죠.. 박정희 전 대통령이 한 말에 대해 문재인 정권이 들어줘야 한다면 과연 이를 보는 다른 사람들은 뭐라 생각할까요? 차라리 자유한국당에게 요구를 해야 하지 않나요? 베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