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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 지킴이 향해 차량돌진 보수유튜버(우파삼촌tv) "진짜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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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공동행동 16일 오전 11시 종로서에 '살인미수 혐의' 고소 제1446차 수요시위가 예고된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 주변에서 반아베반일청년공동행동 소속 학생들이 이웃해 집회를 열고 있는 자유연대 관계자들을 규탄하고 있다. 2020.7.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서혜림 기자 = 매주 수요집회가 열리고 있는 서울 종로구 수송동 옛 일본대사관 인근 소녀상을 지키는 대학생들이 보수유튜버에게 차량으로 습격을 당하고 성추행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한다고 밝혔다. 15일 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공동행동)은 보수유튜버 우파삼촌tv를 살인미수로, 김상진 자유연대 대표와 보수유튜버 '상상은 자유'채널 운영진을 성추행으로 16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 고소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들은 우파삼촌tv의 유튜버 A씨가 전날(14일) 저녁 7~8시 소녀상 바로 옆에 앉에 있는 연좌시위자 B씨를 향해 차량을 몰고 돌진했다며 살인미수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당시 채집한 영상을 통해 A씨가 차 안에서 '진짜 재밌다'고 말하는 것을 확인했으며 형법상 차...

10대 배달 알바까지 낀 보험사기..작년 적발액 3,7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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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식중독 걸렸다" 거짓말..수천만 원 챙긴 가족도 <앵커>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말로 10대, 20대 아르바이트생을 끌어들여서 보험 사기를 친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배달 오토바이로 일부러 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타낸 수법이었습니다. 박찬근 기자입니다. <기자> 어두운 저녁 시간, 좁은 골목길에서 배달 오토바이 한 대가 앞 차량에 바짝 따라붙습니다. 앞차가 후진하자 피하지 않고 그대로 들이받혀 넘어집니다. 골목 구조를 잘 아는 오토바이 운전자가 일부러 사고를 당한 뒤 보험금을 타낸 사기였습니다. 지난해 부산에서는 이런 수법으로 사기를 벌인 배달업체 운영자 등 200여 명이 적발되기도 했습니다. 10대에서 20대 초반 아르바이트생들을 "쉽게 돈을 벌 수 있다"고 유혹해 사기에 끌어들였습니다. [배달대행업체 지점장 : 배달원들이 하루 먹고 하루 사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목돈 준다' 그러면 혹할 수는 있죠.] 수리비가 비싼 외제 차를...

"수심 낮아 완전 침몰가능성 없다"..당시 도선사가 운항중(전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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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국내 종합상황실, 미국 현지 비상대책반 투트랙 운영 미구조자 4명 전원 현대글로비스 소속 선원 골든레이호의 최종 목적지는 중동 美, 사고 선박에 있던 도선사 조사 중 "사고 해결에 최선.. 美에 구조 간곡 요청" 현대글로비스 소속 선박 '골든레이 호(號)'가 미국 조지아주 브런즈윅 항구 인근 해상에서 전도됐다. 현재 현대글로비스 소속 선원 4명이 구조되지 않은 상황으로 현대글로비스는 본사와 미국 현지에 대책반을 마련해 대응 중이다. 아직 구조되지 않은 선원들이 선박 내 기관실에 있을 것으로 전해졌지만 전파 문제로 통화는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다. 미국 당국은 사고 당시 선박 운항을 맡았던 미국인 도선사를 조사하고 있다. 현대글로비스는 9일, 골든레이 호에서 사고가 발생한 직후 국내 본사에 종합상황실을 마련하고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미국 법인 소속 직원도 사고 현장인 브런즈윅 항구로 급파해 비상대책반을...

주한 미국대사관에 차량 돌진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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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미국대사관으로 차량 한대가 돌진하였습니다. 해당 차량은 대사관에 차량이 출입하는 철문에 손상을 주고 이후 견인차에 의해 견인되어 나갔습니다. 다친사람은 없어보입니다.. 미국대사관 주변을 경계하는 경찰들은 좀 놀랐겠네요.. 이제 언론에서 기사화가 되었습니다.. 다음 네이버 오늘 오후 서울 한복판 미국대사관 출입문을 향해 승용차 한 대가 돌진했습니다. 차량 트렁크에는 부탄가스가 한 상자 실려 있었습니다. 우현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흰색 승용차 한 대가 주한 미국대사관 출입문을 들이받은 채 멈춰 서 있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출입문이 틀어지고 차량 엔진 덮개도 심하게 찌그러졌습니다. 운전석과 조수석 에어백도 모두 터졌습니다. 오늘 오후 5시 45분쯤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2차선을 달리던 차량이 갑자기 방향을 틀어 미국대사관 정문을 들이받았습니다. [권원 / 목격자] "엄청난 소리가 나요. 꽝하는 소리가." 사고 차량 트렁크에는 인화성 물질인 부탄 가스 한 상자가 실려 있었습니다. 경찰은 40대 운전자를 연행해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채널A...

차선 사이로 비틀비틀..운전자 잡고 보니 '만 7살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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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앵커> 어제(17일) 대구에서는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 퇴근 시간 무렵 도심 도로에서 비틀비틀 주행하다 사고를 낸 차량이 있었는데 붙잡고 보니 만 7살 초등학생이 운전대를 잡고 있었습니다. 제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어제저녁 대구 시내 왕복 6차선 도로. SUV 차량 한 대가 1, 2차로 사이로 차선을 물고 느릿느릿 주행합니다. 급정거하기를 몇 차례, 이번에는 갑자기 옆 차로로 끼어듭니다. [신고자 : 좀 이상하게 운전하는 차가 있어서. 술 취한 사람처럼 운전하더라고요. (비틀비틀거리면서 운전합니까?) 예.] 퇴근길 도심 한복판을 제멋대로 누비고 다닌 수상한 주행은 2km 넘게 계속됐습니다. 이상한 낌새를 느낀 주변 차량들이 알아서 피해 갔지만, 정지 신호 앞에서 끝내 사고가 납니다. 차에서 내린 피해차량 운전자가 가해 차량 쪽으로 가서 운전자를 확인하고는 실소를 감추지 못합니다. 가해 차량 운전석에 앉아 있던 것은...

'내 순서, 네 순서가 어딨어?'..아찔한 '유턴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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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서울 왕복 8차선 대로서 유턴차량 관찰 “서울 ○○병원 앞 유턴구역에 문제가 많던데요. 몇 번이나 사고 날 뻔했습니다.”   누리꾼 A씨는 서울 강남구 어느 도로의 유턴풍경을 관찰했던 세계일보(2017년 12월6일자 참조)기사에서 격한 단어를 섞어가며 아찔했던 기억을 곱씹었다. 유턴 중 뒤에서 끼어든 차와 진로가 겹치거나, 우회전 차량과 부딪힐 뻔한 순간 등을 조명한 기사였는데, A씨처럼 막무가내 유턴을 지적한 목소리가 여럿 있었다. ◆왕복 8차선 대로서 유턴구역 관찰…아찔, 아찔 또 아찔    포털사이트 지도에서 A씨가 말한 장소는 왕복 8차선 대로로 확인됐다. 1차선은 좌회전·유턴 차량이 동시에 설 수 있으며, 2차선은 좌회전만 허락된다. 유턴구역에서 약 1.5㎞ 거리에 동부간선도로, 인근에는 대형 종합병원이 있어서 평소에도 교통량이 많은 곳으로 알려졌다.   기자는 지난 5일과 7일 이틀간 이곳에서 유턴차량을 관찰했다....

[단독] 이은재 의원실 갑질 논란.."국회의원 차 어디든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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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6일 현충원 주차 두고 봉사자와 실랑이 의원실 측 "초대 받았으니 들어갔을 뿐" [서울경제] 이은재 자유한국당 의원의 수행비서가 지난 6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차량 출입을 통제한 자원봉사자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국회의원 차는 어디든 갈 수 있다”며 비표도 없이 차를 몬 채로 행사장으로 진입해 갑질 논란이 일고 있다. 자신을 국가유공자라고 소개한 A 씨는 이날 페이스북에  “국회의원 갑질은 들어봤지만, 국회의원 차를 운전하는 사람의 갑질은 처음 당해본다”며 자신이 겪은 일을 설명했다. A 씨는 “오전 9시31분 경 검정색 승용차가 비표 없이 진입하길래 이 차량은 현충원 내부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니, 운전하는 분이 국회의원 차라고 하며 막무가내로 진입을 시도했다” 고 주장했다. 또  “국회의원 차는 어디든 들어갈 수 있다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며 차량을 현충원 후문에 정차하고 갑질 아닌 갑질을...

계속 두드렸는데..車에 갇힌 7살 '공포의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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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앵커> 아이들이 어린이집 차에 학원 차에 갇히거나 치여서 큰 사고 당하는 일, 몇 년간 이어졌죠. 그걸 막기 위해서 여러 가지 법도 만들었는데, 또 이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일곱 살 아이가 태권도장 차에 50분 동안 갇혀 있다가, 지나가던 사람이 발견해서 구출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한여름이었다면 정말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먼저 정준호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노란색 태권도장 차량이 건물 앞에 멈춰 섭니다. 운전석에서 내린 관장이 차 문을 열어 아이들을 하차시킵니다. 다 내렸는지, 한 번 들여다보지도 않고 그대로 문을 닫아 버립니다. 관장이 차 앞에서 지인과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 미처 내리지 못한 한 아이가 다급하게 창문을 두드리지만 3분 동안이나 이를 눈치를 채지 못한 채 자리를 뜨고 맙니다. 50분 뒤, 한 행인이 차 안에 아이가 갇혀 있는 걸...

안양교 다리 공사 현장서 크레인 쓰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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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앵커] 남부순환로 안양교 확장공사 도중 대형 크레인이 다리 위로 넘어졌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지만, 남부순환로 일부 구간의 차량운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차유정 기자! 사고 난 건 언제인가요? [기자] 한 시간 전쯤인 오후 4시 40분이었습니다. 먼저 사고 지점 부근의 CCTV 영상을 보면 거대한 크레인이 다리 위를 가로질러 넘어져 있습니다. 지나가던 차량이 있었으면 큰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인데요. 확인 결과 사고 당시 부근을 지나가던 차량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고가 난 지점은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에 있는 안양교입니다. 안양교는 서울 남부순환로를 잇는 다리인데요. 남부순환로 확장공사를 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쓰러져 있는 크레인은 확장공사 작업을 하던 크레인입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고, 인근에 있던 승용차 한 대가 파손된 정도의 피해가 있던 것으로 전해지고...

소방차 진입 막는 불법주정차 차량, 부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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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gumentinkor.tistory.com/1839 작년 법 개정돼 불법주정차 차량 파손 가능..시민들 잘 몰라 서울시, '민주주의 서울' 통해 개정법 내용 소개와 찬반 투표 【서울=뉴시스】 [민주주의 서울 <서울시가 묻습니다.> “긴급 소방 활동을 방해하는 불법주차 차량을 부숴도 될까요?” 카드뉴스] 2019.04.22. (사진=서울시 제공)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긴급출동한 소방차가 불법 주·정차 차량을 긁거나 밀어내고 현장에 진입해도 민·형사상 책임을 지지 않도록 법이 개정됐다.  그러나 법 개정 사실이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아 실제로 현장에서 적용된 사례는 아직 없다. 이에 서울시가 시민에게 법 개정 사실을 알리고 불법주정차를 최대한 억제하기 위해 시민의견을 수렴에 나선다. 22일 서울시와 소방청에 따르면 불법 주·정차로 인한 소방차 진입 방해 행위는 그간 인명피해 규모를 키워왔다. 2017년 1년 동안 전국 각지에서 불법 주·정차로 소방차 진입이 늦어져 피해가 확대된 사례는 147건이다. 화재발생시 소방차가...

차량 앞으로 뛰어들고 보닛에서 '꽝꽝'..만취 40대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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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gumentinkor.tistory.com/1826 [앵커] 어젯밤 차들이 씽씽 달리는 서울 도심 대로에서 만취한 40대 남성이 차량 앞으로 갑자기 뛰어들어 여성 운전자를 위협했습니다. 남성은 보닛 위로도 올라가 유리창을 깨트리며 난동까지 부렸는데 모든 장면이 차량 블랙박스와 시민들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한동오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도로 한쪽에 서 있던 남성이 갑자기 달리는 차량 앞으로 달려듭니다. 차량 블랙박스에도 찍힌 남성의 질주. 차와 닿지도 않았는데 한 박자 늦게 도로에 눕습니다. 운전자가 경찰에 신고하자, 손짓으로 전화했냐고 따지는가 싶더니 갑자기 차량 보닛 위로 올라갑니다. [차량 탑승자 : 여자 차를 둘이 탔으니깐. 차를 올라가서…. 빨리 와주세요! 악! 쾅쾅! 악! 유리창 깨트리고 난리 났어요! 도와주세요! 엄마 내려!] 남성이 유리창을 마구 깨트리는 모습은 시민들의 카메라에도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결국, 차량 블랙박스까지 떨어져 나갔고...

소방차 막는 불법주차 부수고 진입..강경대응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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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gumentinkor.tistory.com/1674 [앵커] 전국에서 이렇게 크고 불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도심에서는 소방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그런데 주차된 차를 끌어내고 부수고 지나가는 등 평소와는 다른 훈련이 벌어졌습니다. 훈련에 그치지 않습니다. 앞으로는 불법주차된 차가 부서지더라도 그대로 진입하게 됩니다. 백민경 기자가 훈련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기자] 주차된 차를 그대로 치고 가는 소방차 떨어진 앞 범퍼 움푹 들어간 차에 선명한 자국 소방관 3명이 밀어도 꿈쩍도 않는 차 주차 위치는 소화전 위 그대로 밀어내고 화재 진압 뜨거운 불꽃, 유독가스와 연기, 화재현장의 골든타임은 길어야 5~7분 정도입니다. 불꽃 말고도 소방관을 괴롭히는 것은 불법 주차입니다. [양길남/종로소방서 현장대응단 지휘팀장 : 전화 연락을 해서 차를 빼고 그런 식이었다면 지금은 긴급하기 때문에 강제 처분하고서라도 (신속하게 진입하겠다.)] 법에는 소방차와 소방활동을 방해하는 차는 제거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조항이 있습니다. 하지만 보상문제와 민원 때문에 거의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보니 소방차에 양보는 없고 불법 주정차도 심각합니다. 경찰차를 그대로 밀어붙이고 고급차의 창문을 깨 호스를 연결하고 외국에서는 흔한 모습을 앞으로 국내에서도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오늘(3일) 훈련처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소방 출동을 막는 불법주정차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화면제공 : 유튜브) (영상디자인 : 오은솔·곽세미) ◆ 관련 리포트 [르포] 바람 타고 번졌던 해운대 산불, 꺼진 불도 되살려 → 기사 바로가기 : http://news.jtbc.joins.com/html/011/NB11795011.html ------------------------------- 이제 불법 주정차로 인해 제때에 소방차가 현장으로 못하는 일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합니다.. 지금껏 조항이 있음에도 ...

초등생이 부모 차 몰다 사고..순찰차 등 8대 파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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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화성=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초등학생이 아버지 차를 몰래 운전하다가 순찰차를 비롯한 차량 8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초등학생 운전 교통사고(PG) [제작 정연주] 일러스트 30일 경기 화성동탄경찰서에 따르면 초등학교 3학년인 A(10)군은 이날 오전 11시 56분께 화성시 병점동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진 아버지의 그랜저를 몰래 몰고 도로로 나왔다. A군은 이 차를 운전해 신호를 무시하며 도로를 달리기 시작했고 이 과정에서 차량 6대를 들이받았다. 경찰이 신고를 받고 출동해 때아닌 추격전이 벌어졌고 A군은 집에서부터 4㎞가량을 운전하다가 화성시 기산동의 한 도로에서 앞을 막아선 순찰차에 의해 30여분 만에 멈춰섰다. A군은 앞을 가로막은 순찰차 2대도 들이받아 모두 8대의 차량이 파손된 것으로 파악됐다. 다행히 병원으로 옮겨질 정도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군을 관할 지구대로 데려간 뒤 부모 입회하에 조사할 방침이다. 다만 A군은 형법 법령에 저촉되는 행위를 해도 처벌을 받지 않는 형사 미성년자(촉법소년)여서 형사처분은 받지 않는다. zorba@yna.co.kr --------------------- 이젠 초등학생이 차량을 몰래 몰고 나가 사고를 치는 시대이군요.. 그나마 사람이 안다쳐서 다행입니다. 어떻게 스마트키나 차량열쇠를 가지고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이러다간 차량 시동에 지문인식등이 쓰이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아니..당장에 필요할 수도 아마 이런 일이 계속 될 것같으니 말이죠..

제주서 주차장 없으면 차 못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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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저작권 한국일보]현재 제주 제주시 동(洞)지역에서만 시행되고 있는 차고지증명제가 오는 7월부터 도 전역으로 확대 시행된다. 사진은 차고지증명제 홍보탑. 김영헌 기자. 제주에서 주차 공간을 확보하지 못하면 차량을 구입할 수 없게 된다. 현재 제주 제주시 동(洞)지역에서만 시행되고 있는 차고지증명제가 오는 7월부터 도 전역으로 확대 시행되기 때문이다. 제주도의회는 27일 열린 제369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차고지 증명제를 도 전역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제주도 차고지 증명 및 관리조례 전부개정안’과 교통유발부담금 제도를 명문화 한 ‘제주도 도시교통정비 촉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안’을 심의ㆍ가결했다.  차고지 증명제는 차량 소유주가 주차 공간을 확보하지 못하면 차량을 등록할 수 없도록 하는 제도다. 신규 또는 이전ㆍ변경 등록 차량도 반드시 주차 공간을 확보해야 한다. 차고지증명제는 앞서 2007년에 2,000㏄이상 대형승용차를 대상으로 첫 시행됐고, 이어 2017년에는 1,500㏄이상 중형승용차에 한해 제주시 19개 동지역에서만 시행 중이다. 하지만 해당 조례가 도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는 차고지증명제가 도 전역으로 확대되는 것은 물론 모든 차종에 대해 적용된다. 이에 따라 현재 차고지 증명제 제외 대상인 전기자동차를 포함한 모든 차종은 사용 본거지에서 1㎞ 이내 거리에 차고지를 확보해야 한다. 다만 소형차와 경차는 오는 2022년 1월부터 시행하는 것으로 유예됐다. 저소득층이 소유한 1톤 이하 화물자동차는 적용 대상에서 아예 제외됐다. 또한 차고지 확보 기준을 직선거리 500m 이내에서 1㎞ 이내로 완화했으며, 단독주택의 여유 주차분을 임대하는 것도 가능해졌다. 그동안 전국 17개 시ㆍ도 중 제주지역에서만 유일하게 도입하지 않은 교통유발부담금 제도도 도입된다. 교통유발부담금은 교통혼잡 원인이 되는 시설물의 소유자로부터 매년 부담금을 부과ㆍ징수하는 것이다. 도시교통정비 촉진에 관한 조례안에 ...

"촛불-태극기 반목말라" 60대 국회 앞 분신..생명지장 없어(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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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전단지 200매 뿌린 뒤 휴대용 부탄가스로 차량에 불질러   1일 오전 8시54분쯤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앞 잔디마당에서 승용차에 분신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60대 남성이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2019.2.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국회의사당 내 잔디광장 앞에서 60대 남성이 국회의 각성을 요구하며 차량에 불을 질러 분신을 시도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1일 오전 8시54분쯤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앞 잔디광장에서 이모씨(64)가 타고 있던 흰색 옵티마 차량에 화재가 발생했다. 이씨는 3도화상을 입은 뒤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차량 내부에서는 휴대용 부탄가스통 25개가 발견됐고, 이 중 7개가 폭발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이씨는 이날 차량을 몰고 국회 출입문을 통해 들어온 뒤 횡단보도를 건너 국회 잔디광장으로 향했다. 이어 미리 준비해 온 약 200매의 전단지를 뿌린 뒤 차량에 탑승한채 불을 질렀다. 현장에서 발견된 A4용지 크기의 전단지에는 "촛불연대, 태극기부대는 반목하기 보다는 무엇이 진정한 애국애족의 길인가를 모색하기 바란다"며 "국회는 국가의 심장과 같은데 수많은 동맥경화를 일으켜 국가를 침몰시키고 국민을 도탄에 빠뜨리고 있다"고 적혀있었다. 또 "국회의원 특권 폐지하라" "특수활동비, 입법 활동비 수많은 특혜를 폐지하라" "적폐국회가 바른 길을 가야 한다"는 등의 내용도 함께 담겨있었다. starburyny@news1.kr -------------------------------------- 광고 국회앞에서 분신기도한 남성이 구조되어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합니다.. 다행이죠.. 해당 남성이 뿌린 전단지에는 모두가 반목하기보단 나라를 위해 연대하기를 원하는 글이 쓰여져 있...

'윤창호법' 무색..사람치고 차량 연쇄추돌한 20대 음주운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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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뉴스 네이버뉴스 음주운전 주행 교통사고(PG) [제작 이태호] 사진합성, 일러스트 (창원=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킨 이른바 '윤창호법' 시행에도 불구, 술에 취한 채 차를 몰다 보행자를 치고 차량까지 연쇄적으로 들이받은 20대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30일 창원 중부경찰서는 음주운전과 특가법상 도주치상 혐의로 A(24)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3시 30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시장 인근 도로에서 술에 취한 채 자신의 벤츠 차량을 몰다 20대 보행자 B씨와 주·정차 중이던 차량 4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처음 주차 차량을 들이받은 후 주행을 멈추지 않고 계속 차를 몰다가 보행자를 치는 등 차례로 사고를 일으킨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B씨 등 3명이 경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윤창호 사고 현장 윤창호법 전달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1일 오후 윤창호 씨가 음주운전 차량에 치인 부산 해운대구 미포오거리 교차로 사고현장에서 윤창호 친구들과 하태경 의원, 유족 등이 국회를 통과한 윤창호법을 고인에게 바치는 행사를 하고 있다. 2018.12.1 ccho@yna.co.kr 경찰은 사고를 목격한 행인 등으로부터 16건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A씨는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멈춰선 차량 밖으로 빠져나와 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0.142%로 측정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사고 상황이 기억나지 않는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한 후 A씨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yongtae@yna.co.kr ----------------------------------------- 음주운전에 걸리는 사람은 이상하게도 이전 전력이 있는 사람들이 걸리는 경우가 많...

"당신 차에 불났어요"해도..멀뚱멀뚱 보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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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뉴스 네이버뉴스 [뉴스데스크] ◀ 앵커 ▶ 오늘 새벽 서울의 한 건물 주차장으로 불이 붙은 차가 들어와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이 차의 운전자는 자기 차에 불이 나는 걸 멀뚱히 지켜보다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참으로 이상한 사건, 박윤수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오늘 새벽 0시 30분. 차 한 대가 주차용 엘리베이터에 접근하자, 한 남성이 다가와 창문을 두드립니다. 바퀴 쪽에서 연기가 올라오고 있다는 걸 알려주는 데도, 운전자는 엘리베이터에 들어갑니다. 잠시 후 건물 지하 2층 주차장으로 앞바퀴에 완전히 불이 붙은 차가 진입합니다. 긴박한 상황. 하지만, 주차를 마친 운전자는 태연하게 차 주변을 서성이더니 어딘가에 전화를 겁니다. 그사이 불은 차 앞부분으로 번졌고, 곧 뿌연 연기가 주차장 전체를 뒤덮었습니다. 3분 정도 지켜보던 운전자, 태연하게 현장을 떠났습니다. 마침 스프링클러가 작동했고, 소방관들이 출동해 불길을 잡았습니다. 차량 앞부분에서 시작된 불은 다행히 크게 번지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보시다시피 옆 차량을 그을리는 등 피해를 남겼습니다. [김성철/건물 관리소장] "(운전자가 현장에) 끝까지 남아서 뒷처리를 했다면 더 좋았을 텐데 상당히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건물 내부로 연기가 퍼지면서 지하상가에 있던 손님과 종업원 수십 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 관계자] "여기 계신 분들 다 나가라 그러세요." 경찰이 차를 두고 사라진 운전자 이 모 씨에게 연락을 했는데, 이씨는 '바빠서 그랬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씨는 주차 직후 119에 전화를 걸어 화재신고를 직접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음주운전이 들통날까 봐 달아난 게 아닌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윤수입니다. 박윤수 기자 ------------------------...

"급발진 사고" vs "운전자 과실"..'레몬법'이 해결책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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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1620540463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55&aid=0000696663 <앵커> 이른바 급발진 사건 논란이 끊이질 않습니다. 브레이크를 밟았는데도 차가 튀어 나갔다는 소비자와 차는 문제 없다, 운전자 실수라는 자동차 회사가 맞서는 겁니다. 항상 소비자가 급발진 원인을 밝혀야 하는 문제를 박찬근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기자> 천천히 속도를 줄이며 주차장으로 들어오던 차가 갑자기 속력을 내더니 건물 안으로 들이닥칩니다. 돌진하는 순간부터 브레이크등이 들어오지만 오히려 차량은 빨라지고 벽을 들이받고서야 멈춥니다. [방희용/사고 차량 차주 : 브레이크를 밟으니까 차가 빨라졌어요. 그 순간 건물에 딱 부딪치니까 (눈앞이) 캄캄했고. 그 차를 내가 어떻게 타겠느냐고요, 불안해서.] 주인이 서비스 센터에 검사를 의뢰했는데 업체는 차량에 문제가 없다는 답을 내놨습니다. 미끄러지면서 충돌한 운전자 과실이란 겁니다. [차량 서비스센터 담당자 : 노면이 미끄러우니까 차가 그 차량 무게 관성이 있기 때문에 당연히 밀고 나가죠.] 하지만 해당 업체가 작성한 기술 조사서를 보면 브레이크를 밟은 상태에서 차가 돌진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차량은 아무 결함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결론 내립니다. 차량 결함을 인정받으려면 소송을 통해 소비자가 원인을 밝혀야 하는데 쉽지 않습니다. 이렇다 보니 지난 5년간 국내에서 급발진으로 추정되는 사고는 417건이나 발생했지만, 급발진을 인정받은 사례는 한 건도 없습니다. 전문가들이 차량 결함 원인을 판단하게 하는 이른바 '한국형 레몬법'이 내년부터 시행되는데 소비자 권익 보호로 연결될지 관심입니다. (영상취재 : 박대영·황인석, 영상편집 : 이...

'화염병 테러' 김명수 대법원장, 지방법원 방문 예정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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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2710510366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4138078 김명수 대법원장/ 사진=김휘선 기자 김명수 대법원장이 출근길 '화염병 테러'의 충격에도 불구하고 지방법원 방문 일정을 예정대로 소화키로 했다. 27일 대법원에 따르면 김 대법원장은 당초 계획대로 이날 오전 11시 수원지법 안산지원, 오후 6시 수원지법을 격려 방문키로 했다. 김 대법원장은 이날 오전 출근길 차량에 화염병이 투척되는 사고를 당했지만 부상을 입지 않았다.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0분 서울 서초동 대법원 청사 앞에서 출근하던 대법원장 차량에 남모씨(74)가 화염병을 던졌다. 남씨는 시너가 들어있는 페트병을 차량 쪽으로 던졌으나 차에 맞고 떨어졌다. 차량 뒷바퀴 쪽에 불이 붙었지만 대법원 보안요원이 즉시 소화기로 불을 껐다. 경찰은 '대법원장이 출근하는데 불상의 남자 1명이 병에 불을 붙여서 소화기로 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오전 9시14분 현장에 도착해 남씨를 현행범으로 인수했다. 남씨는 대법원 정문 앞에서 국가 손해배상 소송의 재심 관련해 1인 시위를 하던 중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대법원장 출근차량에 화염병 투척하는 70대 남성 (서울=연합뉴스)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70대 한 남성이 김명수 대법원장이 타고 있는 출근차량에 화염병을 투척해 불길이 번지고 있다. [김정수씨 제공] photo@yna.co.kr 경찰은 현재까지 인명이나 차량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 동기, 공범 유무, 준비를 언제부터 했는지 등을 수사 중이다. 돼지사육 농장주인 이 남성은 2013년 12월 돼지 친환경인증이 만료되자 국가를 상대로 1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

분당선 왕십리 방면 지하철 정체 - 재개 지연 운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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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7534 (서울=국제뉴스) 안종원 기자 = 22일 오후 5시 49분경 분당선 왕십리 방면 지하철이 정체됐다. 현재 코레일에서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라고 속보가 떴지만.. 다른 언론사는 조용하네요..;; 더욱이 양방향 지연이라고 트위터등에는 난리났네요..;; 재개되었다 합니다.. 조금만 기다리면 전체가 정상화가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