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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1일 총파업" ..'6만명 집결' 전국노동자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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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1016582624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3685909 민주노총 산하 조직들 일제히 사전대회..본 대회 후 청와대 행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조합원들이 10일 오후 서울 태평로에서 열린 '전태일 열사 정신 계승 2018 전국노동자대회'에서 비정규직 철폐 등을 촉구하고 있다. 2018.10.1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민주노총이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하고 오는 21일 총파업을 결의했다. 민주노총은 10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 광화문 일대에서 전태일 열사 정신계승 2018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했다. 집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올라온 노동자 6만여명이 집결했다. 오후 3시부터 시작된 본대회 이전에는 민주노총 산하의 각 조직들이 일제히 사전 대회를 열었다. 학교비정규직노조를 비롯해 건설노조, 금속노조, 마트노조, 요양보호사노조, 대학노조, 전교조, 화섬연맹, 특수고용노동자노조, 민주일반연맹, 공공연대노조 등이 서울 각지에서 결의대회를 열었다.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은 "문재인 정부에도 여전히 청산되지 않고 남아있는 적폐관료들, 적폐체제가 남긴 오욕의 유물이자, 재벌특혜세력의 온상지로 남아있는 국회, 바로 저들에게 사회대개혁을 온전 히 맡길 수 없다"면서 "정부와 국회는 노동의 요구를 집행하기는커녕 자본가의 요구인 탄력근로제 확대를 밀어붙이려 한다"고 지적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조합원들이 10일 오후 서울 태평로에서 열린 '전태일 열사 정신 계승 2018 전국노동자대회'에서 비정규직 철폐 등을 촉구하고 있다. 2018.10.1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이어 "민주노총은 자본가 청부입법의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