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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과거 반성했다" 역주행하는 태극기 보수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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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文 정부 해도해도 너무해" 하야 촉구 "사시미 잔뜩 먹고 올 것, 반일 심각" "차라리 日 식민지가 낫다" 댓글도 와타나베 미카 씨가 지난 13일 '문재인 하야 촉구 광화문 집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타운TV 유튜브 영상 캡처) 일본의 전례없는 경제 보복으로 국내에서 극일 정서가 확산되는 가운데  국내 일부 보수단체 집회에서 되레 일본을 감싸거나 두둔하는 발언이 나와 논란을 예고하고 있다. 경기도의 한 대학에서 교수를 지낸 와타나베 미카씨는 지난 13일 '문재인 하야 촉구 광화문 집회' 발언자로 나서 "지금 일본은 과거와 다르다"며 "(일본은) 과거에 대한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하고 자유민주주의 자유진영에 건설적인 번영을 위해 힘을 쓰는 나라로 변해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자 이날 집회에 모인 지지자들은 와타나베 교수의 말에 환호를 하며 박수를 보냈다. 일본 출신 와타나베 전 교수는 지난 2016년 법무부에서 주최하는 '제9회 세계인의 날' 기념식에서 '올해...

전원책 쓴소리 "한국당, 자기반성·비전 없어"

https://news.v.daum.net/v/20181110184802568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2&aid=0001214849 [앵커]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위 위원에서 해촉된 전원책 변호사가 한국당을 향해 자기반성이나 비전이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오늘 자택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언급한 내용인데요,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전원책 / 前 자유한국당 조강특위 위원] 국회의원 110명이나 되는 정당이 지지도가 10% 조금 넘는 이 상태인데 이 상태에서도 자기반성, 자기 성찰 그리고 자기 희생이 안 보인다. 대중에게 무엇을 제시할 것인지 다음 세대를 위해서 무엇을 내가 할 것인지 어떠한 비전도 없어요. (추가적인) 얘기를 할지 안 할지도 제가 고민하고 있어요. 사실은 프레스센터를 예약해놨다가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 뭐 이젠 폭로전인가요.. 다만 전원책변호사의 말을 봐선... 폭로할것이 과연 있을진 모르겠네요.. 폭로해봐야 분명 인사관련 말밖엔 없을듯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