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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낮술..중국동포, 흉기 든채로 80여m 무법 난동

다음 네이버 경찰, 50대 중국동포 특수협박 혐의 입건 흉기 들고 휘두르며 주점 주인 협박 혐의 경찰, 목격자 등 총 3건 신고 받은뒤 검거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김정현 수습기자 = 술을 마시던 중 주점의 주인을 살해하겠다며 흉기를 들고 대낮 도심을 활보한 50대 중국동포가 경찰이 체포됐다. 이 중국동포는 원한 등 특별한 이유가 없었는데도 이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중국동포인 50대 남성 방모씨를 최근 특수협박 혐의로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방씨는 지난 14일 오후 2시5분께 16㎝ 길이의 흉기를 들고 휘두르며 자신이 술을 마시던 주점의 주인을 "죽이겠다"면서 약 80m를 쫓아간 혐의를 받는다. 경찰에 따르면 일용직 노동자인 방씨는 이날 낮 12시께부터 구로구의 한 주점에서 소주와 맥주 총 9병을 마신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방씨는 주점 주인이 자신과 같은 고향(중국 허룽시)...

"강서 PC방 사건 알지?"..알바생 흉기로 위협한 30대男 검거

다음 네이버 자신과 시비를 벌인 PC방 아르바이트 직원을 몇 시간 뒤 다시 찾아가 흉기를 휘두르며 위협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남성은 ‘강서 PC방 살인사건’을 언급하며 PC방 직원을 위협했다고 한다. 이 사건은 지난해 10월 김성수(30)가 서울 강서구 PC방에서 아르바이트 직원을 흉기로 수십 차례 찔러 살해한 것으로 김성수는 1심 재판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PC방 직원에게 흉기를 휘두른 A 씨(39)를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21일 오후 11시 58분경 관악구 봉천동의 한 PC방에서 쿠폰 환불 문제로 PC방 직원 B 씨(23)와 말다툼을 벌였다. 그러다 B 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A 씨를 PC방 밖으로 내보냈다. 하지만 A 씨는 약 5시간 뒤인 22일 오전 4시 50분경 PC방에 다시 나타났다....

대낮 부산 도심서 40대 남성 흉기 찔려..용의자 추적

다음 네이버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22일 오후 4시 16분께 부산경찰청 112상황실에 "한 남성이 흉기에 찔려 피를 많이 흘리고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경찰이 출동해보니 부산 동래구 안락동에 있는 도로변에서 A(49) 씨가 흉기에 배 등을 2∼3차례 찔려 피를 흘리고 있었다. 신고자는 "두 남성이 얘기를 나누다가 갑자기 한 남성이 흉기로 상대 남성을 찌르고 달아났다"고 말했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데 의식이 있고 위독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인근 폐쇄회로(CC)TV 화면 분석 등으로 용의자 인적사항을 파악해 쫓고 있다. osh9981@yna.co.kr 이젠 대낮에 칼로 사람을 찌르는 시대가 된건지... 부산에서 흉기에 사람이 찔려 다쳤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을 했다 합니다. 배등을 2~3차례 찌른 상황... 말다툼으로 상대를 찌르고 달아났다고 하는데... 흉기는 그대로 가져간 모양입니다. 결국 살인 미수범이 부산시내를 돌아다니는 꼴이니만큼 빠른 시간내 잡히길 바랍니다.. 그나저나 피해자는 다행이군요.. 피해자와 면식이 있다면 누군지는 금방 파악될 터... 잡는데는 문제가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대낮에 흉기를 든 인간이 돌...

파주 길거리서 중국인끼리 흉기 들고 난투극..3명 부상

다음 네이버 (파주=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경기도 파주시에서 중국인끼리 흉기를 들고 난투극을 벌여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9일 경기 파주경찰서와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9시 30분께 파주시 적성면 한 길거리에서 A(52)씨와 B(43)씨, C(49)씨 등 중국인 3명이 흉기를 휘두르며 다퉜다. 이들이 서로 말다툼을 하던 중 A씨가 B씨와 C씨에게 먼저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했다. 이 과정에서 A씨 자신도 흉기에 찔려 다쳤다. A씨는 사건 직후 현장에서 달아났으나, 곧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 이들은 모두 병원에서 수술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이들이 전혀 한국어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어서 통역을 통해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사건에 연루된 세 명 모두 불법 체류자 신분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며 "정확하게 가해자와 피해자가 누구인지는 향후 조사를 통해 가려...

'암사역 흉기난동' 남성 집유..法 "죄 가벼워 석방한 것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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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뉴스1 재판부 "유사 특수절도 전력..친구와 합의한 점 참작" 난동장면 SNS서 화제..최종변론서 "좋은 오빠되고 싶다" 지난 1월13일 오후 서울 강동구 지하철 암사역 인근에서 경찰이 흉기난동 혐의를 받고 있는 A씨와 대치하고 있다.(소셜 미디어 화면 갈무리) 2019.1.13/뉴스1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서울 강동구 암사역 인근에서 친구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혀 기소된 한모씨(19)가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손주철)는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가법)상 보복상해와 특수절도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보호관찰과 200시간의 사회봉사도 명했다. 재판부는 판결하며 "죄가 가벼워서 석방하는 것이 아니라 아직 어린나이이고, 반성하고 자숙하는 모습을 참작했다"고 말했다. 또 "소년보호처분을 받았거나 유사 특수절도 전력이 있는 점은 불리하게 작용했으나 피고인이 아직 어리고, 간질 등 질병이 있는 걸로 보인다"며 "동종사건으로 형사처벌은 안받았고 보복상해 당...

신상공개 결정 뒤 처음 모습 드러낸 '무차별 칼부림' 안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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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gumentinkor.tistory.com/1816 취재진 질문에 차분한 어조로 대답..가벼운 옷차림으로 병원 치료 경찰서 나오는 안인득 (진주=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진주 아파트 방화·살인 혐의로 구속된 안인득(42)이 병원을 가기 위해 19일 오후 경남 진주경찰서에서 이동하고 있다 (진주=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자신이 사는 아파트에 불을 지른 뒤 대피하는 주민들에게 무차별적으로 흉기를 휘둘러 공분을 산 안인득(42)이 신상공개 결정 이후 처음으로 언론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안 씨는 19일 진주시내 한 병원에서 다친 손을 치료받기 위해 진주경찰서를 나섰다. 전날 경남지방경찰청 신상공개심의위원회가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하면서 안 씨가 진주경찰서를 빠져나가는 동안 마스크나 모자 없는 그의 얼굴이 언론에 고스란히 노출됐다. 그간 언론에 노출될 때면 그는 마스크를 쓰거나 후드를 깊게 눌러썼다. 안 씨는 줄무늬 티셔츠에 짙은 남색 카디건과 트레이닝복 바지를 입고 슬리퍼를 신는 등 가벼운 옷차림으로 취재진 앞에 섰다. 포승줄에 묶인...

"사람이 쓰러져 살려 달라고 했어요"..진주아파트 방화·흉기난동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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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gumentinkor.tistory.com/1794 17일 오전 4시 30분께 경남 진주시 가좌동의 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40대 남성 안 모(43)씨가 본인 집에 불을 지른 뒤 계단에서 대피하는 이웃 주민들을 상대로 흉기를 휘둘러 5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다. 안 씨는 임금 체불에 불만을 품고 이 같은 방화를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사건 현장. 2019.4.17/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부산ㆍ경남=뉴스1) 이경구 기자 = "정말 무서웠습니다. 마음이 진정되지 않고 아직도 겁이 나요." 17일 오전 4시20분 경남 진주시 가좌주공3차아파트에서 주민들의 새벽 단잠을 깨우는 방화와 흉기난동 사건으로 5명이 숨지고 10여명이 부상했다. 이 아파트에 살고 있는 A군은 "새벽에 소방차 소리에 잠을 깨 바깥을 쳐다 보다 앞동(303동) 계단 쪽에서 살려달라는 소리가 들렸다"며 "자세히 보니 2층 계단에 사람이 쓰러져 있어 소스라치게 놀랐다"며 당시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면서 "또 다른 한 사람이 경찰에 잡히는 것을 봤다. 소방차가 와 있어 그냥 불이 난 줄로만 알았다. 뒤늦게 흉기난동이 일어난 것을 알고 너무...

서울 도심서 흉기난동 50대 남성 체포..4명 부상(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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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경찰, 범행 동기 등 조사 중 성북경찰서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대낮에 한 남성이 서울 도심에서 행인들에게 흉기를 휘두르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A(55)씨를 붙잡아 수사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11시 30분께 서울 성북구 성신여대역 인근 한 상가건물 뒤편에서 B씨 등 3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이 가운데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B씨 등 2명은 얼굴과 목 등에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범행 후 인근 성북구청으로 이동해 구청 로비에서 C씨의 얼굴에 허리띠를 휘둘러 다치게 했다. 또 구청 인근에서 행인 D씨에게 흉기를 휘둘렀으며 이를 말리던 E씨를 주먹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다행히 D씨는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구청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 체포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와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술에 취한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에게 정신질환이 있는지도 살펴볼 방침이다. kihun@yna.co.kr ------------------------------- 다치신 분들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대낮에 행인들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위험한 상황이 있었네요.. 더욱이 술도 먹지 않았으니.. 아마도 가해자는 조현병 증세가 있었다 주장하겠죠.. 사망자가 없다니 다행입니다..

부부싸움 중 아파트 난간에 매달린 30대 여성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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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독자 임휴성씨 제공] (대전=연합뉴스) 한종구 기자 = 부부싸움을 하다가 남편에게 흉기를 휘두른 30대 여성이 아파트 베란다 난간에 매달렸다가 가까스로 구조됐다. 7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분께 대전 유성구 상대동 한 아파트 9층 베란다에 A(30)씨가 매달려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신고했다. 아파트 내부에서는 A씨의 추락을 막기 위해 한 남성이 A씨 손을 잡고 있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추락 사고를 막기 위해 아파트 1층에 에어 매트를 설치했다. 구조대는 아파트 8층으로 진입해 베란다 난간에 매달려 있는 A씨를 신고 접수 10분 만에 큰 부상 없이 안전하게 구조했다. [독자 임휴성 씨 제공] 경찰에 따르면 중국 국적의 A씨는 이날 남편 및 남편 친구들과 함께 아파트에서 술을 마시던 중 남편과 말다툼을 벌였다. 분을 이기지 못한 A씨가 집 안에 있던 흉기로 남편의 손등을 찌른 뒤 '죽겠다'며 아파트 베란다 난간에 매달렸다. 아파트 안에는 A씨의 남편과 친구들이 있었지만,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 A씨를 제지할 수 없었다. 남편은 A씨가 휘두른 흉기로 손등에 1㎝가량 상처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부부싸움을 하다가 사건이 벌어진 것으로 보고 조만간 A씨 부부를 불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jkhan@yna.co.kr ------------------------------- 이런말 하긴 뭐하지만.. 저 부부는 오래 같이 못있겠네요.. 이번엔 손등이지만 혹시 모르죠.. 나중엔 팔.. 다리.. 목으로 갈지.. 말다툼 하다 분에 못이겨 흉기를 들고 공격까지 했으니... 과연 저 부부사이에는 믿음이 있을까요?

'칼 든 남자' 신고에 "신고자 누구?"..경찰 대응 도마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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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앵커> 버스에 탄 한 남성이 흉기를 꺼내 들자 위협을 느낀 승객이 경찰에 몰래 신고를 했습니다. 그런데 출동한 경찰이 흉기를 꺼낸 사람이 아닌 신고자부터 큰소리로 찾아대는 바람에 아찔한 상황이 벌어질 뻔했습니다. 박재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어젯(19일)밤 10시 반쯤, 서울 양천구를 운행하는 마을버스에 파란 점퍼를 입은 남성이 올라탑니다. 이 남성은 갑자기 커터칼을 꺼내더니 칼날을 두 차례 정도 꺼냈다가 집어넣습니다. 커터칼을 손가락 사이에서 돌리기까지 합니다. 위협을 느낀 승객 한 명이 경찰 112에 문자로 한 남성이 욕설을 하며 커터칼을 들고 있다고 신고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버스에 오르자, 커터칼을 들었던 남성은 이곳에서 버스 뒤편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남성이 옮겨 앉은 자리는 신고한 승객의 바로 옆자리. 그런데 경찰은 버스에 오르자 신고한 승객의 휴대전화로 전화를 걸면서 신고자가 누군지 큰 소리로 물었습니다. [신고자 : 경찰이 타서 신고자 있냐고 물어보는 상황에서 제 입장에서는 저와 맞닿아 있는 팔에 칼이 있는 걸 알고 있는데…제 휴대전화도 경찰로부터 온 전화로 계속 울리고 있었고…. ] 자칫 위급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어처구니없는 대응에 대해 출동 경찰은 남성이 커터칼을 들고 있었단 걸 몰랐다고 해명합니다. 경찰 112 신고접수 시스템에서 승객 신고 문자의 1/3쯤이 누락되면서 욕설을 한 부분까지만 접수됐고 커터칼 관련 내용은 물음표로 바뀐 채 전달됐단 겁니다. 경찰은 버스 승객 간의 말다툼 정도로 인식해 신고자부터 찾았다는 설명입니다. [경찰관 : 현장에서 오래 근무해봤지만 글쎄…(신고 문자 전송 오류는) 잘 모르겠네요.] 다만 신고 사실을 숨겨달라는 부탁까지 있는데도 공개적으로 신고자를 찾은 행위는 부적절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영상취재 : 주 범, 영상편집 : 황지영)    박재현 기자r...

경찰이 공개한 '암사역 칼부림' 제압장면.."매뉴얼대로 추가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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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관련뉴스 : 암사역서 미성년자 흉기난동, 현행범 체포   암사역 칼부림 사건 경찰 측 제압 영상 캡처. [강동경찰서 제공=뉴스1] 강동경찰서는 이른바 암사역 칼부림 사건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에 등장하지 않은 부분을 공개했다. 14일 강동경찰서가 제공한 영상에 따르면 횡단보도에서 피의자 A군(19)이 칼을 들며 반항하다 경찰에 의해 제압당했다. 경찰들은 A군을 삼단봉으로 제압해 바닥에 눕히고는 곧바로 수갑을 채워 수송차에 태웠다. 뉴스1에 따르면 강동경찰서 관계자는 “테이저건은 원래 움직이는 물체를 맞추기 어렵다”라며 “미성년자가 들고 있던 칼도 다 부러진 커터칼이라 과잉대응하지 않으려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 삼단봉으로 A군을 진압한 것에 대해서는 “사전에 충분히 경고했기 때문에 매뉴얼대로 추가 조치를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경찰은 A군을 향해 테이저건을 든 채 적정 거리를 유지하고 있어 시민들에게 미온적 태도를 지적받은 바 있다. 한편, 13일 저녁 지하철 암사역 부근에서 흉기로 지인을 찌른 A군은 특수절도로 함께 연루된 B군이 범행 사실을 경찰에 털어놓자 앙심을 품고 칼을 휘두른 것으로 경찰 조사 끝에 밝혀졌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 처음 암사역 칼부림 동영상이 나온 뒤 제압해 체포하긴 했지만 테이저 건을 쏘았음에도 결국 인파사이로 도망치는 결과를 보여줘 비난이 있었는데 이후 경찰이 동영상을 공개하며 해명하였습니다. 그리고 흉기는 커터칼이며 피의자는 피해자와 같이 연루된 공범으로 지목된 상황에서 피해자가 범행을 자백하자 보복한 것이었네요.. 보복..;; 그것도 범행 자백을 해서... 허허허... 특수절도한 사이라 합니다..  밤의 칼부림은 배신자 보복행위였다는 거네요.. 범행을 같이 했...

암사역서 미성년자간 싸움에 흉기 휘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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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유튜브 캡처] 서울 강 동구 암사역 인근에서 미성년자들 간에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범행 장면을 찍은 동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오면서 SNS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 중이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13일 오후 7시쯤 암사역 3번 출구 근방에서 흉기를 휘두른 A(18)군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피해자 B(18)군은 허벅지에 상처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원인과 경위를 조사 중이다. 유튜브에 올라온 2분13초짜리 동영상에 따르면 A군과 B군은 길거리에서 싸움을 벌였다. 이 때 A군의 왼쪽 손에는 흉기가 들려 있었다. B군이 넘어지자 A군이 피해자의 허벅지 부위에 흉기를 찌르는 것과 같은 장면이 담겼다. 주변 시민들은 겁에 질려 가게 문이 열리지 않게 꼭 붙들고 있는 모습도 보인다. 동영상 말미에는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A군이 대치를 하다 도주를 시도하는 장면도 담겼다. 사건 직후 경찰은 A군을 현장에서 체포하고 피해자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 관계자는 “다행히 피해자는 허벅지에 찰과상 정도만 입었다”며 “현재 둘은 친구 사이로 파악됐고 정확한 사건의 원인은 현재 파악중”이라고 말했다. 윤석만·이가영 기자 sam@joongang.co.kr --------------------------------------------- 겁도 없이 미성년자들이 싸움질을 하는 도중 흉기로 상대를 찔렀네요.. 잡혀서 다행입니다.. 아마도 쌍방폭행으로 입건되겠지만 미성년자라 별다른 처벌은 없겠죠.. 하지만 미성년자가 흉기로 상대를 공격하였으니... 이에 대한 가중처벌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마도 가해자는 이후에도 이런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클테니까요..

새벽시간대 광주서 편의점 강도 30대 긴급체포(종합)

다음 네이버 【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새벽시간대 편의점에서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4일 편의점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강도)로 A(34)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오전 3시30분께 광주 서구 한 편의점에서 여성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 14만5000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주변 CCTV영상 분석과 탐문 수사를 통해 A씨를 붙잡았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와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wisdom21@newsis.com ---------------------------------- ... 생계를 위해서 한 범행이겠지만.. 죄는 죄겠죠.. 겨우 14만 5000원을 빼앗기 위해 강도짓을 했으니...

강북삼성병원 정신과 의사, 환자 흉기 찔려 사망

다음뉴스 네이버뉴스 진료 중이던 의사가 외래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1일 서울 종로경찰서에 따르면 A씨(30)는 이날 오후 오후 5시44분쯤 서울 종로구 강북삼성병원에서 정신과 진료 상담 중이던 의사에게 진료 상담을 받던 중 흉기를 휘둘렀다. 경찰은 112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에서 A씨를 긴급 체포했다. 흉기에 찔린 의사는 중상을 입은 상태로 응급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이날 오후 7시30분쯤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 피해를 받은 의사분의 명복을 빕니다.. 가해자는 평소에 조현병을 앓아 왔었다 합니다.  그리고 살인행위를 경찰에 대해 인정했다고 다른 언론사에서는 밝혔습니다.

동거남과 말다툼하다 흉기 휘두른 40대 여성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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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1810081998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531769 여성 가해자 (PG) [제작 최자윤] 일러스트 (광주=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광주 서부경찰서는 18일 동거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특수상해)로 40대 여성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A(48)씨는 이날 오전 4시께 광주 서구 한 아파트에서 사실혼 사이인 B(50)씨의 가슴 부위를 흉기로 찌른 혐의다. A씨는 B씨와 함께 술을 마신 뒤 말다툼을 벌이다 화를 참지 못하고 주방에 있던 흉기를 가져와 이러한 일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B씨가 피를 흘리며 쓰러지자 스스로 경찰에 신고했다. B씨는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iny@yna.co.kr -------------------------------------- 가슴을.. 칼로 찔렀으니 살인의도는 있었지만 피해자가 다행이 죽지 않았으니 특수상해로 입건되겠네요.. 향후 피해자의 합의, 선처가 있으면 불기소 될 수도 있고요.. 하지만 사실혼관계였던 둘은 더이상 같이 살진 않겠죠..  무섭네요.. 칼들고 상대를 찌르다니..;; 그런데 가해여성을 비난해야 하는데 ' 분명히 남성이 술먹고 맞을짓을 했다.... 여지껏 여자가 남자에게 많이 죽었었으니 저정도는 괜찮다..'  라는 어이없는 소리는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선릉역서 20대 여성 간 칼부림..'서든어택' 하다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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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1311541265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3187002 서울 강남구 지하철 2호선 선릉역 인근에서 20대 여성을 칼로 수차례 찌른 다른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3일 살인미수 혐의로 A 씨(23·여)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 씨는 이날 새벽 2시쯤 선릉역 5번 출구 인근에서 온라인 게임을 하다 알게 된 20대 여성 B 씨를 칼로 수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B 씨는 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A 씨와 B 씨는 선릉역에서 만나 말다툼을 하다가 A 씨가 소지하고 있던 칼로 B 씨의 목 부분을 수차례 찔렀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사건 현장을 목격한 김모 씨는 "A 씨가 갑자기 칼을 꺼냈다"라고 한 매체에 전했다. 두 사람은 온라인 게임 '서든어택'을 즐기다 알게 됐으며 오프라인 공간에서는 사건 당일 처음 만난 사이로 전해졌다. 서든어택은 국내 대표 FPS 게임(First Person Shooting: 일인칭 슈팅 게임, 1인칭 시점으로 총기류 등의 무기를 사용해 전투를 벌이는 게임 장르)이다. 경찰은 "아직 수사 초기 단계다"라며 "정확한 범행동기를 수사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 어떤 이유로 칼부림을 한 것인지 알 수 없지만 상대를 죽일려고 한건 맞겠죠. 목부분을 수차례 찔렀으니.. 게임을 통해 알게 되었다는데.. 정작 현실에선 처음 만난 사이라고 하니.. 아마도 일명 현피를 뜬게 아닌가 생각은 해봅니다. ...

부산 지하철서 50대 여성 흉기 난동..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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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1108223394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7&aid=0001308292 지하철 흉기 난동/사진=연합뉴스 자신의 가방을 치고 지나갔다는 이유로 '흉기 난동'을 부린 50대 여성이 붙잡혔습니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어제(10일) 오전 5시 46분쯤 부산 남구 부산지하철 2호선 지게골역 승강장에서 여성이 남성에게 흉기를 휘두른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인근에 있던 순찰차를 사건 현장으로 출동시켰습니다. 범행 후 지하철을 탄 용의자가 해운대 방면으로 이동 중이라는 사실을 확인한 경찰은 부산교통공사 협조를 받아 수영역에 정차한 지하철을 10여분간 수색해 A 씨를 붙잡았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A 씨는 지게골역 승강장에서 70대 남성이 자신의 가방을 치고 간 데 기분이 나빠 갖고 있던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70대 남성은 눈 부위가 5cm 가량 찢어지는 부상을 입었지만 중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해 A 씨의 신병 처리 수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 부산에서... 가방을 쳤단 이유로 흉기를...;; 눈부위가 찢어졌다면 자칫했으면 실명할 수도 있었겠군요.. 그런데... 범행 후 사후처리도 없이 도주라... 크게 다친 사람이 없기에 아마도 벌금내지는 집행유예로 끝나겠네요.. 하지만 많은 지탄은 받겠죠..    아.. 어떤 곳에서는 영웅 혹은 대장이라 칭송하겠네요..

"PC방 살인, 동생이 붙잡고 서있을 때 이미 흉기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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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15152113607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3694647 유족, CCTV·부검 토대 수사발표 반박.."동생 공범" "피해자 뒷통수 자상은 동생에 잡힌 상태 칼부림"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 법무법인에서 '강서구 PC방 피살사건' 피해자 신모씨 유족들과 김호인 변호사(왼쪽)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8.11.1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강서 PC방 살인사건의 피해자 유족이 피의자 김성수씨(29)의 동생을 살인혐의의 공범으로 봐야한다고 주장했다. 강서 PC방 살인사건 피해자의 아버지 A씨와 형 B씨는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법무법인 이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피해자 측의 변호인인 김호인 변호사는 "지난 월요일(12일) 국립과학수사원의 부검결과서가 나왔다. 피해자의 얼굴 정면뿐 아니라 뒤통수와 목덜미에도 찔리고 베인 상처가 집중됐다는 소견이 나왔다"고 밝혔다. 김 변호사는 "경찰은 김성수가 피해자를 넘어뜨린 이후부터 흉기를 이용했다고 말하지만, 그렇다고 한다면 뒤통수에 상처가 날 수 없다. 피의자가 칼부림을 한다면 이를 저지하기 위해 하늘을 보고 눕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설명했다. 결국 김씨가 피해자와 함께 서서 실랑이를 벌이는 시점부터 흉기가 사용됐다는 것이 유족 측의 입장이다. 김 변호사는 "최초에 멱살잡이를 하다가 피해자와 김성수의 거리가 좀 떨어지는 시점이 생긴다. 이때부터 김성수가 주먹으로 치는 게 아니라 마치 꿀밤을 때리듯 7~8차례 팔을 휘두른다. 키 차이가 상당한 피해자에 대한 주먹질로 보기 어렵다"면서 "1...

중국동포 흉기로 찔러 살해한 30대 남성 긴급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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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08172219417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3683331  © News1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중국동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30대 남성이 긴급체포됐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8일 살인 혐의로 최모씨(37)를 붙잡았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7일 오후 9시50분쯤 가리봉동의 다세대주택 복도에서 중국동포 A씨(56)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다. A씨는 이후 병원에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최씨는 범행 이후 도주했고,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 TV 등을 분석해 피의자를 특정했고 이날 오후 4시25분쯤 경기 파주시 모처에서 붙잡았다. 경찰은 범행동기와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신병처리를 결정할 방침이다. starburyny@news1.kr -------------------------------------------------- .... 가리봉동에서 30대 한국인이 50대 조선족을 흉기로 찔러 살해 했습니다... ....... 애매모호한 기분은 왜그런건지... 분명 살인이기에 피의자는 분명 중형을 받아야 하는데... 죽인 사람이 조선족이어서 그런건지..... 조선족을 중국동포라 쓰지 않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그들도 자신을 중국인이며 중국내 많은 민족중 하나라고 인식하고 있는데 말이죠...

부산서 일가족 4명 흉기에 피살된 채 발견..용의자도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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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02607594229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426692 범행장소 들어가는 부산 일가족 살해 용의자 (부산=연합뉴스) 일가족 4명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의심받는 30대 남성이 24일 오후 범행장소인 부산 사하구의 한 아파트에 범행도구가 담긴 것으로 추정되는 가방을 들어 들어가는 장면이 아파트 CCTV에 잡혔다. [부산경찰청 제공] osh9981@yna.co.kr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부산에서 일가족 4명이 둔기 등에 맞아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25일 오후 10시 31분께 부산 사하구 장림동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박모(84·여) 씨와 박 씨의 아들 조모(65)씨, 며느리 박모(57)씨, 손녀 조모(33) 씨가 흉기와 둔기에 맞아 숨져 있는 것을 박 씨의 사위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일가족 4명은 화장실과 거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용의자로 추정되는 30대 남성은 작은 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 경찰은 용의자가 일가족 4명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osh9981@yna.co.kr --------------------------------------------------------- ... 일가족을.. 다 죽이고 자신도 자살한 이 어이없는 상황은 도대체 뭔가요..;; 어이없이 세상을 떠난 일가족의 명복을 빕니다..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