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무료인 게시물 표시

'빗나간 시민의식' 온라인 매물 나온 지자체 무료 마스크

이미지
다음 네이버 광주 서구·광산구 무료 제공 마스크 온라인 매물로 나와 중고 거래 사이트에 매물 올라온 서구청 마스크(오른쪽) (광주=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6번째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일부 시민들이 지자체가 무료로 나눠준 마스크를 되팔아 이득을 챙기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4일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7분께 마스크를 판매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이 게시자는 KF94 마스크 18개를 개당 1천800원에 판매한다며 제품을 사진으로 촬영해 첨부했다. KF80 마스크 17개와 일반 마스크 50개도 각각 개당 1천600원, 800원에 판매하고 있었다. 하지만 판매자가 게시한 KF94 마스크는 광주 서구청이 제작한 것으로 보이는 포장지에 싸여 있었다. 서구가 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용으로 주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준 마스크로 추정된다. 서구는 신종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보건 마스크에...

동영상에 빠진채 조립한 車.. "이런 차 누가 사겠나"

이미지
다음 네이버 현대차 울산공장 노조 ‘황당한 와이파이 투쟁’ 미리 조립후에 동영상 시청도 시민들 “불매운동이라도 해야” 방문객들 “작업중에 이런일이” 올해 임금협상을 무파업으로 마무리한 현대자동차 노사가 연말 난데없이 와이파이 사용 제한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다. 하지만, 회사 외부는 물론 내부에서조차도 어이없다는 지적이 확산되고 있다. 현대차 생산현장에 무료와이파이가 설치된 시점은 2011년 상반기다. 노사가 협의회를 통해 직원 복지 차원에서 생산현장에 무료와이파이를 설치하기로 한 것이다. 그러나 회사 측은 ‘이 와이파이가 24시간 무료로 지원되면서 안전과 품질 문제가 우려된다’며 지난 9일부터 근무시간에는 사용을 못 하게 했다. 국내 다른 완성차 업체들의 공장에는 이런 와이파이를 설치한 곳은 없다. 현대차 해외 공장에서도 찾기 어렵다. 그동안 현대차 내에서는 생산 현장의 근무 상황을 놓고 논란이 많았다. 작업자가 컨베이어 벨트를 타고 내려오는 자동차를...

커피숍 빨대 통째로 '쓱', 손님에 한마디 했다가..

이미지
다음 네이버 [프로불편러 박기자]무료 제공 물품부터 식기까지 '다' 가져가는 손님들 때문에 속 썩는 업주들 [편집자주] 출근길 대중교통 안에서, 잠들기 전 눌러본 SNS에서…. 당신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 일상 속 불편한 이야기들, 프로불편러 박기자가 매주 일요일 전해드립니다. #얼마 전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을 찾은 A씨. 커피 주문 후 냅킨을 가지러 갔다가 한 중년 여성이 빨대, 설탕 등을 양손 가득 들고 가는 걸 봤다. A씨는 자신도 모르게 "다 쓸어가네"라고 중얼거렸다. 이를 들은 중년 여성은 "이런 거 다 가져가라고 놔둔 거다. 직원도 아니면서 왜 눈치주냐"며 오히려 A씨에게 핀잔을 줬다. 매장 한 쪽에 놓인 빨대, 냅킨, 나무젓가락….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 물품들이다. 그런데 최근 이를 '싹쓸이' 하는 이들이 적지 않아 업주들과 아르바이트생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소규모 개인 카페를 운영하는 박모씨(39)는 매일 냅킨과 빨대가 '눈 깜빡할 새' 사라진다고 하소연한다. 박씨는 "손님들이 너무 과하게 가져가서 카운터 쪽에 빨대와 냅킨을 놓아보기도 했다. 그런데도 카운터 안까지 손을 집어넣어서 빨대를 한 움큼씩 빼가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지금은 포기 상태다"라고 전했다.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하는 대학생 권모씨(22)는 "빨대 많이 집어가는 건 눈에 보여도 그냥 두는 편인데, 한번은 어떤 분이 진짜 한 통을 다 집어가서 '필요한 만큼만 가져가 달라'고 말했다. 그런데 '자주 가져가는 것도 아니고 어쩌다 그러는 거예요' 하면서 갖고 나가 황당했다"며 "사장님은 '왜 그냥 보내냐'며 나를 혼냈다"고 토로했다. 개인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는 양모씨(33)는 "진료 전 대기시간에 마시라고 준비해둔 인스턴트 커피나 티백을 다 쓸어...

EA에서 한시적 무료로 게임을 배포합니다.

이미지
EA에서 게임을 간간히 무료로 배포하는데 이번 게임은 더 심즈4입니다.. 오리진에 들어가면 받을 수 있습니다.. https://www.origin.com/kor/ko-kr/store/the-sims/the-sims-4/ 직접 다운로드를 누르면 받을 수 없습니다. 선물로만 가능합니다.. 선물을 받긴 좀 그렇죠.. 직접받아야 하는데 직접 받을려 하면 위의 사진처럼 선물 이외엔 바로 받을 방법이 없습니다. 그리고 가입하라는 엑세스는 월단위로 일정금액을 지불해야 할 유료컨텐츠.. 무료로 받을려고 한다면 당연히 가입을 하지 않아야 하겠죠.. 직접 다운로드 받을려면 위시리스트로 넣으면 다운로드 및 설치가 가능해집니다. 무료로 풀리는 만큼 다운로드 속도가 저조합니다.. https://seogilang.tistory.com/625 참고하면 될 것 같습니다. 윈도우 사용자에 해당됩니다. 5월 28일까지이니 많은 사람들이 받았으면 좋겠습니다.